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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 의료

호주에 나가 있는 의료 종사자를 위한 1:1 화상 회화

환자 앞에서는 다시 설명할 시간이 없습니다. 호주의 현지어는 영어이고, 한국과의 시차는 +1시간 ~ −1시간입니다.

병원·면허·환자영어권+1시간 ~ −1시간현지 생활 언어

이 조합의 조건

  • 국가호주
  • 직종의료
  • 현지어영어
  • 영어의 자리현지 생활 언어
  • 시차+1시간 ~ −1시간
  • 도시4곳
상대 2개

누구를 상대로 말하는가 — 호주

상대가 누구냐에 따라 필요한 말의 수위와 속도가 달라집니다. 먼저 상대를 정리합니다.

원무와 행정 창구

절차와 서류를 다루는 자리입니다. 환자에게 다시 설명해 줘야 하므로 두 번 옮기는 말이 됩니다.

교대 인계 상대

시간이 짧아 압축이 전부입니다. 무엇을 남기고 무엇을 빼는지가 말의 문제로 나타납니다.

호주라서 달라지는 것 · 교대 근무로 생활 시각이 어긋나는 형태입니다. 주마다 서머타임 다름 · 한국과 가까운 시각 쪽 조건이 이 일의 하루에 그대로 얹힙니다.

나라별 차이

호주의 조건

같은 일을 해도 이 나라에서는 아래 조건이 먼저 걸립니다.

업무에서 오가는 말

현지 조직에 섞여 일하는 비중이 있고 자원·유통 쪽 현장 업무도 있습니다. 교대 근무가 있는 직무는 생활 시각이 주기적으로 바뀝니다.

생활 절차에서 필요한 말

임대·계약·공과금 같은 절차에서 조건을 붙여 묻는 표현이 자주 필요합니다. 생활 영어의 범위가 업무 영어와 다릅니다.

언어 환경의 특징

영어가 생활 언어이고 한국과의 시차가 작아 연락과 수업 모두 수월합니다. 다만 주(州)마다 서머타임 적용이 달라 같은 나라 안에서도 시각이 갈립니다. 억양과 축약이 강해 교재 영어와 실제 소리의 거리가 큽니다.

장면 2개

현장에서 말이 걸리는 자리

아래는 이 직종에서 반복해서 보고되는 자리입니다. 어느 것부터 다룰지는 상담에서 정합니다.

지시를 다시 확인할 때

들은 대로 반복해 되짚는 말이 필요합니다. 되묻는 것을 주저하면 확인되지 않은 채로 넘어갑니다.

환자에게 절차를 설명할 때

무엇을 왜 하는지, 무엇이 불편할 수 있는지를 짧게 말해야 합니다. 어려운 단어를 피하면서도 흐리게 말하지 않는 균형이 어렵습니다.

도시 4곳

어느 도시에 있느냐에 따라

같은 나라 안에서도 도시에 따라 생활 리듬이 갈립니다.

퍼스 — 서호주·한국과 1시간

자원 산업 교대 근무가 있어 근무 주기에 따라 생활 시각이 통째로 바뀝니다. 동부 지사와의 회의에서 국내 시차까지 겹쳐 일정 확인이 먼저가 됩니다.

브리즈번 — 퀸즐랜드·서머타임 없음

서머타임이 없어 한 번 잡은 시간표가 일 년 내내 그대로 유지됩니다. 변수가 가장 적습니다. 주 경계를 넘는 일정에서 같은 나라 안인데도 시각을 매번 확인해야 합니다.

호주에서 시차를 계산해 둔 도시는 시드니 · 멜버른 · 브리즈번 · 퍼스입니다. 도시마다 하루의 모양이 달라 같은 일을 해도 비는 시각이 다릅니다.

시차

현지 시각과 한국 시각

근무 형태에 따라 비는 시각이 다릅니다. 아래 환산값을 놓고 가능한 구간을 함께 봅니다.

