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클랜드에서 배우는 일본어
오클랜드오클랜드는 한국보다 3시간 빠름입니다. 일본어일본어는 이 나라에서 현지와 무관한 외국어이고, 그에 따라 수업에서 다루는 것이 달라집니다.
오클랜드 수업 조건
- 시차한국보다 3시간 빠름
- 가능 구간09:00 ~ 다음 날 03:00
- 서머타임있음
- 언어일본어
- 일본어의 자리현지와 무관한 외국어
시차와 수업 가능 시간
시간대를 먼저 정하고 나머지를 맞추는 편이 실제로 오래 갑니다. 아래 표에서 가능한 구간을 먼저 봐 주세요.
| 오클랜드 현지 | 한국 (표준시) | 한국 (서머타임) | 한국 강사 |
|---|---|---|---|
| 06:00 | 03:00 | 02:00 | 심야 |
| 09:00 | 06:00 | 05:00 | 가능 |
| 12:00 | 09:00 | 08:00 | 가능 |
| 15:00 | 12:00 | 11:00 | 가능 |
| 18:00 | 15:00 | 14:00 | 가능 |
| 20:00 | 17:00 | 16:00 | 가능 |
| 22:00 | 19:00 | 18:00 | 가능 |
오클랜드 기준 · 한국보다 3시간 빠름. 한국 강사가 수업할 수 있는 시각(한국 06:00~24:00)을 현지 시각으로 옮기면 현지 09:00 ~ 다음 날 03:00입니다. 서머타임(9월 마지막 일요일 ~ 4월 첫째 일요일) 기간에는 한국보다 4시간 빠름으로 바뀌고, 가능 구간도 현지 10:00 ~ 다음 날 04:00 쪽으로 한 시간 옮겨집니다.
오클랜드의 하루 · 서머타임 기간에는 시차가 4시간까지 벌어집니다. 전환 주에 시간표를 조정하게 됩니다.
뉴질랜드에서 일본어는 어디에 놓이는가
현지어인지 업무 언어인지 완전한 외국어인지에 따라 수업이 갈립니다. 먼저 그 위치를 확인합니다.
이 나라에서 일본어는 현지 생활과 무관한 외국어입니다. 한국어로 설명해 주는 일본어 강사를 현지에서 구하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하고, 그래서 화상이 현실적인 유일한 경로가 됩니다.
개인적인 목적이 대부분입니다. 한국어로 설명하는 수업을 현지에서 구하기는 어렵습니다.
한국에서 평가되는 형태를 아는 강사를 현지에서 만나기는 어렵습니다. 복귀를 전제한다면 이 차이가 크게 작용합니다.
이 도시에서 말이 필요한 자리
같은 나라라도 도시에 따라 하루의 모양이 다릅니다. 아래는 이 도시에서 자주 보고되는 장면입니다.
이민과 유학이 섞여 있고 한인 생활권도 형성돼 있다. 영어권이지만 생활에서 한국어로 되는 범위가 있어 말하기가 멈추기 쉽다.
이런 자리 1
직장과 학교에서의 뉴질랜드식 발음. 모음이 다르게 들려 익숙해지는 데 시간이 걸린다.
이런 자리 2
정착 절차와 자녀 학교 배정. 조건을 확인하고 되묻는 말이 반복해서 필요하다.
이런 자리 3
정착 절차와 자녀 학교 배정. 조건을 확인하고 되묻는 말이 반복됩니다.
오클랜드 기준 · 모음이 다르게 들려 익숙해지기 전까지는 대화 이해도가 흔들립니다. 한국보다 3시간 빠르고, 서머타임이 걸리면 4시간까지 벌어진다. 현지 저녁은 한국의 오후라 저녁 고정이 가장 안정적이다.
자주 무너지는 구간 — 일본어
아래는 한국어를 쓰는 사람이 이 언어에서 공통으로 걸리는 지점입니다.
숫자와 날짜의 함정
읽는 방식이 여러 가지라 소리로 주고받을 때 어긋나기 쉽습니다. 업무에서 실제로 문제가 되는 지점입니다.
어순이 비슷한 만큼 덫도 많다
직역이 통하는 구간과 통하지 않는 구간이 섞여 있습니다. 그 경계를 표시해 두는 것이 훈련입니다.
한자를 읽을 수 있어도 말이 안 나온다
글로는 이해하는데 소리 내어 묻는 말이 따로 필요합니다. 읽기와 말하기가 가장 크게 벌어지는 언어입니다.
JLPT는 N5(최저)부터 N1(최고)까지 5단계이며, N1~N3은 3개 영역, N4·N5는 2개 영역으로 치릅니다. 목표가 평가 점수인지 실제 자리인지에 따라 구성이 달라지므로 상담에서 먼저 정합니다.
오클랜드에서 일본어 수업 시간을 잡아 드립니다
가능한 요일과 시간대를 현지 시각으로 알려 주시면 됩니다.
대상에 따라 달라집니다
이 나라의 언어 환경
영어가 생활 언어이고 한국보다 시각이 빠릅니다. 서머타임 기간에는 시차가 4시간까지 벌어져 수업 시간표를 한 번은 다시 잡게 됩니다. 발음이 호주·영국과 또 달라 익숙해지는 데 시간이 걸립니다.
자녀가 다니는 학교와 언어
학년 체계와 학기 시작이 한국과 달라 편입 시점에 따라 배치가 달라집니다. 지역에 따라 한인 생활권의 두께가 크게 다릅니다.
상담부터 첫 수업까지
1상담 신청
계신 지역과 언어, 급한 일정이 있다면 그 일정까지 남겨 주십시오. 우선순위를 잡는 데 쓰입니다.
2시차와 가능 시간 확인
거주 도시의 시차를 놓고 한국 강사와 겹치는 구간을 찾습니다. 이 단계에서 현실적인 선택지가 정해집니다.
3현재 상태와 목적 확인
한국 복귀 계획이 있는지 먼저 확인합니다. 있고 없고에 따라 남길 것이 달라집니다.
4강사 배정과 첫 수업
첫 수업 뒤 진행 방식이 맞는지 확인합니다. 맞지 않으면 구성이나 배정을 다시 봅니다.
과정과 횟수를 정한 뒤 비용을 안내합니다. 상담에서 조건을 먼저 맞춥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