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든버러에서 배우는 영어
에든버러에든버러는 한국보다 9시간 느림입니다. 영어영어는 이 나라에서 현지 생활 언어이고, 그에 따라 수업에서 다루는 것이 달라집니다.
에든버러 수업 조건
- 시차한국보다 9시간 느림
- 가능 구간21:00 ~ 다음 날 15:00
- 서머타임있음
- 언어영어
- 영어의 자리현지 생활 언어
시차를 시각으로 옮기면
한국 강사의 하루를 기준으로 현지 시각이 어디에 놓이는지 표시했습니다. 가능 구간이 좁은 지역일수록 먼저 시간대를 확보해야 합니다.
| 에든버러 현지 | 한국 (표준시) | 한국 (서머타임) | 한국 강사 |
|---|---|---|---|
| 06:00 | 15:00 | 14:00 | 가능 |
| 09:00 | 18:00 | 17:00 | 가능 |
| 12:00 | 21:00 | 20:00 | 가능 |
| 15:00 | 다음 날 00:00 | 23:00 | 가능 |
| 18:00 | 다음 날 03:00 | 다음 날 02:00 | 심야 |
| 20:00 | 다음 날 05:00 | 다음 날 04:00 | 심야 |
| 22:00 | 다음 날 07:00 | 다음 날 06:00 | 가능 |
에든버러 기준 · 한국보다 9시간 느림. 한국 강사가 수업할 수 있는 시각(한국 06:00~24:00)을 현지 시각으로 옮기면 현지 21:00 ~ 다음 날 15:00입니다. 서머타임(3월 마지막 일요일 ~ 10월 마지막 일요일) 기간에는 한국보다 8시간 느림으로 바뀌고, 가능 구간도 현지 22:00 ~ 다음 날 16:00 쪽으로 한 시간 옮겨집니다.
에든버러의 하루 · 학기와 방학의 일정 차이가 큽니다. 학기 중에는 과제 마감 주기를 피해 잡습니다.
영국에서 영어는 어디에 놓이는가
어느 언어가 필요한지는 나라와 상황에 따라 다릅니다. 아래는 이 조건에서의 위치입니다.
이 나라에서 영어는 생활 언어입니다. 매일 듣고 쓰는데도 늘지 않는다면 이유는 대개 하나입니다. 틀린 곳을 짚어 주는 사람이 없기 때문입니다. 현지 수업은 영어로 영어를 설명하므로 초중급 구간에서는 설명 자체가 넘어야 할 벽이 됩니다.
현지 언어를 현지에서 배우는 경우입니다. 무엇이 왜 틀렸는지 한국어로 설명을 듣는 구간이 필요한데, 그런 수업을 현지에서 찾기는 어렵습니다.
한국에서 평가되는 형태를 아는 강사를 현지에서 만나기는 어렵습니다. 복귀를 전제한다면 이 차이가 크게 작용합니다.
어디에서 막히는가
어디에서 막히는지 구체적일수록 구성이 정확해집니다. 아래를 기준으로 상담에서 범위를 좁힙니다.
학업 목적 체류 비중이 있는 도시다. 강의와 과제는 따라가는데 생활 대화와 발표에서 갈리는 경우가 많다.
이런 자리 1
세미나와 토론에서 끼어드는 자리. 준비한 발언은 되지만 반응하는 말이 나오지 않는다.
이런 자리 2
스코틀랜드 억양이 섞인 일상 대화. 되묻는 표현을 갖추지 않으면 대화가 끊긴다.
이런 자리 3
지도교수와의 면담. 묻고 싶은 것을 다 묻지 못하고 나오는 일이 반복됩니다.
에든버러 기준 · 준비한 발언은 되는데 상대의 말에 반응하는 표현이 없어 토론에 들어가지 못합니다. 시차 8~9시간. 겨울에는 일조 시간이 짧아 생활 리듬이 앞당겨진다. 현지 오전 고정이 한국 저녁과 맞아 가장 오래 유지된다.
한국어 화자가 막히는 곳 — 영어
아래는 한국어를 쓰는 사람이 이 언어에서 공통으로 걸리는 지점입니다.
강세가 뜻을 바꾼다
강세가 놓이는 자리에 따라 같은 문장이 다른 뜻이 됩니다. 소리를 통째로 외우는 것과 다른 문제입니다.
순서를 바꾸지 못한다
요청을 앞에 놓고 배경을 뒤로 미루는 순서가 기본입니다. 한국어 순서대로 말하면 요점이 마지막에 묻힙니다.
되묻는 표현의 무게
알아듣지 못했을 때 그냥 넘어가는 것이 가장 큰 손해입니다. 되묻는 말을 갖추면 대화의 범위가 넓어집니다.
오픽은 NL부터 AL까지 9등급, 토익스피킹은 0~200점과 ACTFL 등급으로 표기합니다. 목표가 평가 점수인지 실제 자리인지에 따라 구성이 달라지므로 상담에서 먼저 정합니다.
에든버러에서 영어 수업 시간을 잡아 드립니다
가능한 요일과 시간대를 현지 시각으로 알려 주시면 됩니다.
대상에 따라 달라집니다
생활에서 말이 필요한 자리
의료와 주거 절차가 예약과 상담 형태로 진행됩니다. 정중하게 조건을 붙여 묻는 표현이 특히 자주 필요합니다.
이 나라의 언어 환경
영어가 생활 언어이지만 지역 억양과 축약이 강해 한국에서 배운 영어와 들리는 영어의 거리가 큽니다. 한인 생활권이 있는 지역에서는 영어를 쓰는 범위가 오히려 좁아지는 역설이 생깁니다.
어떤 순서로 시작하나
1상담 신청
이름과 연락처, 지금 계신 나라와 도시, 배우려는 언어를 남겨 주시면 확인 후 연락드립니다. 시차 때문에 연락 가능한 시간대도 함께 적어 주시면 빠릅니다.
2시차와 가능 시간 확인
거주 도시의 시차를 놓고 한국 강사와 겹치는 구간을 찾습니다. 이 단계에서 현실적인 선택지가 정해집니다.
3현재 상태와 목적 확인
한국 복귀 계획이 있는지 먼저 확인합니다. 있고 없고에 따라 남길 것이 달라집니다.
4강사 배정과 첫 수업
요청하신 조건에 맞는 강사 배정이 가능한지 확인한 뒤 첫 수업 날짜를 잡습니다. 초중급 구간에서 한국어 설명이 필요한지도 이때 확인합니다.
수업료는 언어와 과정, 주당 횟수, 강사 유형에 따라 달라집니다. 금액은 상담에서 안내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