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 파견·이주자를 위한 1:1 화상 회화
해외 지점은 본사 보고와 현지 규제 대응이 동시에 돌아갑니다. 같은 숫자를 한국어로 설명하고 영어로 방어하는 전환이 하루에 여러 번 일어납니다.
금융 조건
- 이어지는 국가7개국
- 지역북미 · 유럽 · 동남아 · 동아시아 · 오세아니아
- 영어가 생활 언어인 곳4개국
- 정리해 둔 장면5개
- 상대 구분5개
말이 필요한 지점은 정해져 있다
말이 필요한 자리는 생각보다 좁고 반복적입니다. 그 자리를 먼저 찾고 거기 쓰는 말부터 손댑니다.
본사 재무팀과의 통화
현지 실적이 계획과 다를 때 차이를 설명하는 자리입니다. 원인과 전망을 섞어 말하면 보고가 두 번 돌아옵니다.
감독기관 질의에 답할 때
질문 하나에 문서 한 묶음이 걸립니다. 모르는 것을 모른다고 말하는 표현과 확인 후 답하겠다는 표현이 정확히 구분돼야 합니다.
고객사와 조건을 조율할 때
금액과 기간, 담보 조건이 한 문장에 들어갑니다. 조건문이 길어질수록 어느 쪽에 유리한 문장인지 흐려집니다.
내부 감사 인터뷰
사실만 말해야 하는 자리인데 설명하고 싶은 마음이 앞섭니다. 짧게 답하고 멈추는 연습이 실제로 가장 어렵습니다.
시장 변동을 현지 팀과 해석할 때
환율과 금리 이야기는 가정이 많습니다. 가정을 말로 표시하지 않으면 예측이 단정으로 전달됩니다.
어디로 가는가
같은 일을 해도 나라가 바뀌면 영어가 놓이는 자리와 마주 앉는 상대가 달라집니다.
금융 쪽 해외 조직은 금융 중심지와 거래가 몰리는 도시에 자리 잡습니다. 그래서 영어가 업무 표준어인 경우가 많고, 현지어는 생활과 일부 대관 업무에 남습니다.
| 국가 | 지역 | 현지어 | 영어의 자리 | 이 직종이 여기 많은 이유 |
|---|---|---|---|---|
| 미국 | 북미 | 영어 | 현지 생활 언어 | 거래 상대가 다국적이라 영어가 표준이 되는 환경 |
| 영국 | 유럽 | 영어 | 현지 생활 언어 | 지역 본부와 지점이 함께 놓이는 금융 중심지 |
| 싱가포르 | 동남아 | 영어(공용어 중 하나) | 현지 생활 언어 | 지역 본부와 지점이 함께 놓이는 금융 중심지 |
| 일본 | 동아시아 | 일본어 | 업무·학교의 공통어 | 거래 상대가 다국적이라 영어가 표준이 되는 환경 |
| 중국 | 동아시아 | 중국어(보통화) | 업무·학교의 공통어 | 거래 상대가 다국적이라 영어가 표준이 되는 환경 |
| 독일 | 유럽 | 독일어 | 업무·학교의 공통어 | 본사 보고 시각이 시차에 묶이는 배치 |
| 호주 | 오세아니아 | 영어 | 현지 생활 언어 | 규제 대응이 현지 언어와 영어로 나뉘는 구조 |
다루지 않는 것 · 파견 제도와 자격 요건, 현지 급여와 물가는 이 사이트에서 다루지 않습니다. 확인할 수 없는 값이기 때문입니다.
자리에 따라 달라지는 것
같은 일을 해도 누구의 언어 문제인지에 따라 필요한 자리가 갈립니다.
지점·법인으로 파견된 본인
숫자는 공통이지만 설명은 언어를 탑니다. 같은 자료를 본사와 현지에 서로 다른 구조로 말해야 하는 자리가 반복됩니다.
