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중·고 과정을 현지에서 다니는 학생을 위한 해외 1:1 화상 회화
언어와 학업을 동시에 시작하는 자리이고, 초기 몇 달이 이후를 크게 좌우합니다.
조기유학 개요
- 대상초·중·고 과정을 현지에서 다니는 학생
- 다루는 국가13개국
- 언어영어 · 일본어 · 중국어
- 시차 구간15개
- 수업1:1 화상
무엇부터 다루는가
범위를 좁혀 시작한 뒤 넓히는 순서가 빠릅니다. 거꾸로 하면 시간이 오래 걸립니다.
도착 초기의 구멍 메우기
수업 내용을 못 따라가는 것인지 언어 때문인지 구분하는 일이 먼저입니다. 둘을 섞으면 대책이 안 나옵니다.
수업에서 쓰는 언어
생활 언어와 수업 언어는 다릅니다. 또래와 어울려도 수업 언어는 따로 쌓아야 합니다.
보호자와 학교 사이의 연락
동반 보호자가 있는 경우 학교와의 소통이 보호자의 몫으로 남습니다. 아이의 속도와 무관합니다.
학년과 과정의 차이
한국과 학년 체계가 달라 같은 나이라도 배치가 달라집니다. 무엇이 비었는지 먼저 확인합니다.
자주 보고되는 것
아래는 이 대상에서 반복해서 나오는 상태입니다. 몇 개에 해당하는지가 시작점을 정합니다.
막히는 지점 1
수업 내용을 못 따라가는 것인지 언어 때문인지 구분이 안 된다.
막히는 지점 2
또래와는 어울리는데 수업 시간에는 말을 하지 않는다.
막히는 지점 3
숙제와 과제 지시문을 정확히 이해하지 못한 채 넘어간다.
막히는 지점 4
초기 몇 달 동안 자신감이 떨어져 말수가 줄어든다.
막히는 지점 5
한국에서 하던 과목 진도와 현지 진도가 어긋나 있다.
한국 강사와 맞출 수 있는 시간 — 조기유학
아래 표는 현지 시각을 한국 시각으로 그대로 옮긴 것입니다. 한국 강사가 수업할 수 있는 시간대인지까지 표시했습니다.
| 한국과의 시차 | 도시(표준시 기준) | 현지 19:00 = 한국 | 가능 구간(현지) |
|---|---|---|---|
| 한국보다 3시간 빠름 | 오클랜드 · 크라이스트처치 | 16:00 | 현지 09:00 ~ 다음 날 03:00 |
| 한국보다 1시간 빠름 | 시드니 · 멜버른 · 브리즈번 | 18:00 | 현지 07:00 ~ 다음 날 01:00 |
| 시차 없음 | 도쿄 · 오사카 · 나고야 · 후쿠오카 | 19:00 | 현지 06:00 ~ 다음 날 00:00 |
| 한국보다 1시간 느림 | 상하이 · 베이징 · 광저우 · 칭다오 외 6곳 | 20:00 | 현지 05:00 ~ 23:00 |
| 한국보다 2시간 느림 | 호치민 · 하노이 · 다낭 · 자카르타 외 3곳 | 21:00 | 현지 04:00 ~ 22:00 |
| 한국보다 3시간 30분 느림 | 뉴델리 · 뭄바이 · 첸나이 · 벵갈루루 | 22:30 | 현지 02:30 ~ 20:30 |
| 한국보다 5시간 느림 | 두바이 · 아부다비 | 다음 날 00:00 | 현지 01:00 ~ 19:00 |
| 한국보다 6시간 느림 | 리야드 · 제다 · 담맘 | 다음 날 01:00 | 현지 00:00 ~ 18:00 |
| 한국보다 8시간 느림 | 프랑크푸르트 · 뮌헨 · 베를린 · 뒤셀도르프 외 9곳 | 다음 날 03:00 | 현지 22:00 ~ 다음 날 16:00 |
| 한국보다 9시간 느림 | 런던 · 맨체스터 · 에든버러 | 다음 날 04:00 | 현지 21:00 ~ 다음 날 15:00 |
| 한국보다 12시간 느림 | 상파울루 · 리우데자네이루 | 다음 날 07:00 | 현지 18:00 ~ 다음 날 12:00 |
| 한국보다 14시간 느림 | 뉴욕 · 애틀랜타 · 토론토 | 다음 날 09:00 | 현지 16:00 ~ 다음 날 10:00 |
| 한국보다 15시간 느림 | 시카고 · 멕시코시티 · 몬테레이 · 케레타로 | 다음 날 10:00 | 현지 15:00 ~ 다음 날 09:00 |
| 한국보다 16시간 느림 | 캘거리 | 다음 날 11:00 | 현지 14:00 ~ 다음 날 08:00 |
| 한국보다 17시간 느림 | 로스앤젤레스 · 밴쿠버 | 다음 날 12:00 | 현지 13:00 ~ 다음 날 07:00 |
조기유학 기준 · 현지 하교 이후 시간대가 한국 기준으로 언제인지가 결정적입니다. 지역에 따라 한국의 심야에 걸리면 현지 이른 아침이나 주말을 쓰게 됩니다.
준비 단계
1언어 문제와 학업 문제 구분
무엇 때문에 막히는지 나눕니다. 이 구분이 안 되면 엉뚱한 곳에 시간을 씁니다.
2수업에서 쓰는 말부터
생활 언어는 학교에서 채워집니다. 수업 언어를 먼저 다룹니다.
3말할 기회 만들기
말수가 줄면 회복이 느려집니다. 안전하게 말해 보는 자리를 따로 둡니다.
4상태에 따라 재조정
초기 몇 달은 변화가 큽니다. 계획을 자주 다시 봅니다.
한국으로 돌아온 뒤
복귀 계획이 없더라도 방향은 정해 두는 편이 좋습니다. 목표가 없으면 시간만 쌓입니다.
중간에 돌아오는 경우와 끝까지 마치는 경우의 준비가 다릅니다. 돌아올 가능성이 남아 있다면 그 전제를 상담에서 먼저 밝혀 두는 편이 낫습니다.
이동 없이 진행한다는 점이 해외 거주에서는 특히 큽니다. 교통과 거리 조건에 상관없이 시간만 맞으면 됩니다.
어느 나라에 계신가요
나라와 도시가 정해지면 시차 계산이 끝나고 가능한 시간대가 나옵니다.
무엇을 먼저 배울 것인가
어느 언어가 필요한지는 나라와 상황에 따라 다릅니다. 아래는 이 조건에서의 위치입니다.
나라별로 보기
같은 대상이라도 나라에 따라 겪는 것이 다릅니다. 각 카드의 값은 한국과의 시차입니다.
북미
동아시아
동남아
유럽
오세아니아
어떤 순서로 시작하나
1상담 신청
계신 지역과 언어, 급한 일정이 있다면 그 일정까지 남겨 주십시오. 우선순위를 잡는 데 쓰입니다.
2시차와 가능 시간 확인
거주 도시의 시차를 놓고 한국 강사와 겹치는 구간을 찾습니다. 이 단계에서 현실적인 선택지가 정해집니다.
3현재 상태와 목적 확인
현재 말하기 수준과 실제로 요구되는 수준을 함께 봅니다. 둘 사이 간격이 클수록 기초 구간이 먼저 필요합니다.
4강사 배정과 첫 수업
첫 수업에서 방향을 확정합니다. 이후에는 현지 일정에 맞춰 다루는 순서를 조정합니다.
비용은 고정된 한 가지가 아닙니다. 언어·횟수·강사 유형이 바꾸는 요인이며, 실제 금액은 상담에서 확인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