도시현지 12:30현지 18:30현지 21:00가능 구간(현지)
시드니11:3017:3020:0007:00 ~ 다음 날 01:00
멜버른11:3017:3020:0007:00 ~ 다음 날 01:00
브리즈번11:3017:3020:0007:00 ~ 다음 날 01:00
퍼스13:3019:3022:0005:00 ~ 23:00

환산 기준 · 칸 안의 값은 한국 시각입니다. 도시에 따라 한국보다 1시간 빠름에서 한국보다 1시간 느림까지 벌어져 어느 도시에 있느냐가 값을 바꿉니다. 한 나라 안에서 서머타임을 쓰는 도시와 쓰지 않는 도시가 나뉘므로 도시를 먼저 확인합니다.

교대 근무라 같은 요일에 같은 시각을 고정하기 어렵습니다. 근무표가 나오는 주기에 맞춰 시각을 옮기는 구성이 현실적이며, 가능 여부는 상담에서 확인합니다. 시차 값은 표준시와 서머타임을 기준으로 계산한 것입니다. 각국의 서머타임 제도는 바뀔 수 있으므로, 전환 시점이 가까우면 실제 수업 시각을 다시 확인합니다.

호주 어느 도시에 계신가요

도시를 알려 주시면 시차 계산이 끝나고 고를 수 있는 시각이 바로 나옵니다.

언어

무엇을 어느 말로 하는가

영어가 어디까지 통하고 어디부터 통하지 않는지를 먼저 나눕니다.

호주의 현지어는 영어이고, 영어는 현지 생활 언어입니다. 배우는 말과 밖에서 쓰는 말이 같아, 수업에서 고친 것이 그날 바로 쓰입니다.

영어가 놓이는 자리

영어가 근무의 기본 언어입니다. 다만 동료와 쓰는 영어, 환자와 쓰는 영어, 기록에 남기는 영어가 서로 다른 층이라 한 가지로 묶으면 필요한 구간이 비어 있게 됩니다.

현지어가 놓이는 자리

현지어는 환자의 배경에 따라 필요해집니다. 저희가 다루는 언어 밖이라면, 통역이 붙는 자리와 직접 말해야 하는 자리를 먼저 구분해 두는 편이 낫습니다.

걸리는 구간

이 일에서 자주 무너지는 구간

어휘를 늘리는 방식으로 풀리지 않는 자리가 있습니다. 그 자리를 표시해 둡니다.

압축해서 말하기

인계는 길게 말할 수 없습니다. 순서를 고정해 두지 않으면 매번 다르게 전달됩니다.

되묻기의 부담

확인 질문을 주저하면 위험이 남습니다. 표현이 없어서 주저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FAQ 5개

자주 묻는 질문

환자가 하는 말이 잘 안 들립니다
교재 발음과 실제 발화가 다른 전형적인 경우입니다. 실제로 자주 듣는 표현을 모아 그 자리부터 다룹니다.
교대 근무라 고정 시간이 어렵습니다
근무표에 맞춰 시각을 옮기는 방식이 가능한지는 상담에서 확인해 드립니다.
인계 시간이 너무 짧습니다
압축은 순서를 고정하면 빨라집니다. 무엇을 먼저 말할지 틀을 잡는 연습을 함께 합니다.
호주 현지 시각으로 23:00에 수업할 수 있나요
시드니 기준으로 현지 23:00은 한국 22:00입니다. 한국 강사가 수업할 수 있는 구간 안이라 이 시각을 쓰실 수 있습니다. 고를 수 있는 전체 구간은 현지 07:00 ~ 다음 날 01:00이고, 같은 나라라도 도시에 따라 값이 달라져 도시를 먼저 확인합니다.
현지 21:30 쪽은 어떤가요
시드니 기준으로 현지 21:30은 한국 20:30입니다. 한국 강사가 수업할 수 있는 구간 안이라 이 시각을 쓰실 수 있습니다. 고를 수 있는 전체 구간은 현지 07:00 ~ 다음 날 01:00이고, 같은 나라라도 도시에 따라 값이 달라져 도시를 먼저 확인합니다.

무료 상담 신청

계신 나라와 도시, 배우려는 언어를 남겨 주시면 시차를 계산해 가능한 시간대부터 안내해 드립니다. 상담은 무료입니다.

이름을 2자 이상 정확히 입력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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