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 거주 한국 가족의 1:1 화상 회화
한인 생활권이 형성돼 있어 한국어로 되는 일이 적지 않다. 한국보다 9시간 느림이고, 현지 저녁 7시 = 한국 다음 날 04:00입니다.
런던 시차
- 표준시한국보다 9시간 느림
- 서머타임3월 마지막 일요일 ~ 10월 마지막 일요일
- 현지 19:00한국 다음 날 04:00
- 가능 구간21:00 ~ 다음 날 15:00
- 국가영국
수업 시간을 어디에 둘 수 있나
시간대를 먼저 정하고 나머지를 맞추는 편이 실제로 오래 갑니다. 아래 표에서 가능한 구간을 먼저 봐 주세요.
| 런던 현지 | 한국 (표준시) | 한국 (서머타임) | 한국 강사 |
|---|---|---|---|
| 06:00 | 15:00 | 14:00 | 가능 |
| 09:00 | 18:00 | 17:00 | 가능 |
| 12:00 | 21:00 | 20:00 | 가능 |
| 15:00 | 다음 날 00:00 | 23:00 | 가능 |
| 18:00 | 다음 날 03:00 | 다음 날 02:00 | 심야 |
| 20:00 | 다음 날 05:00 | 다음 날 04:00 | 심야 |
| 22:00 | 다음 날 07:00 | 다음 날 06:00 | 가능 |
런던 기준 · 한국보다 9시간 느림. 한국 강사가 수업할 수 있는 시각(한국 06:00~24:00)을 현지 시각으로 옮기면 현지 21:00 ~ 다음 날 15:00입니다. 서머타임(3월 마지막 일요일 ~ 10월 마지막 일요일) 기간에는 한국보다 8시간 느림으로 바뀌고, 가능 구간도 현지 22:00 ~ 다음 날 16:00 쪽으로 한 시간 옮겨집니다.
런던의 하루 · 통근 시간이 길어 귀가 직후는 여유가 없습니다. 현지 오전이나 점심 시간대가 한국 저녁과 맞습니다. 서머타임 여부에 따라 시차가 8시간과 9시간을 오간다. 현지 저녁 7시는 한국 새벽 3~4시라 쓸 수 없고, 현지 오전이 한국 저녁과 맞는다.
어디에서 막히는가
아래는 이 도시에서 반복해서 마주치는 자리입니다. 수업 자료는 상담에서 어느 것을 먼저 다룰지 정한 뒤 맞춥니다.
한인 생활권이 형성돼 있어 한국어로 되는 일이 적지 않다. 영어권인데도 영어를 쓰는 범위가 좁아지는 역설이 생긴다.
이런 자리 1
현지 억양과 축약이 강한 대화. 학교에서 배운 영어와 실제로 들리는 영어의 거리가 크다.
이런 자리 2
학교·의료·주거 절차에서의 문의. 정중하게 조건을 붙여 묻는 표현이 특히 부족하다.
이런 자리 3
의료 예약과 상담. 증상을 정중하게 조건을 붙여 설명해야 합니다.
런던에서 자주 나오는 말 · 학교에서 배운 영어와 실제로 들리는 축약 영어의 거리가 큽니다.
무엇을 먼저 배울 것인가
세 언어를 한꺼번에 시작하지 않습니다. 지금 가장 자주 쓰는 자리를 기준으로 하나를 먼저 정합니다.
누가 배우나
대상별 페이지는 영국 단위로 정리돼 있습니다. 런던런던을 포함한 조건은 상담에서 다시 좁힙니다.
런던 기준으로 가능한 시간을 알려 드립니다
근무와 학교 일정을 현지 시각으로 알려 주시면 겹치는 구간을 찾습니다.
여기서 말이 걸리는 이유
무엇이 어려운지 알면 어디에 시간을 쓸지가 정해집니다. 이 나라의 조건부터 봅니다.
자녀가 다니는 학교와 언어
학년 체계와 평가 방식이 한국과 달라 아이가 적응하는 동안 부모의 확인이 많이 필요합니다. 학교와 주고받는 연락은 아이의 영어와 상관없이 부모의 몫입니다.
일하는 자리에서 쓰는 말
유럽 대응과 본사 보고가 함께 걸립니다. 원어민 상대가 많아 속도를 맞춰 주지 않는 자리에서 발언을 놓치는 일이 잦습니다.
현지에서 한국어로 설명해 주는 강사를 구하기 어렵다는 점이 화상 수업의 자리입니다. 초중급 구간에서는 설명 자체가 넘어야 할 벽이 되기 때문입니다.
상담부터 첫 수업까지
1상담 신청
상담을 신청하면 현재 체류 상황과 필요한 자리를 먼저 듣습니다. 자료는 그다음에 정합니다.
2시차와 가능 시간 확인
가능한 시간대가 좁은 지역은 먼저 시간대를 확보한 뒤 나머지를 맞춥니다. 순서를 거꾸로 하면 일정이 계속 어긋납니다.
3현재 상태와 목적 확인
지금 어느 자리에서 막히는지 구체적으로 확인합니다. 업무인지 학교인지 생활인지에 따라 다루는 것이 갈립니다.
4강사 배정과 첫 수업
첫 수업에서 방향을 확정합니다. 이후에는 현지 일정에 맞춰 다루는 순서를 조정합니다.
언어와 진행 방식이 정해져야 비용이 나옵니다. 상담에서 구성과 금액을 함께 확인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