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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 자영업·창업

캐나다에 나가 있는 자영업·창업 종사자를 위한 1:1 화상 회화

매장을 열면 관공서와 임대인, 직원과 손님을 한 사람이 전부 상대하게 됩니다. 캐나다의 현지어는 영어(퀘벡은 프랑스어)이고, 한국과의 시차는 −14시간 ~ −17시간입니다.

매장·임대·세무영어권−14시간 ~ −17시간현지 생활 언어

이 조합의 조건

  • 국가캐나다
  • 직종자영업·창업
  • 현지어영어(퀘벡은 프랑스어)
  • 영어의 자리현지 생활 언어
  • 시차−14시간 ~ −17시간
  • 도시3곳
상대 2개

이 나라에서의 대화 상대 — 캐나다

아래 상대 가운데 지금 가장 부담이 되는 쪽을 골라 거기부터 다룹니다.

임대인과 건물 관리

길게 이어지는 관계입니다. 요구할 때와 물러설 때의 표현이 모두 필요합니다.

손님

짧고 반복적인 말이지만 인상이 남습니다. 잘못 굳은 표현이 그대로 가게의 인상이 됩니다.

캐나다라서 달라지는 것 · 소규모 사업의 절차가 본인에게 몰리는 구조입니다. 영어권 · 정착과 유학이 섞임 쪽 조건이 이 일의 하루에 그대로 얹힙니다.

나라별 차이

캐나다의 조건

같은 일을 해도 이 나라에서는 아래 조건이 먼저 걸립니다.

생활 절차에서 필요한 말

은행·보험·의료·주거 절차가 상담 형태로 진행됩니다. 조건을 붙여 묻고 이해하지 못했을 때 다시 설명해 달라고 말하는 표현이 실제로 가장 자주 필요합니다.

학교에서 쓰이는 언어

학교가 지역 교육청 단위로 운영되고, 신규 입학과 전학 절차가 서류와 면담으로 이어집니다. 아이의 영어는 학교에서 채워지지만 부모가 학교와 주고받는 대화는 따로 준비해야 합니다.

언어 환경의 특징

영어가 생활 언어이고 지역에 따라 프랑스어가 함께 쓰입니다. 정착 단계에 있는 가족과 임시 체류 가족이 섞여 있어, 같은 한인이라도 영어를 쓰는 범위가 사람마다 크게 다릅니다. 생활이 안정될수록 영어를 쓸 일이 오히려 줄어드는 경우가 있습니다.

장면 2개

말이 필요한 지점은 정해져 있다

아래 장면은 업무 전체가 아니라 말이 걸리는 부분만 추린 것입니다.

손님의 불만을 받을 때

짧은 순간에 상황을 정리해야 합니다. 사과와 설명, 대안의 순서가 결과를 바꿉니다.

관공서 창구에서

무엇이 필요한지 묻는 질문부터 시작합니다. 애매하게 물으면 애매한 답이 돌아와 같은 걸음을 반복하게 됩니다.

도시 3곳

어느 도시에 있느냐에 따라

같은 나라 안에서도 도시에 따라 생활 리듬이 갈립니다.

토론토 — 동부·이민과 유학

겨울이 길어 저녁 활동이 집 안으로 모입니다. 평일 저녁 고정이 비교적 잘 지켜지는 편입니다. 상담 자리에서 조건을 되물어 확인하지 못해 그대로 서명하게 됩니다.

캘거리 — 내륙·자원과 정착

겨울 일몰이 빨라 저녁 일정이 앞당겨집니다. 이른 저녁 시간대를 먼저 확보하는 편이 낫습니다. 한인 상권이 얇아 생활 대부분을 현지어로 직접 처리해야 합니다.

캐나다에서 시차를 계산해 둔 도시는 토론토 · 밴쿠버 · 캘거리입니다. 도시마다 하루의 모양이 달라 같은 일을 해도 비는 시각이 다릅니다.

시차

이 일정에서 시간을 어디에 두나

아래는 현지 시각 몇 시가 한국 시각 몇 시인지를 그대로 옮긴 것입니다.

