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영업·창업 파견·이주자를 위한 1:1 화상 회화
매장을 열면 관공서와 임대인, 직원과 손님을 한 사람이 전부 상대하게 됩니다. 회사가 대신 처리해 주는 것이 없어 말이 곧 생활 조건이 됩니다.
자영업·창업 조건
- 이어지는 국가8개국
- 지역동남아 · 북미 · 오세아니아 · 동아시아
- 영어가 생활 언어인 곳4개국
- 정리해 둔 장면5개
- 상대 구분5개
말이 필요한 지점은 정해져 있다
표현을 먼저 외우면 쓸 자리를 찾지 못합니다. 자리를 고르고 거기에 말을 붙이는 순서가 빠릅니다.
임대 조건을 협의할 때
금액만이 아니라 기간과 수리 범위가 함께 오갑니다. 조건을 되짚어 확인하지 못하면 나중에 부담으로 돌아옵니다.
관공서 창구에서
무엇이 필요한지 묻는 질문부터 시작합니다. 애매하게 물으면 애매한 답이 돌아와 같은 걸음을 반복하게 됩니다.
직원을 뽑고 일을 맡길 때
면접에서 묻는 말과 일을 맡기며 하는 말이 다릅니다. 지시만 남고 이유가 빠지면 사람이 오래 남지 않습니다.
손님의 불만을 받을 때
짧은 순간에 상황을 정리해야 합니다. 사과와 설명, 대안의 순서가 결과를 바꿉니다.
세무 대리인과 확인할 때
숫자와 서류를 두고 되묻는 자리입니다. 모르는 것을 모른다고 말하는 표현이 없으면 그대로 넘어갑니다.
파견지가 갈리는 이유
같은 일을 해도 나라가 바뀌면 영어가 놓이는 자리와 마주 앉는 상대가 달라집니다.
이주해 자리를 잡는 형태라 체류가 길고 생활 반경이 넓습니다. 나라마다 절차의 결과 손님의 구성이 달라, 같은 업종이어도 필요한 말이 달라집니다.
| 국가 | 지역 | 현지어 | 영어의 자리 | 이 직종이 여기 많은 이유 |
|---|---|---|---|---|
| 베트남 | 동남아 | 베트남어 | 업무·학교의 공통어 | 한인 상권과 현지 상권이 나뉘어 있는 배치 |
| 미국 | 북미 | 영어 | 현지 생활 언어 | 한인 상권과 현지 상권이 나뉘어 있는 배치 |
| 캐나다 | 북미 | 영어(퀘벡은 프랑스어) | 현지 생활 언어 | 소규모 사업의 절차가 본인에게 몰리는 구조 |
| 호주 | 오세아니아 | 영어 | 현지 생활 언어 | 이주 뒤 자리를 잡는 형태가 많은 나라 |
| 뉴질랜드 | 오세아니아 | 영어 | 현지 생활 언어 | 소규모 사업의 절차가 본인에게 몰리는 구조 |
| 태국 | 동남아 | 태국어 | 업무·학교의 공통어 | 이주 뒤 자리를 잡는 형태가 많은 나라 |
| 말레이시아 | 동남아 | 말레이어(영어 통용) | 업무·학교의 공통어 | 체류가 길어 생활 반경이 넓어지는 형태 |
| 일본 | 동아시아 | 일본어 | 업무·학교의 공통어 | 소규모 사업의 절차가 본인에게 몰리는 구조 |
다루지 않는 것 · 파견 제도와 자격 요건, 현지 급여와 물가는 이 사이트에서 다루지 않습니다. 확인할 수 없는 값이기 때문입니다.
본인인가 가족인가 현지 채용인가
같은 일을 해도 누구의 언어 문제인지에 따라 필요한 자리가 갈립니다.
직접 사업을 하는 본인
기댈 조직이 없어 말이 막히면 일이 멈춥니다. 잘 말하는 것보다 막히지 않는 문장을 먼저 확보하는 쪽이 급합니다.
