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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 의료

뉴질랜드에 나가 있는 의료 종사자를 위한 1:1 화상 회화

환자 앞에서는 다시 설명할 시간이 없습니다. 뉴질랜드의 현지어는 영어이고, 한국과의 시차는 +3시간입니다.

병원·면허·환자영어권+3시간현지 생활 언어

이 조합의 조건

  • 국가뉴질랜드
  • 직종의료
  • 현지어영어
  • 영어의 자리현지 생활 언어
  • 시차+3시간
  • 도시2곳
상대 2개

말이 오가는 자리 — 뉴질랜드

아래 상대 가운데 지금 가장 부담이 되는 쪽을 골라 거기부터 다룹니다.

원무와 행정 창구

절차와 서류를 다루는 자리입니다. 환자에게 다시 설명해 줘야 하므로 두 번 옮기는 말이 됩니다.

동료 근무 인력

부탁과 조율이 반복됩니다. 업무 표현보다 관계 표현이 더 많이 쓰이는 상대입니다.

뉴질랜드라서 달라지는 것 · 본국과 시차가 커 가족 연락 시각이 정해지는 배치입니다. 한국보다 빠른 시각 · 남반구 서머타임 쪽 조건이 이 일의 하루에 그대로 얹힙니다.

나라별 차이

뉴질랜드의 조건

같은 일을 해도 이 나라에서는 아래 조건이 먼저 걸립니다.

언어 환경의 특징

영어가 생활 언어이고 한국보다 시각이 빠릅니다. 서머타임 기간에는 시차가 4시간까지 벌어져 수업 시간표를 한 번은 다시 잡게 됩니다. 발음이 호주·영국과 또 달라 익숙해지는 데 시간이 걸립니다.

생활 절차에서 필요한 말

정착 절차와 자녀 학교 배정에서 확인하고 되묻는 말이 반복됩니다. 생활 반경이 넓지 않아 같은 상대와 여러 번 마주칩니다.

업무에서 오가는 말

현지 조직에 섞여 일하거나 소규모 사업을 운영하는 경우가 섞여 있습니다. 조건을 협의하고 되받는 표현이 자주 필요합니다.

장면 2개

말이 필요한 지점은 정해져 있다

같은 직종이라도 회사와 현장에 따라 비중이 다릅니다. 아래를 기준으로 범위를 좁혀 주십시오.

근무 교대 인계

환자 상태를 순서대로 압축해 넘깁니다. 빠뜨린 한 줄이 다음 근무자의 판단을 바꾸기 때문에 생략의 기준이 곧 실력입니다.

보호자의 불만을 받을 때

감정이 올라간 상대에게 사실을 전달해야 합니다. 방어하는 문장과 공감하는 문장의 순서가 결과를 바꿉니다.

도시 2곳

어느 도시에 있느냐에 따라

같은 나라 안에서도 도시에 따라 생활 리듬이 갈립니다.

오클랜드 — 최대 도시·이민과 유학

서머타임 기간에는 시차가 4시간까지 벌어집니다. 전환 주에 시간표를 조정하게 됩니다. 모음이 다르게 들려 익숙해지기 전까지는 대화 이해도가 흔들립니다.

크라이스트처치 — 남섬·생활 중심

생활 반경이 넓지 않아 일정이 단순합니다. 고정 시간을 지키기 가장 쉬운 축에 듭니다. 사교적 영어가 업무 영어보다 오히려 부담이 되는 자리가 많습니다.

뉴질랜드에서 시차를 계산해 둔 도시는 오클랜드 · 크라이스트처치입니다. 도시마다 하루의 모양이 달라 같은 일을 해도 비는 시각이 다릅니다.

시차

시차를 근무표 위에 올리면

수업 시각은 의욕이 아니라 시차가 정합니다. 계산부터 해 두었습니다.