도시현지 08:00현지 18:30현지 21:00가능 구간(현지)
토론토22:00다음 날 08:30다음 날 11:0016:00 ~ 다음 날 10:00
밴쿠버다음 날 01:00다음 날 11:30다음 날 14:0013:00 ~ 다음 날 07:00
캘거리다음 날 00:00다음 날 10:30다음 날 13:0014:00 ~ 다음 날 08:00

환산 기준 · 칸 안의 값은 한국 시각입니다. 도시에 따라 한국보다 14시간 느림에서 한국보다 17시간 느림까지 벌어져 어느 도시에 있느냐가 값을 바꿉니다. 서머타임(3월 둘째 일요일 ~ 11월 첫째 일요일) 기간에는 시각을 한 시간 옮기게 됩니다.

영업 시간에 하루가 묶여 낮 시간을 내기 어렵습니다. 개점 전 이른 시각이나 마감 뒤가 현실적인 선택지이며, 요일에 따라 손님이 몰리는 편차가 있어 요일부터 정하는 편이 낫습니다. 시차 값은 표준시와 서머타임을 기준으로 계산한 것입니다. 각국의 서머타임 제도는 바뀔 수 있으므로, 전환 시점이 가까우면 실제 수업 시각을 다시 확인합니다.

캐나다 어느 도시에 계신가요

도시를 알려 주시면 시차 계산이 끝나고 고를 수 있는 시각이 바로 나옵니다.

언어

영어와 현지어가 갈리는 자리

같은 나라라도 직종에 따라 영어가 놓이는 자리가 다릅니다. 아래는 이 조합에서의 위치입니다.

캐나다의 현지어는 영어(퀘벡은 프랑스어)이고, 영어는 현지 생활 언어입니다. 배우는 말과 현지에서 쓰는 말이 겹쳐, 연습과 실전 사이 거리가 짧습니다.

영어가 놓이는 자리

영어는 손님과 거래처 일부에서 통합니다. 다만 행정과 계약처럼 조건이 붙는 자리에서는 영어만으로 끝나지 않는 경우가 많아 범위를 먼저 나눠 둡니다.

현지어가 놓이는 자리

현지어는 관공서와 직원, 인근 상권에서 필요해집니다. 저희가 다루는 언어 밖이라면 영어로 되는 자리부터 확보하고 나머지는 상담에서 방법을 함께 정합니다.

걸리는 구간

무엇이 어려운가

같은 곳에서 계속 멈춘다면 그 지점을 따로 떼어 다룹니다.

되묻는 말

모르는 것을 그 자리에서 다시 묻는 표현이 없으면 절차가 계속 늘어납니다.

생활과 업무의 혼재

같은 상대를 생활에서도 만납니다. 업무 말투와 생활 말투를 나눠 두지 않으면 관계가 흐려집니다.

FAQ 5개

자주 묻는 질문

손님 응대는 짧아서 괜찮습니다
짧은 말일수록 굳으면 오래 갑니다. 실제로 쓰는 문장을 가져와 그대로 교정하는 편이 빠릅니다.
직원에게 지시하는 말이 늘 같습니다
지시만 반복되면 관계가 굳습니다. 이유를 붙이는 문장과 피드백 표현을 따로 다룹니다.
가족이 나눠 맡고 있습니다
맡은 자리에 따라 필요한 표현이 다릅니다. 각자의 자리를 먼저 정리한 뒤 구성을 나눕니다.
캐나다 현지 시각으로 05:30에 수업할 수 있나요
토론토 기준으로 현지 05:30은 한국 19:30입니다. 한국 강사가 수업할 수 있는 구간 안이라 이 시각을 쓰실 수 있습니다. 고를 수 있는 전체 구간은 현지 16:00 ~ 다음 날 10:00이고, 같은 나라라도 도시에 따라 값이 달라져 도시를 먼저 확인합니다.
현지 23:00 쪽은 어떤가요
토론토 기준으로 현지 23:00은 한국 다음 날 13:00입니다. 한국 강사가 수업할 수 있는 구간 안이라 이 시각을 쓰실 수 있습니다. 고를 수 있는 전체 구간은 현지 16:00 ~ 다음 날 10:00이고, 같은 나라라도 도시에 따라 값이 달라져 도시를 먼저 확인합니다.

무료 상담 신청

계신 나라와 도시, 배우려는 언어를 남겨 주시면 시차를 계산해 가능한 시간대부터 안내해 드립니다. 상담은 무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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