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에 있는 초·중·고 과정을 현지에서 다니는 학생을 위한 1:1 화상 회화
수업 언어가 프랑스어냐 영어냐에 따라 아이의 출발점이 완전히 달라집니다.
이 조합의 조건
- 국가프랑스
- 대상조기유학
- 시차−8시간
- 서머타임있음
- 도시2곳
프랑스에서 조기유학이 마주하는 것
무엇이 어려운지 알면 어디에 시간을 쓸지가 정해집니다. 이 나라의 조건부터 봅니다.
국제학교에 들어가면 영어로 시작하지만 밖은 프랑스어입니다. 두 언어를 동시에 시작하는 셈이라 초기 부담이 특히 큽니다.
언어와 학업을 동시에 시작하는 자리이고, 초기 몇 달이 이후를 크게 좌우합니다.
자주 보고되는 것 1
숙제와 과제 지시문을 정확히 이해하지 못한 채 넘어간다.
자주 보고되는 것 2
수업 내용을 못 따라가는 것인지 언어 때문인지 구분이 안 된다.
프랑스의 조건
같은 대상이라도 어느 나라에 있느냐에 따라 부딪히는 자리가 달라집니다. 아래는 이 나라의 조건입니다.
프랑스라서 달라지는 것
프랑스어가 생활과 행정의 기본 언어입니다. 영어로 시작해도 상대가 현지어로 넘어가면 대화가 멈추는 경험이 반복됩니다. 업무에서는 영어가 통하는 자리가 있지만 그 범위가 넓지 않습니다.
일하는 자리에서 쓰는 말
유럽 시장 대응과 본사 보고가 걸립니다. 영어 회의에서 결론을 먼저 말하는 구조가 기대되는데 한국어 순서대로 말하면 요점이 묻힙니다.
생활에서 말이 필요한 자리
관공서와 임대 절차에서 구두 확인이 남습니다. 서류를 번역해도 창구에서의 대화는 그대로 과제가 됩니다.
현지어 · 프랑스어. 프랑스에서 영어는 업무·학교의 공통어입니다. 이 사이트가 다루는 언어는 영어·일본어·중국어 셋이라 현지 생활 언어 자체는 다뤄 드리지 않습니다.
시차를 시각으로 옮기면 — 조기유학
아래 표는 현지 시각을 한국 시각으로 그대로 옮긴 것입니다. 한국 강사가 수업할 수 있는 시간대인지까지 표시했습니다.
| 도시 | 한국과의 시차 | 서머타임 | 현지 19:00 = 한국 | 한국 강사 가능 구간(현지) |
|---|---|---|---|---|
| 파리 | 한국보다 8시간 느림 | 3월 마지막 일요일 ~ 10월 마지막 일요일 | 다음 날 03:00 | 현지 22:00 ~ 다음 날 16:00 |
| 리옹 | 한국보다 8시간 느림 | 3월 마지막 일요일 ~ 10월 마지막 일요일 | 다음 날 03:00 | 현지 22:00 ~ 다음 날 16:00 |
프랑스 시차 요약 · 전국이 같은 시차입니다(한국보다 8시간 느림). 서머타임 기간에는 시차가 한 시간 달라집니다(3월 마지막 일요일 ~ 10월 마지막 일요일). 시차 값은 표준시와 서머타임을 기준으로 계산한 것입니다. 각국의 서머타임 제도는 바뀔 수 있으므로, 전환 시점이 가까우면 실제 수업 시각을 다시 확인합니다.
현지 하교 이후 시간대가 한국 기준으로 언제인지가 결정적입니다. 지역에 따라 한국의 심야에 걸리면 현지 이른 아침이나 주말을 쓰게 됩니다.
무엇부터 다루는가
어휘를 넓히는 방식으로 풀리지 않는 구간이 있습니다. 그 구간을 먼저 표시해 둡니다.
도착 초기의 구멍 메우기
수업 내용을 못 따라가는 것인지 언어 때문인지 구분하는 일이 먼저입니다. 둘을 섞으면 대책이 안 나옵니다.
학년과 과정의 차이
한국과 학년 체계가 달라 같은 나이라도 배치가 달라집니다. 무엇이 비었는지 먼저 확인합니다.
수업에서 쓰는 언어
생활 언어와 수업 언어는 다릅니다. 또래와 어울려도 수업 언어는 따로 쌓아야 합니다.
준비 단계
아래 순서는 기본 골격입니다. 현재 상태와 일정에 따라 비중을 상담에서 조정합니다.
1언어 문제와 학업 문제 구분
무엇 때문에 막히는지 나눕니다. 이 구분이 안 되면 엉뚱한 곳에 시간을 씁니다.
2수업에서 쓰는 말부터
생활 언어는 학교에서 채워집니다. 수업 언어를 먼저 다룹니다.
3말할 기회 만들기
말수가 줄면 회복이 느려집니다. 안전하게 말해 보는 자리를 따로 둡니다.
4상태에 따라 재조정
초기 몇 달은 변화가 큽니다. 계획을 자주 다시 봅니다.
한국 복귀를 전제로 하면
돌아갈 시점이 정해져 있는지 아닌지가 구성을 가장 크게 바꿉니다. 이 점을 상담에서 먼저 확인합니다.
중간에 돌아오는 경우와 끝까지 마치는 경우의 준비가 다릅니다. 돌아올 가능성이 남아 있다면 그 전제를 상담에서 먼저 밝혀 두는 편이 낫습니다.
현지어는 생활에 묶이고 영어는 업무에 묶입니다. 복귀 시 평가되는 것은 대개 영어라 그 형태를 따로 챙겨야 합니다.
프랑스 어느 도시에 계신가요
도시가 정해지면 시차 계산이 끝나고 가능한 시간대가 바로 나옵니다.
어느 언어부터인가
배울 수 있는 언어는 영어·일본어·중국어 셋입니다. 그 밖의 언어는 다루지 않습니다.
어떤 순서로 시작하나
1상담 신청
상담을 신청하면 현재 체류 상황과 필요한 자리를 먼저 듣습니다. 자료는 그다음에 정합니다.
2시차와 가능 시간 확인
현지 시각 기준으로 가능한 요일과 시간대를 먼저 확인합니다. 서머타임이 있는 지역은 전환 시점까지 함께 봅니다.
3현재 상태와 목적 확인
실제로 받는 질문과 자주 쓰는 표현을 먼저 모읍니다. 수업 자료는 이 목록을 기준으로 맞춥니다.
4강사 배정과 첫 수업
첫 수업 뒤 진행 방식이 맞는지 확인합니다. 맞지 않으면 구성이나 배정을 다시 봅니다.
수업료를 이 페이지에 적어 두지 않는 이유는 구성에 따라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상담에서 조건과 함께 안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