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거주 한국 가족을 위한 화상 회화
영어가 생활의 기본 언어라 배우는 언어와 쓰는 언어가 같습니다. 도시에 따라 시차가 한국보다 14시간 느림에서 한국보다 17시간 느림까지 갈립니다.
미국 시차
- 표준시 시차−14시간 ~ −17시간
- 서머타임있음
- 도시4곳
- 대상6개
- 영어의 자리현지 생활 언어
한국 시각으로 환산하면
시차는 말로만 들으면 감이 오지 않습니다. 현지 시각과 한국 시각을 나란히 놓으면 어느 구간이 가능한지 바로 보입니다.
| 도시 | 한국과의 시차 | 서머타임 | 현지 19:00 = 한국 | 한국 강사 가능 구간(현지) |
|---|---|---|---|---|
| 뉴욕 | 한국보다 14시간 느림 | 3월 둘째 일요일 ~ 11월 첫째 일요일 | 다음 날 09:00 | 현지 16:00 ~ 다음 날 10:00 |
| 시카고 | 한국보다 15시간 느림 | 3월 둘째 일요일 ~ 11월 첫째 일요일 | 다음 날 10:00 | 현지 15:00 ~ 다음 날 09:00 |
| 애틀랜타 | 한국보다 14시간 느림 | 3월 둘째 일요일 ~ 11월 첫째 일요일 | 다음 날 09:00 | 현지 16:00 ~ 다음 날 10:00 |
| 로스앤젤레스 | 한국보다 17시간 느림 | 3월 둘째 일요일 ~ 11월 첫째 일요일 | 다음 날 12:00 | 현지 13:00 ~ 다음 날 07:00 |
미국 시차 요약 · 도시에 따라 한국보다 14시간 느림에서 한국보다 17시간 느림까지 갈립니다. 서머타임 기간에는 시차가 한 시간 달라집니다(3월 둘째 일요일 ~ 11월 첫째 일요일). 시차 값은 표준시와 서머타임을 기준으로 계산한 것입니다. 각국의 서머타임 제도는 바뀔 수 있으므로, 전환 시점이 가까우면 실제 수업 시각을 다시 확인합니다.
이 나라의 언어 환경 — 미국
아래 내용은 이 나라의 언어 환경에서 나옵니다. 노력의 문제가 아니라 조건의 문제인 부분입니다.
영어가 생활의 기본 언어라 배우는 언어와 쓰는 언어가 같습니다. 대신 지역마다 억양과 속도가 달라, 한국에서 익힌 영어와 실제로 들리는 영어의 거리가 큽니다. 한인 생활권이 두꺼운 지역에서는 영어를 쓰지 않고도 하루가 돌아가 몇 해가 지나도 말하기가 제자리인 경우가 나옵니다.
보험·의료·주거처럼 조건이 붙는 절차가 많습니다. 서류는 읽히는데 창구와 전화에서 되물어 확인하는 말이 부족해 그대로 넘어가는 일이 생깁니다.
자녀 교육과 업무
자녀가 다니는 학교와 언어
학군이 행정 단위로 움직여 주소에 따라 배정과 절차가 달라집니다. 아이는 몇 달 안에 또래 영어를 따라잡지만, 수업에서 쓰는 학술적인 영어와 읽고 쓰는 영어는 따로 시간이 걸립니다. 부모가 학교와 주고받는 연락은 아이의 속도와 상관없이 부모의 몫으로 남습니다.
일하는 자리에서 쓰는 말
본사 보고는 한국어, 현지 업무는 영어로 갈립니다. 상대가 원어민이라 속도를 맞춰 주지 않는 자리가 많고, 회의에서 차례를 잡지 못하면 발언 없이 끝나는 일이 반복됩니다.
다루지 않는 것 · 학비와 입학 조건, 비자 요건은 이 사이트에서 다루지 않습니다. 확인할 수 없는 값이기 때문입니다.
누가 배우나
같은 나라에 있어도 누구냐에 따라 부딪히는 자리가 다릅니다.
미국에서 어느 시간대가 가능하신가요
도시만 알려 주시면 시차를 계산해 현실적인 구간부터 안내합니다.
어느 언어부터인가
어느 언어가 필요한지는 나라와 상황에 따라 다릅니다. 아래는 이 조건에서의 위치입니다.
| 언어 | 미국에서의 자리 | 이 나라에서 달라지는 것 |
|---|---|---|
| 영어 | 현지 생활 언어 | 영어가 생활 언어인 나라에서 한국어로 영어를 배우는 것은 모순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설명이 한국어로 들어와야 교정이 되는 구간이 있습니다. 문법과 어순을 고치는 일, 왜 그 표현이 무례하게 들리는지 이해하는 일이 그렇습니다. |
| 일본어 | 현지와 무관한 외국어 | 영어권 생활에 일본어를 얹는 경우는 업무 접점이나 개인적인 목적이 대부분입니다. 현지에서 한국어로 설명해 주는 일본어 강사를 찾기는 사실상 어렵습니다. |
| 중국어 | 현지와 무관한 외국어 | 중국어를 쓰는 상권이 지역에 따라 있지만 학습 환경은 별개입니다. 한국어로 중국어를 배우는 경로는 현지에 거의 없습니다. |
돌아갈 것을 계산에 넣으면
복귀 계획이 없더라도 방향은 정해 두는 편이 좋습니다. 목표가 없으면 시간만 쌓입니다.
영어는 늘었는데 한국어 읽기와 쓰기가 멈춰 있는 상태로 돌아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복귀 시점이 정해지면 영어를 유지하는 일과 한국어 학습을 병행할지 상담에서 먼저 정합니다.
현지 수업은 그 나라 말로 그 나라 말을 설명합니다. 무엇이 왜 틀렸는지 한국어로 들어야 정리되는 구간을 화상이 메웁니다.
진행 방식
1상담 신청
이름과 연락처, 지금 계신 나라와 도시, 배우려는 언어를 남겨 주시면 확인 후 연락드립니다. 시차 때문에 연락 가능한 시간대도 함께 적어 주시면 빠릅니다.
2시차와 가능 시간 확인
학교나 근무 일정과 겹치지 않는 구간을 시차 표에서 함께 확인합니다. 가족이 여럿이면 순서도 이때 정합니다.
3현재 상태와 목적 확인
실제로 받는 질문과 자주 쓰는 표현을 먼저 모읍니다. 수업 자료는 이 목록을 기준으로 맞춥니다.
4강사 배정과 첫 수업
요청하신 조건에 맞는 강사 배정이 가능한지 확인한 뒤 첫 수업 날짜를 잡습니다. 초중급 구간에서 한국어 설명이 필요한지도 이때 확인합니다.
수업료는 언어와 과정, 주당 횟수, 강사 유형에 따라 달라집니다. 금액은 상담에서 안내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