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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종 · 바이어·선적·클레임

종합상사·무역 파견·이주자를 위한 1:1 화상 회화

바이어와 공급사, 포워더를 한 사람이 동시에 상대합니다. 말 한 줄이 선적 일정과 단가를 바꾸기 때문에 표현의 정확도가 곧 조건이 됩니다.

바이어·선적·클레임10개국지역 7곳

종합상사·무역 조건

10이 일로 나가는 국가
  • 이어지는 국가10개국
  • 지역북미 · 동아시아 · 동남아 · 중동 · 유럽 · 중남미 · 남아시아
  • 영어가 생활 언어인 곳3개국
  • 정리해 둔 장면5개
  • 상대 구분5개
장면 5개

현장에서 말이 걸리는 자리

아래는 이 직종에서 반복해서 보고되는 자리입니다. 어느 것부터 다룰지는 상담에서 정합니다.

선적이 밀렸다고 먼저 알릴 때

나쁜 소식을 먼저 꺼내는 자리입니다. 사정을 길게 설명하면 변명이 되고, 짧게 끝내면 성의가 없어 보입니다.

품질 클레임의 책임 범위를 좁힐 때

인정할 부분과 다툴 부분을 한 문장 안에서 갈라야 합니다. 이 구분이 흐려지면 범위가 계속 넓어집니다.

신규 공급사를 실사할 때

보이는 것과 묻는 것이 다릅니다. 확인 질문을 준비하지 않으면 안내받은 것만 보고 돌아오게 됩니다.

가격 인상을 통보할 때

결론은 정해져 있고 설명만 남은 자리입니다. 근거를 어느 순서로 내느냐가 상대의 반응을 바꿉니다.

전시회에서 만난 뒤의 후속 연락

짧은 첫 대화를 거래로 잇는 글과 통화입니다. 기억에 남을 한 문장이 없으면 연락이 이어지지 않습니다.

국가 10개

이 직종이 많이 나가는 나라

같은 일을 해도 나라가 바뀌면 영어가 놓이는 자리와 마주 앉는 상대가 달라집니다.

무역 쪽 해외 조직은 물량이 오가는 곳과 거래 상대가 있는 곳에 함께 놓입니다. 그래서 나라마다 상대의 국적이 다르고, 영어가 공통어인 자리와 현지어가 필요한 자리가 섞입니다.

국가지역현지어영어의 자리이 직종이 여기 많은 이유
미국북미영어현지 생활 언어거래 물량이 오가는 항만과 도시가 함께 있는 구조
일본동아시아일본어업무·학교의 공통어영어가 거래 공통어로 자리 잡은 환경
중국동아시아중국어(보통화)업무·학교의 공통어바이어와 공급사가 한 지역에 모여 있는 형태
베트남동남아베트남어업무·학교의 공통어본사와 시차가 커 연락 시각이 정해지는 배치
싱가포르동남아영어(공용어 중 하나)현지 생활 언어거래 물량이 오가는 항만과 도시가 함께 있는 구조
아랍에미리트중동아랍어(영어 통용)업무·학교의 공통어본사와 시차가 커 연락 시각이 정해지는 배치
독일유럽독일어업무·학교의 공통어바이어와 공급사가 한 지역에 모여 있는 형태
브라질중남미포르투갈어업무·학교의 공통어바이어와 공급사가 한 지역에 모여 있는 형태
인도네시아동남아인도네시아어업무·학교의 공통어거래 물량이 오가는 항만과 도시가 함께 있는 구조
인도남아시아힌디어 등 다수(영어 공용)현지 생활 언어바이어와 공급사가 한 지역에 모여 있는 형태

다루지 않는 것 · 파견 제도와 자격 요건, 현지 급여와 물가는 이 사이트에서 다루지 않습니다. 확인할 수 없는 값이기 때문입니다.

세 자리

같은 직종이어도 자리가 다르다

같은 일을 해도 누구의 언어 문제인지에 따라 필요한 자리가 갈립니다.

지사로 파견된 본인

거래 상대가 여러 나라에 걸쳐 있어 하루에 여러 종류의 영어를 만납니다. 상대마다 속도와 표현이 달라 듣기 쪽 부담이 큽니다.

함께 나간 가족

출장이 잦은 구조라 가족이 현지에서 스스로 처리해야 하는 일이 많습니다. 생활 절차에서 되묻고 확인하는 표현이 먼저 필요합니다.

현지에서 채용된 경우

본사와 현지 거래처 사이에서 조율을 맡습니다. 양쪽의 기대가 다를 때 어느 쪽 말투로 전달하느냐가 계속 문제가 됩니다.

대상 축에서는 이 구분을 주재원·주재원자녀·교민이민처럼 체류 형태로 다룹니다. 대상 인덱스에서 이어 보실 수 있습니다.

