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런던영어
영국 · 런던 · 현지 생활 언어

런던에서 배우는 영어

런던런던은 한국보다 9시간 느림입니다. 영어영어는 이 나라에서 현지 생활 언어이고, 그에 따라 수업에서 다루는 것이 달라집니다.

−9시간현지 생활 언어서머타임 있음수도·한인 생활권

런던 수업 조건

−9시간한국과의 시차
  • 시차한국보다 9시간 느림
  • 가능 구간21:00 ~ 다음 날 15:00
  • 서머타임있음
  • 언어영어
  • 영어의 자리현지 생활 언어
시차

시차를 시각으로 옮기면

수업 시간을 정하는 일은 시차 계산에서 시작합니다. 아래는 그 계산을 미리 해 둔 것입니다.

런던 현지한국 (표준시)한국 (서머타임)한국 강사
06:0015:0014:00가능
09:0018:0017:00가능
12:0021:0020:00가능
15:00다음 날 00:0023:00가능
18:00다음 날 03:00다음 날 02:00심야
20:00다음 날 05:00다음 날 04:00심야
22:00다음 날 07:00다음 날 06:00가능

런던 기준 · 한국보다 9시간 느림. 한국 강사가 수업할 수 있는 시각(한국 06:00~24:00)을 현지 시각으로 옮기면 현지 21:00 ~ 다음 날 15:00입니다. 서머타임(3월 마지막 일요일 ~ 10월 마지막 일요일) 기간에는 한국보다 8시간 느림으로 바뀌고, 가능 구간도 현지 22:00 ~ 다음 날 16:00 쪽으로 한 시간 옮겨집니다.

런던의 하루 · 통근 시간이 길어 귀가 직후는 여유가 없습니다. 현지 오전이나 점심 시간대가 한국 저녁과 맞습니다.

언어의 자리

영국에서 영어는 어디에 놓이는가

배울 수 있는 언어는 영어·일본어·중국어 셋입니다. 그 밖의 언어는 다루지 않습니다.

이 나라에서 영어는 생활 언어입니다. 매일 듣고 쓰는데도 늘지 않는다면 이유는 대개 하나입니다. 틀린 곳을 짚어 주는 사람이 없기 때문입니다. 현지 수업은 영어로 영어를 설명하므로 초중급 구간에서는 설명 자체가 넘어야 할 벽이 됩니다.

현지 언어를 현지에서 배우는 경우입니다. 무엇이 왜 틀렸는지 한국어로 설명을 듣는 구간이 필요한데, 그런 수업을 현지에서 찾기는 어렵습니다.

현지에서 한국어로 설명해 주는 강사를 구하기 어렵다는 점이 화상 수업의 자리입니다. 초중급 구간에서는 설명 자체가 넘어야 할 벽이 되기 때문입니다.

생활

어디에서 막히는가

생활에서 말이 필요한 자리는 대개 정해져 있습니다. 그 자리를 먼저 찾고 거기 쓰는 말부터 다룹니다.

한인 생활권이 형성돼 있어 한국어로 되는 일이 적지 않다. 영어권인데도 영어를 쓰는 범위가 좁아지는 역설이 생긴다.

이런 자리 1

현지 억양과 축약이 강한 대화. 학교에서 배운 영어와 실제로 들리는 영어의 거리가 크다.

이런 자리 2

학교·의료·주거 절차에서의 문의. 정중하게 조건을 붙여 묻는 표현이 특히 부족하다.

이런 자리 3

의료 예약과 상담. 증상을 정중하게 조건을 붙여 설명해야 합니다.

런던 기준 · 학교에서 배운 영어와 실제로 들리는 축약 영어의 거리가 큽니다. 서머타임 여부에 따라 시차가 8시간과 9시간을 오간다. 현지 저녁 7시는 한국 새벽 3~4시라 쓸 수 없고, 현지 오전이 한국 저녁과 맞는다.

영어

무엇이 어려운가 — 영어

아래는 한국어를 쓰는 사람이 이 언어에서 공통으로 걸리는 지점입니다.

