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에 있는 유학생의 일본어
강의는 따라가는데 세미나 발언과 교수 면담에서 갈립니다. 학술 일본어와 대인 일본어가 다릅니다. 강의는 따라가는데 세미나 발언과 경어에서 갈립니다. 학술 일본어와 대인 일본어가 다릅니다.
일본어의 자리
- 현지와 무관한 외국어16개국
- 현지 생활 언어1개국
- 업무에서 마주치는 언어4개국
유학생에게 일본어가 필요한 이유
현지어인지 업무 언어인지 완전한 외국어인지에 따라 수업이 갈립니다. 먼저 그 위치를 확인합니다.
어순이 한국어와 비슷해 시작이 빠른 언어입니다. 그래서 초급 구간을 금방 지나는데, 경어 체계와 상대에 따른 수위 조절에서 대부분 멈춥니다. 이 구간은 한국어로 설명을 들어야 정리되는 부분이 많습니다.
강의는 따라가는데 세미나 발언과 경어에서 갈립니다. 학술 일본어와 대인 일본어가 다릅니다.
학업 평가가 곧 언어 평가가 되는 환경이고, 졸업 이후의 경로가 언어에 걸려 있습니다.
여기서 대개 멈춘다
한국어를 쓰는 사람이 이 언어에서 공통으로 걸리는 지점과, 이 대상에서 반복해 보고되는 상태를 함께 둡니다.
한자를 읽을 수 있어도 말이 안 나온다
글로는 이해하는데 소리 내어 묻는 말이 따로 필요합니다. 읽기와 말하기가 가장 크게 벌어지는 언어입니다.
경어 수위를 고르지 못한다
내용이 맞아도 어미 하나로 관계가 어긋납니다. 규칙을 외우는 문제가 아니라 상대와 상황에 맞춰 고르는 문제입니다.
유학생에게 자주 나오는 것 1
강의는 따라가는데 토론에서 끼어드는 말이 나오지 않는다.
유학생에게 자주 나오는 것 2
발표는 되는데 질의응답에서 흐름이 끊긴다.
유학생에게 자주 나오는 것 3
교수와의 면담에서 묻고 싶은 것을 다 묻지 못하고 나온다.
유학생에게 자주 나오는 것 4
조별 과제에서 의견을 조율하고 거절하는 말이 부족하다.
유학생에게 자주 나오는 것 5
학술 어휘는 아는데 행정과 생활 창구에서 막힌다.
나라에 따라 달라지는 것
같은 언어라도 그 나라에서 어떤 자리에 놓여 있느냐에 따라 배우는 이유와 방식이 갈립니다.
| 일본어의 자리 | 해당 국가 | 수업이 달라지는 지점 |
|---|---|---|
| 현지와 무관한 외국어 | 미국 · 캐나다 · 중국 · 싱가포르 · 말레이시아 · 인도 · 아랍에미리트 · 독일 · 영국 · 프랑스 · 폴란드 · 체코 · 헝가리 · 호주 · 뉴질랜드 · 브라질 | 이 나라에서 일본어는 현지 생활과 무관한 외국어입니다. 한국어로 설명해 주는 일본어 강사를 현지에서 구하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하고, 그래서 화상이 현실적인 유일한 경로가 됩니다. |
| 현지 생활 언어 | 일본 | 일본에 살면서 일본어를 배우는 경우입니다. 배운 말을 그날 바로 써 볼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강점입니다. 약점은 왜 틀렸는지 한국어로 설명해 주는 사람이 없다는 것이고, 경어 수위처럼 미세한 구간에서 그 차이가 드러납니다. |
| 업무에서 마주치는 언어 | 베트남 · 인도네시아 · 태국 · 멕시코 | 이 나라에서 일본어는 생활 언어가 아니지만 업무에서 마주치는 자리가 있습니다. 일본계 조직이나 거래처와의 접점에서 필요해지는 경우이며, 배울 곳을 현지에서 찾기는 어렵습니다. |
수업에서 먼저 보는 것
어휘를 넓히는 방식으로 풀리지 않는 구간이 있습니다. 그 구간을 먼저 표시해 둡니다.
강의는 따라가는데 말하지 못하는 구간
읽기와 듣기는 되는데 토론에서 끼어들지 못하는 상태가 가장 흔합니다. 이것은 어휘가 아니라 진입 표현의 문제입니다.
발표와 질의응답의 분리
준비한 발표는 넘어가도 질문에서 무너집니다. 준비할 수 있는 부분과 없는 부분을 나눠 연습합니다.
학술 언어와 생활 언어
논문은 읽히는데 행정 창구에서 막히는 경우가 있습니다. 두 가지는 다른 언어에 가깝습니다.