시차

시차를 근무표 위에 올리면

아래는 현지 시각 몇 시가 한국 시각 몇 시인지를 그대로 옮긴 것입니다.

한국과의 시차도시현지 19:00 = 한국가능 구간(현지)
시차 없음도쿄 · 오사카 · 나고야 · 후쿠오카19:00현지 06:00 ~ 다음 날 00:00
한국보다 1시간 느림상하이 · 베이징 · 광저우 · 칭다오 외 2곳20:00현지 05:00 ~ 23:00
한국보다 2시간 느림호치민 · 하노이 · 다낭 · 자카르타 외 1곳21:00현지 04:00 ~ 22:00
한국보다 3시간 30분 느림뉴델리 · 뭄바이 · 첸나이 · 벵갈루루22:30현지 02:30 ~ 20:30
한국보다 5시간 느림두바이 · 아부다비다음 날 00:00현지 01:00 ~ 19:00
한국보다 8시간 느림프랑크푸르트 · 뮌헨 · 베를린 · 뒤셀도르프다음 날 03:00현지 22:00 ~ 다음 날 16:00
한국보다 12시간 느림상파울루 · 리우데자네이루다음 날 07:00현지 18:00 ~ 다음 날 12:00
한국보다 14시간 느림뉴욕 · 애틀랜타다음 날 09:00현지 16:00 ~ 다음 날 10:00
한국보다 15시간 느림시카고다음 날 10:00현지 15:00 ~ 다음 날 09:00
한국보다 17시간 느림로스앤젤레스다음 날 12:00현지 13:00 ~ 다음 날 07:00

거래 상대의 시간대에 하루가 끌려갑니다. 본사와 통화하는 시각, 바이어와 겹치는 시각을 피하면 남는 구간이 좁아지므로, 요일을 먼저 고정하고 시각을 맞추는 순서가 낫습니다.

시차 값은 표준시와 서머타임을 기준으로 계산한 것입니다. 각국의 서머타임 제도는 바뀔 수 있으므로, 전환 시점이 가까우면 실제 수업 시각을 다시 확인합니다.

종합상사·무역 쪽으로 어느 나라에 계신가요

나라가 정해지면 시차 계산이 끝나고 고를 수 있는 시각이 바로 나옵니다.

걸리는 구간

반복해서 걸리는 곳

문제를 좁혀야 연습이 짧아집니다. 아래는 이 직종에서 자주 나오는 좁힘 지점입니다.

나쁜 소식 전하기

먼저 알리는 편이 유리한데 말이 준비돼 있지 않아 늦어집니다. 문장 몇 개를 고정해 두면 타이밍이 달라집니다.

조건문의 길이

가정과 예외가 겹치면 문장이 길어지고 뜻이 흐려집니다. 조건을 나눠 말하는 구조가 필요합니다.

여러 억양의 영어 듣기

상대의 모국어가 제각각이라 같은 단어도 다르게 들립니다. 되묻는 표현이 없으면 숫자에서 사고가 납니다.

거절과 지연 통보

안 된다는 말을 부드럽게 하려다 뜻이 사라집니다. 수위를 유지하면서 거절하는 표현을 따로 다룹니다.

관계를 잇는 말

거래가 끝난 뒤에도 연락이 이어져야 다음이 생깁니다. 업무 표현만으로는 채워지지 않는 자리입니다.

FAQ 5개

자주 묻는 질문

상대마다 영어가 너무 달라 듣기가 어렵습니다
되묻는 표현을 먼저 고정하는 방식이 효과를 냅니다. 숫자와 날짜는 별도로 확인하는 습관을 함께 다룹니다.
메일은 되는데 통화가 부담입니다
글과 말은 준비 시간이 다릅니다. 자주 오가는 통화 상황을 먼저 모아 그 자리부터 연습합니다.
출장이 잦아 일정이 불규칙합니다
출국 주를 비우고 나머지에 몰아 잡는 구성을 쓰는 경우가 있습니다. 조정 방식은 상담에서 정합니다.
클레임 대응 표현을 배울 수 있나요
실제로 받은 문구와 답변을 상담에서 먼저 정리합니다. 책임 범위를 나누는 문장 구조를 중심으로 다룹니다.
중국어나 일본어도 필요합니다
거래 상대에 따라 두 번째 언어가 필요해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어느 쪽을 먼저 할지는 상담에서 비중을 보고 정합니다.

무료 상담 신청

계신 나라와 도시, 배우려는 언어를 남겨 주시면 시차를 계산해 가능한 시간대부터 안내해 드립니다. 상담은 무료입니다.

이름을 2자 이상 정확히 입력해 주세요
휴대폰 번호 10~11자리를 입력해 주세요

신청 시 상담 목적의 개인정보 수집·이용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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