함께 나간 가족
체류지가 대도시인 경우가 많아 생활에서 영어가 통하는 범위가 비교적 넓습니다. 대신 학교와 의료처럼 조건이 붙는 자리에서 정확도가 요구됩니다.
현지에서 채용된 경우
한국계 조직과 현지 조직 사이에서 번역자 역할을 맡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옮기는 말의 수위를 스스로 정해야 하는 부담이 있습니다.
대상 축에서는 이 구분을 주재원·주재원자녀·교민이민처럼 체류 형태로 다룹니다. 대상 인덱스에서 이어 보실 수 있습니다.
시차를 근무표 위에 올리면
가능한 구간이 좁을수록 시간대를 먼저 확보하고 나머지를 맞추는 편이 오래 갑니다.
| 한국과의 시차 | 도시 | 현지 19:00 = 한국 | 가능 구간(현지) |
|---|---|---|---|
| 한국보다 1시간 빠름 | 시드니 · 멜버른 · 브리즈번 | 18:00 | 현지 07:00 ~ 다음 날 01:00 |
| 시차 없음 | 도쿄 · 오사카 · 나고야 · 후쿠오카 | 19:00 | 현지 06:00 ~ 다음 날 00:00 |
| 한국보다 1시간 느림 | 싱가포르 · 상하이 · 베이징 · 광저우 외 2곳 | 20:00 | 현지 05:00 ~ 23:00 |
| 한국보다 8시간 느림 | 프랑크푸르트 · 뮌헨 · 베를린 · 뒤셀도르프 | 다음 날 03:00 | 현지 22:00 ~ 다음 날 16:00 |
| 한국보다 9시간 느림 | 런던 · 맨체스터 · 에든버러 | 다음 날 04:00 | 현지 21:00 ~ 다음 날 15:00 |
| 한국보다 14시간 느림 | 뉴욕 · 애틀랜타 | 다음 날 09:00 | 현지 16:00 ~ 다음 날 10:00 |
| 한국보다 15시간 느림 | 시카고 | 다음 날 10:00 | 현지 15:00 ~ 다음 날 09:00 |
| 한국보다 17시간 느림 | 로스앤젤레스 | 다음 날 12:00 | 현지 13:00 ~ 다음 날 07:00 |
장 마감과 본사 보고 시각에 하루가 묶입니다. 보고가 끝난 뒤의 늦은 저녁이나 업무 시작 전 이른 아침이 비교적 안정적이며, 분기 마감 주는 통째로 비우는 구성을 쓰는 경우가 있습니다.
시차 값은 표준시와 서머타임을 기준으로 계산한 것입니다. 각국의 서머타임 제도는 바뀔 수 있으므로, 전환 시점이 가까우면 실제 수업 시각을 다시 확인합니다.
금융 쪽으로 어느 나라에 계신가요
나라가 정해지면 시차 계산이 끝나고 고를 수 있는 시각이 바로 나옵니다.
버티지 못하는 지점
어휘를 늘리는 방식으로 풀리지 않는 자리가 있습니다. 그 자리를 표시해 둡니다.
숫자 뒤의 설명
수치는 자료에 있고 말로 해야 하는 것은 그 이유입니다. 원인·영향·대응을 나눠 말하는 구조가 필요합니다.
가정과 단정의 경계
예측을 말할 때 가정을 표시하지 않으면 약속이 됩니다. 이 직종에서는 표현 하나가 책임으로 남습니다.
짧게 답하고 멈추기
감사와 질의 자리에서는 덧붙이는 말이 위험합니다. 멈추는 연습이 말하는 연습보다 어렵습니다.
공식 문어체
규제 관련 문서와 회신은 일상 영어와 층이 다릅니다. 읽기는 되는데 쓰거나 말하려면 막힙니다.
협상에서의 유보
바로 답하지 않고 넘기는 표현이 없으면 그 자리에서 조건이 정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