함께 일하는 가족
가족이 매장과 행정을 나눠 맡는 경우가 많습니다. 누가 어느 자리를 맡느냐에 따라 필요한 표현이 갈립니다.
현지에서 사람을 쓰는 경우
고용하는 쪽의 말은 따로 배워야 합니다. 지시와 평가, 조율이 모두 관계를 건드리기 때문입니다.
대상 축에서는 이 구분을 주재원·주재원자녀·교민이민처럼 체류 형태로 다룹니다. 대상 인덱스에서 이어 보실 수 있습니다.
현지 시각과 한국 시각
근무 형태에 따라 비는 시각이 다릅니다. 아래 환산값을 놓고 가능한 구간을 함께 봅니다.
| 한국과의 시차 | 도시 | 현지 19:00 = 한국 | 가능 구간(현지) |
|---|---|---|---|
| 한국보다 3시간 빠름 | 오클랜드 · 크라이스트처치 | 16:00 | 현지 09:00 ~ 다음 날 03:00 |
| 한국보다 1시간 빠름 | 시드니 · 멜버른 · 브리즈번 | 18:00 | 현지 07:00 ~ 다음 날 01:00 |
| 시차 없음 | 도쿄 · 오사카 · 나고야 · 후쿠오카 | 19:00 | 현지 06:00 ~ 다음 날 00:00 |
| 한국보다 1시간 느림 | 퍼스 · 쿠알라룸푸르 · 조호르바루 · 페낭 | 20:00 | 현지 05:00 ~ 23:00 |
| 한국보다 2시간 느림 | 호치민 · 하노이 · 다낭 · 방콕 외 1곳 | 21:00 | 현지 04:00 ~ 22:00 |
| 한국보다 14시간 느림 | 뉴욕 · 애틀랜타 · 토론토 | 다음 날 09:00 | 현지 16:00 ~ 다음 날 10:00 |
| 한국보다 15시간 느림 | 시카고 | 다음 날 10:00 | 현지 15:00 ~ 다음 날 09:00 |
| 한국보다 16시간 느림 | 캘거리 | 다음 날 11:00 | 현지 14:00 ~ 다음 날 08:00 |
| 한국보다 17시간 느림 | 로스앤젤레스 · 밴쿠버 | 다음 날 12:00 | 현지 13:00 ~ 다음 날 07:00 |
영업 시간에 하루가 묶여 낮 시간을 내기 어렵습니다. 개점 전 이른 시각이나 마감 뒤가 현실적인 선택지이며, 요일에 따라 손님이 몰리는 편차가 있어 요일부터 정하는 편이 낫습니다.
시차 값은 표준시와 서머타임을 기준으로 계산한 것입니다. 각국의 서머타임 제도는 바뀔 수 있으므로, 전환 시점이 가까우면 실제 수업 시각을 다시 확인합니다.
자영업·창업 쪽으로 어느 나라에 계신가요
나라가 정해지면 시차 계산이 끝나고 고를 수 있는 시각이 바로 나옵니다.
나라별로 이어 보기
버티지 못하는 지점
같은 곳에서 계속 멈춘다면 그 지점을 따로 떼어 다룹니다.
되묻는 말
모르는 것을 그 자리에서 다시 묻는 표현이 없으면 절차가 계속 늘어납니다.
조건 확인
계약과 거래는 조건으로 이루어집니다. 조건을 되짚는 문장이 곧 방어 수단이 됩니다.
고용하는 쪽의 말
지시·평가·거절이 한 사람에게 몰립니다. 각각 다른 구조의 문장이 필요합니다.
불만 응대
짧은 순간에 순서를 지켜야 합니다. 준비되지 않으면 사과만 반복하게 됩니다.
생활과 업무의 혼재
같은 상대를 생활에서도 만납니다. 업무 말투와 생활 말투를 나눠 두지 않으면 관계가 흐려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