도시현지 06:30현지 12:30현지 18:30가능 구간(현지)
오클랜드03:3009:3015:3009:00 ~ 다음 날 03:00
크라이스트처치03:3009:3015:3009:00 ~ 다음 날 03:00

환산 기준 · 칸 안의 값은 한국 시각입니다. 뉴질랜드 전역이 한국보다 3시간 빠름이라 도시를 바꿔도 값이 같습니다. 서머타임(9월 마지막 일요일 ~ 4월 첫째 일요일) 기간에는 시각을 한 시간 옮기게 됩니다.

교대 근무라 같은 요일에 같은 시각을 고정하기 어렵습니다. 근무표가 나오는 주기에 맞춰 시각을 옮기는 구성이 현실적이며, 가능 여부는 상담에서 확인합니다. 시차 값은 표준시와 서머타임을 기준으로 계산한 것입니다. 각국의 서머타임 제도는 바뀔 수 있으므로, 전환 시점이 가까우면 실제 수업 시각을 다시 확인합니다.

뉴질랜드 어느 도시에 계신가요

도시를 알려 주시면 시차 계산이 끝나고 고를 수 있는 시각이 바로 나옵니다.

언어

두 언어의 분담

같은 나라라도 직종에 따라 영어가 놓이는 자리가 다릅니다. 아래는 이 조합에서의 위치입니다.

뉴질랜드의 현지어는 영어이고, 영어는 현지 생활 언어입니다. 배우는 말과 밖에서 쓰는 말이 같아, 수업에서 고친 것이 그날 바로 쓰입니다.

영어가 놓이는 자리

영어가 근무의 기본 언어입니다. 다만 동료와 쓰는 영어, 환자와 쓰는 영어, 기록에 남기는 영어가 서로 다른 층이라 한 가지로 묶으면 필요한 구간이 비어 있게 됩니다.

현지어가 놓이는 자리

현지어는 환자의 배경에 따라 필요해집니다. 저희가 다루는 언어 밖이라면, 통역이 붙는 자리와 직접 말해야 하는 자리를 먼저 구분해 두는 편이 낫습니다.

걸리는 구간

반복해서 걸리는 곳

어휘를 늘리는 방식으로 풀리지 않는 자리가 있습니다. 그 자리를 표시해 둡니다.

쉬운 말로 바꾸기

전문 용어는 아는데 그것을 일상어로 풀어 말하는 연습은 따로 필요합니다.

환자의 말 알아듣기

교재의 영어와 환자의 영어는 다릅니다. 통증과 상태를 표현하는 말은 사람마다 제각각이라 듣기에서 먼저 막힙니다.

FAQ 5개

자주 묻는 질문

환자가 하는 말이 잘 안 들립니다
교재 발음과 실제 발화가 다른 전형적인 경우입니다. 실제로 자주 듣는 표현을 모아 그 자리부터 다룹니다.
보호자 응대가 가장 부담됩니다
감정이 올라간 상대에게 쓰는 문장은 따로 준비합니다. 공감과 사실 전달의 순서를 중심으로 다룹니다.
인계 시간이 너무 짧습니다
압축은 순서를 고정하면 빨라집니다. 무엇을 먼저 말할지 틀을 잡는 연습을 함께 합니다.
뉴질랜드 현지 시각으로 05:30에 수업할 수 있나요
오클랜드 기준으로 현지 05:30은 한국 02:30입니다. 한국 기준으로는 심야에 걸려 이 시각은 어렵습니다. 고를 수 있는 전체 구간은 현지 09:00 ~ 다음 날 03:00이고, 같은 나라라도 도시에 따라 값이 달라져 도시를 먼저 확인합니다.
현지 23:00 쪽은 어떤가요
오클랜드 기준으로 현지 23:00은 한국 20:00입니다. 한국 강사가 수업할 수 있는 구간 안이라 이 시각을 쓰실 수 있습니다. 고를 수 있는 전체 구간은 현지 09:00 ~ 다음 날 03:00이고, 같은 나라라도 도시에 따라 값이 달라져 도시를 먼저 확인합니다.

무료 상담 신청

계신 나라와 도시, 배우려는 언어를 남겨 주시면 시차를 계산해 가능한 시간대부터 안내해 드립니다. 상담은 무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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