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클랜드에서 배우는 영어
오클랜드오클랜드는 한국보다 3시간 빠름입니다. 영어영어는 이 나라에서 현지 생활 언어이고, 그에 따라 수업에서 다루는 것이 달라집니다.
오클랜드 수업 조건
- 시차한국보다 3시간 빠름
- 가능 구간09:00 ~ 다음 날 03:00
- 서머타임있음
- 언어영어
- 영어의 자리현지 생활 언어
한국 시각으로 환산하면
현지에서 편한 시각이 한국에서는 새벽일 수 있습니다. 아래 표는 그 어긋남을 눈으로 확인하기 위한 것입니다.
| 오클랜드 현지 | 한국 (표준시) | 한국 (서머타임) | 한국 강사 |
|---|---|---|---|
| 06:00 | 03:00 | 02:00 | 심야 |
| 09:00 | 06:00 | 05:00 | 가능 |
| 12:00 | 09:00 | 08:00 | 가능 |
| 15:00 | 12:00 | 11:00 | 가능 |
| 18:00 | 15:00 | 14:00 | 가능 |
| 20:00 | 17:00 | 16:00 | 가능 |
| 22:00 | 19:00 | 18:00 | 가능 |
오클랜드 기준 · 한국보다 3시간 빠름. 한국 강사가 수업할 수 있는 시각(한국 06:00~24:00)을 현지 시각으로 옮기면 현지 09:00 ~ 다음 날 03:00입니다. 서머타임(9월 마지막 일요일 ~ 4월 첫째 일요일) 기간에는 한국보다 4시간 빠름으로 바뀌고, 가능 구간도 현지 10:00 ~ 다음 날 04:00 쪽으로 한 시간 옮겨집니다.
오클랜드의 하루 · 서머타임 기간에는 시차가 4시간까지 벌어집니다. 전환 주에 시간표를 조정하게 됩니다.
뉴질랜드에서 영어는 어디에 놓이는가
현지어인지 업무 언어인지 완전한 외국어인지에 따라 수업이 갈립니다. 먼저 그 위치를 확인합니다.
이 나라에서 영어는 생활 언어입니다. 매일 듣고 쓰는데도 늘지 않는다면 이유는 대개 하나입니다. 틀린 곳을 짚어 주는 사람이 없기 때문입니다. 현지 수업은 영어로 영어를 설명하므로 초중급 구간에서는 설명 자체가 넘어야 할 벽이 됩니다.
현지 언어를 현지에서 배우는 경우입니다. 뉴질랜드식 모음에 익숙해지는 일과 문법 교정은 별개의 작업입니다.
현지에서 한국어로 설명해 주는 강사를 구하기 어렵다는 점이 화상 수업의 자리입니다. 초중급 구간에서는 설명 자체가 넘어야 할 벽이 되기 때문입니다.
이 도시에서 말이 필요한 자리
생활에서 말이 필요한 자리는 대개 정해져 있습니다. 그 자리를 먼저 찾고 거기 쓰는 말부터 다룹니다.
이민과 유학이 섞여 있고 한인 생활권도 형성돼 있다. 영어권이지만 생활에서 한국어로 되는 범위가 있어 말하기가 멈추기 쉽다.
이런 자리 1
직장과 학교에서의 뉴질랜드식 발음. 모음이 다르게 들려 익숙해지는 데 시간이 걸린다.
이런 자리 2
정착 절차와 자녀 학교 배정. 조건을 확인하고 되묻는 말이 반복해서 필요하다.
이런 자리 3
정착 절차와 자녀 학교 배정. 조건을 확인하고 되묻는 말이 반복됩니다.
오클랜드 기준 · 모음이 다르게 들려 익숙해지기 전까지는 대화 이해도가 흔들립니다. 한국보다 3시간 빠르고, 서머타임이 걸리면 4시간까지 벌어진다. 현지 저녁은 한국의 오후라 저녁 고정이 가장 안정적이다.
한국어 화자가 막히는 곳 — 영어
아래는 한국어를 쓰는 사람이 이 언어에서 공통으로 걸리는 지점입니다.
비원어민 영어를 듣는 법
해외 근무지의 영어는 여러 억양이 섞여 있습니다. 표준 발음만 익히면 실제 자리에서 먼저 막힙니다.
원어민이 아닌 상대가 더 많다
해외 근무지에서 만나는 영어는 여러 나라 억양이 섞여 있습니다. 발음을 다듬는 것보다 되묻고 요약하는 표현이 먼저 필요합니다.
결론을 앞에 놓는 구조
배경부터 쌓아 올리면 상대가 요점을 기다리다 집중을 놓습니다. 순서만 바꿔도 전달이 달라집니다.
오픽은 NL부터 AL까지 9등급, 토익스피킹은 0~200점과 ACTFL 등급으로 표기합니다. 목표가 평가 점수인지 실제 자리인지에 따라 구성이 달라지므로 상담에서 먼저 정합니다.
오클랜드에서 영어 수업 시간을 잡아 드립니다
가능한 요일과 시간대를 현지 시각으로 알려 주시면 됩니다.
대상에 따라 달라집니다
일하는 자리에서 쓰는 말
현지 조직에 섞여 일하거나 소규모 사업을 운영하는 경우가 섞여 있습니다. 조건을 협의하고 되받는 표현이 자주 필요합니다.
한국으로 돌아갈 때 남는 것
영어는 남지만 형태가 정리되지 않은 경우가 있습니다. 복귀 계획이 있으면 미리 조정합니다.
상담부터 첫 수업까지
1상담 신청
계신 지역과 언어, 급한 일정이 있다면 그 일정까지 남겨 주십시오. 우선순위를 잡는 데 쓰입니다.
2시차와 가능 시간 확인
거주 도시의 시차를 놓고 한국 강사와 겹치는 구간을 찾습니다. 이 단계에서 현실적인 선택지가 정해집니다.
3현재 상태와 목적 확인
실제로 받는 질문과 자주 쓰는 표현을 먼저 모읍니다. 수업 자료는 이 목록을 기준으로 맞춥니다.
4강사 배정과 첫 수업
첫 수업 뒤 진행 방식이 맞는지 확인합니다. 맞지 않으면 구성이나 배정을 다시 봅니다.
수업료는 언어와 과정, 주당 횟수, 강사 유형에 따라 달라집니다. 금액은 상담에서 안내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