어조가 세게 들린다

문장은 맞는데 직역한 부탁과 거절이 명령이나 통보로 읽힙니다. 조동사와 우회 표현이 격식을 만드는 언어라 그 장치를 빼면 같은 뜻도 다르게 전달됩니다.

되묻는 표현의 무게

알아듣지 못했을 때 그냥 넘어가는 것이 가장 큰 손해입니다. 되묻는 말을 갖추면 대화의 범위가 넓어집니다.

조동사가 만드는 수위

We need를 We would need로 바꾸는 것만으로 통보가 제안이 됩니다. 격식이 어미가 아니라 조동사에 실립니다.

오픽은 NL부터 AL까지 9등급, 토익스피킹은 0~200점과 ACTFL 등급으로 표기합니다. 목표가 평가 점수인지 실제 자리인지에 따라 구성이 달라지므로 상담에서 먼저 정합니다.

런던에서 영어 수업 시간을 잡아 드립니다

가능한 요일과 시간대를 현지 시각으로 알려 주시면 됩니다.

대상

대상에 따라 달라집니다

자녀가 다니는 학교와 언어

학년 체계와 평가 방식이 한국과 달라 아이가 적응하는 동안 부모의 확인이 많이 필요합니다. 학교와 주고받는 연락은 아이의 영어와 상관없이 부모의 몫입니다.

일하는 자리에서 쓰는 말

유럽 대응과 본사 보고가 함께 걸립니다. 원어민 상대가 많아 속도를 맞춰 주지 않는 자리에서 발언을 놓치는 일이 잦습니다.

진행

상담부터 첫 수업까지

1상담 신청

상담을 신청하면 현재 체류 상황과 필요한 자리를 먼저 듣습니다. 자료는 그다음에 정합니다.

2시차와 가능 시간 확인

가능한 시간대가 좁은 지역은 먼저 시간대를 확보한 뒤 나머지를 맞춥니다. 순서를 거꾸로 하면 일정이 계속 어긋납니다.

3현재 상태와 목적 확인

현재 말하기 수준과 실제로 요구되는 수준을 함께 봅니다. 둘 사이 간격이 클수록 기초 구간이 먼저 필요합니다.

4강사 배정과 첫 수업

배정 가능 여부를 확인하고 가능한 요일과 시간대를 확정합니다. 이후 조정 방식도 이때 정합니다.

과정과 횟수를 정한 뒤 비용을 안내합니다. 상담에서 조건을 먼저 맞춥니다.

FAQ

자주 묻는 질문

런던은 서머타임 때 시간이 바뀌나요
3월 마지막 일요일 ~ 10월 마지막 일요일 기간에는 한국과의 시차가 한국보다 8시간 느림으로 바뀝니다. 전환 주에 수업 시각을 한 시간 옮기게 되므로 미리 조정합니다.
런던 기준으로 오전 수업도 되나요
현지 09:00은 한국 18:00입니다. 가능한 구간이므로 학교나 근무 일정이 비는 오전을 쓰실 수 있습니다. 전체 가능 구간은 현지 21:00 ~ 다음 날 15:00입니다.
영어권에 사는데 수업이 필요한가요
쓰는 것과 교정받는 것은 다릅니다. 무엇이 왜 틀렸는지 한국어로 설명을 들어야 넘어가는 구간이 있습니다.
강사는 어떤 분인가요
초중급 구간에서 한국어 설명이 가능한 강사 매칭을 확인해 드립니다. 배정 기준은 상담에서 안내합니다.
시차 때문에 저녁 수업이 어렵습니다
현지 저녁은 한국 새벽이라 쓰기 어렵습니다. 현지 오전이 한국 저녁과 맞아 가장 오래 유지됩니다.
가족이 함께 들을 수 있나요
대상마다 구성이 다릅니다. 같은 시간대에 앞뒤로 붙여 잡는 방식이 가능한지는 상담에서 확인해 드립니다.

무료 상담 신청

계신 나라와 도시, 배우려는 언어를 남겨 주시면 시차를 계산해 가능한 시간대부터 안내해 드립니다. 상담은 무료입니다.

이름을 2자 이상 정확히 입력해 주세요
휴대폰 번호 10~11자리를 입력해 주세요

신청 시 상담 목적의 개인정보 수집·이용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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