졸업 이후를 보는 준비
현지 취업인지 한국 복귀인지에 따라 필요한 형태가 다릅니다. 방향이 정해지면 구성이 달라집니다.
일본어에서는 · 한자를 읽는 능력과 소리로 주고받는 능력은 따로 쌓입니다. 둘을 같은 것으로 보면 진도가 어긋납니다.
공개된 평가 체계
| 시험 | 체계 |
|---|---|
| JLPT | N5가 가장 낮고 N1이 가장 높은 5단계입니다. N1~N3은 3개 영역, N4·N5는 2개 영역으로 구성됩니다. |
JLPT는 N5(최저)부터 N1(최고)까지 5단계이며, N1~N3은 3개 영역, N4·N5는 2개 영역으로 치릅니다. 목표가 시험인지 실제 자리인지에 따라 구성이 달라지므로 상담에서 먼저 정합니다.
어느 나라에서 배우시나요
거주 도시가 정해지면 시차를 계산해 가능한 시간대를 안내합니다.
한국 강사와 맞출 수 있는 시간 — 현지와 무관한 외국어인 나라
같은 나라 안에서도 도시에 따라 시각이 다를 수 있습니다. 아래는 이 기준에서 계산한 값입니다.
| 한국과의 시차 | 도시 | 현지 19:00 = 한국 | 가능 구간(현지) |
|---|---|---|---|
| 한국보다 3시간 빠름 | 오클랜드 · 크라이스트처치 | 16:00 | 현지 09:00 ~ 다음 날 03:00 |
| 한국보다 1시간 빠름 | 시드니 · 멜버른 · 브리즈번 | 18:00 | 현지 07:00 ~ 다음 날 01:00 |
| 한국보다 1시간 느림 | 상하이 · 베이징 · 광저우 · 칭다오 외 5곳 | 20:00 | 현지 05:00 ~ 23:00 |
| 한국보다 3시간 30분 느림 | 뉴델리 · 뭄바이 · 첸나이 · 벵갈루루 | 22:30 | 현지 02:30 ~ 20:30 |
| 한국보다 5시간 느림 | 두바이 · 아부다비 | 다음 날 00:00 | 현지 01:00 ~ 19:00 |
| 한국보다 8시간 느림 | 프랑크푸르트 · 뮌헨 · 베를린 · 뒤셀도르프 외 9곳 | 다음 날 03:00 | 현지 22:00 ~ 다음 날 16:00 |
| 한국보다 9시간 느림 | 런던 · 맨체스터 · 에든버러 | 다음 날 04:00 | 현지 21:00 ~ 다음 날 15:00 |
| 한국보다 12시간 느림 | 상파울루 · 리우데자네이루 | 다음 날 07:00 | 현지 18:00 ~ 다음 날 12:00 |
| 한국보다 14시간 느림 | 뉴욕 · 애틀랜타 · 토론토 | 다음 날 09:00 | 현지 16:00 ~ 다음 날 10:00 |
| 한국보다 15시간 느림 | 시카고 | 다음 날 10:00 | 현지 15:00 ~ 다음 날 09:00 |
| 한국보다 16시간 느림 | 캘거리 | 다음 날 11:00 | 현지 14:00 ~ 다음 날 08:00 |
| 한국보다 17시간 느림 | 로스앤젤레스 · 밴쿠버 | 다음 날 12:00 | 현지 13:00 ~ 다음 날 07:00 |
유학생 기준 · 학기 중과 방학의 일정이 크게 다릅니다. 학기 중에는 과제 마감 주기를 피해 잡고, 방학에는 집중 구성을 쓰는 경우가 많습니다.
나라 고르기
전체 목록은 유학생 허브에서 볼 수 있습니다.
진행 절차
1상담 신청
폼이나 전화로 상담을 신청합니다. 이 단계에서 진행 가능 여부와 대략의 방향을 먼저 확인해 드립니다.
2시차와 가능 시간 확인
현지 시각 기준으로 가능한 요일과 시간대를 먼저 확인합니다. 서머타임이 있는 지역은 전환 시점까지 함께 봅니다.
3현재 상태와 목적 확인
지금 어느 자리에서 막히는지 구체적으로 확인합니다. 업무인지 학교인지 생활인지에 따라 다루는 것이 갈립니다.
4강사 배정과 첫 수업
요청하신 조건에 맞는 강사 배정이 가능한지 확인한 뒤 첫 수업 날짜를 잡습니다. 초중급 구간에서 한국어 설명이 필요한지도 이때 확인합니다.
언어와 진행 방식이 정해져야 비용이 나옵니다. 상담에서 구성과 금액을 함께 확인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