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스 거주 한국 가족의 1:1 화상 회화
서호주는 동부와 표준시가 다르고 서머타임도 쓰지 않는다. 한국보다 1시간 느림이고, 현지 저녁 7시 = 한국 20:00입니다.
퍼스 시차
- 표준시한국보다 1시간 느림
- 서머타임없음
- 현지 19:00한국 20:00
- 가능 구간05:00 ~ 23:00
- 국가호주
시차와 수업 가능 시간
아래 표는 현지 시각을 한국 시각으로 그대로 옮긴 것입니다. 한국 강사가 수업할 수 있는 시간대인지까지 표시했습니다.
| 퍼스 현지 | 한국 (표준시) | 한국 강사 |
|---|---|---|
| 06:00 | 07:00 | 가능 |
| 09:00 | 10:00 | 가능 |
| 12:00 | 13:00 | 가능 |
| 15:00 | 16:00 | 가능 |
| 18:00 | 19:00 | 가능 |
| 20:00 | 21:00 | 가능 |
| 22:00 | 23:00 | 가능 |
퍼스 기준 · 한국보다 1시간 느림. 한국 강사가 수업할 수 있는 시각(한국 06:00~24:00)을 현지 시각으로 옮기면 현지 05:00 ~ 23:00입니다. 서머타임이 없어 이 구간은 연중 바뀌지 않습니다.
퍼스의 하루 · 자원 산업 교대 근무가 있어 근무 주기에 따라 생활 시각이 통째로 바뀝니다. 한국보다 1시간 느리고 서머타임이 없다. 현지 저녁 7시가 한국 밤 8시라 이 사이트의 도시 가운데 조율이 가장 단순한 축이다.
생활에서 부딪히는 장면
아래는 이 도시에서 반복해서 마주치는 자리입니다. 수업 자료는 상담에서 어느 것을 먼저 다룰지 정한 뒤 맞춥니다.
서호주는 동부와 표준시가 다르고 서머타임도 쓰지 않는다. 한국과 오히려 가까운 시각을 쓰는 지역이라 국내 다른 도시보다 한국과 조율이 쉽다.
이런 자리 1
동부 지사·본사와의 회의. 같은 나라 안에서도 시각 차이가 커 일정 확인이 먼저다.
이런 자리 2
자원 산업 현장에서의 교대 근무. 근무 주기에 따라 생활 시각이 통째로 바뀐다.
이런 자리 3
현장 안전 브리핑과 작업 조율. 짧고 정확한 지시가 유창함보다 먼저입니다.
퍼스에서 자주 나오는 말 · 동부 지사와의 회의에서 국내 시차까지 겹쳐 일정 확인이 먼저가 됩니다.
어느 언어부터인가
현지어인지 업무 언어인지 완전한 외국어인지에 따라 수업이 갈립니다. 먼저 그 위치를 확인합니다.
누가 배우나
대상별 페이지는 호주 단위로 정리돼 있습니다. 퍼스퍼스를 포함한 조건은 상담에서 다시 좁힙니다.
퍼스 기준으로 가능한 시간을 알려 드립니다
근무와 학교 일정을 현지 시각으로 알려 주시면 겹치는 구간을 찾습니다.
현지에서 실제로 부딪히는 것
무엇이 어려운지 알면 어디에 시간을 쓸지가 정해집니다. 이 나라의 조건부터 봅니다.
이 나라의 언어 환경
영어가 생활 언어이고 한국과의 시차가 작아 연락과 수업 모두 수월합니다. 다만 주(州)마다 서머타임 적용이 달라 같은 나라 안에서도 시각이 갈립니다. 억양과 축약이 강해 교재 영어와 실제 소리의 거리가 큽니다.
자녀가 다니는 학교와 언어
학년 체계와 학기 구분이 한국과 달라 편입 시점에 따라 아이의 위치가 달라집니다. 한인 생활권이 있는 지역에서는 아이가 한국어에 머무르기도 쉽습니다.
이동 없이 진행한다는 점이 해외 거주에서는 특히 큽니다. 교통과 거리 조건에 상관없이 시간만 맞으면 됩니다.
어떻게 진행하나
1상담 신청
상담을 신청하면 현재 체류 상황과 필요한 자리를 먼저 듣습니다. 자료는 그다음에 정합니다.
2시차와 가능 시간 확인
가능한 시간대가 좁은 지역은 먼저 시간대를 확보한 뒤 나머지를 맞춥니다. 순서를 거꾸로 하면 일정이 계속 어긋납니다.
3현재 상태와 목적 확인
현재 말하기 수준과 실제로 요구되는 수준을 함께 봅니다. 둘 사이 간격이 클수록 기초 구간이 먼저 필요합니다.
4강사 배정과 첫 수업
첫 수업 뒤 진행 방식이 맞는지 확인합니다. 맞지 않으면 구성이나 배정을 다시 봅니다.
언어와 진행 방식이 정해져야 비용이 나옵니다. 상담에서 구성과 금액을 함께 확인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