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부다비에서 배우는 영어
아부다비아부다비는 한국보다 5시간 느림입니다. 영어영어는 이 나라에서 업무·학교의 공통어이고, 그에 따라 수업에서 다루는 것이 달라집니다.
아부다비 수업 조건
- 시차한국보다 5시간 느림
- 가능 구간01:00 ~ 19:00
- 서머타임없음
- 언어영어
- 영어의 자리업무·학교의 공통어
시차를 시각으로 옮기면
시간대를 먼저 정하고 나머지를 맞추는 편이 실제로 오래 갑니다. 아래 표에서 가능한 구간을 먼저 봐 주세요.
| 아부다비 현지 | 한국 (표준시) | 한국 강사 |
|---|---|---|
| 06:00 | 11:00 | 가능 |
| 09:00 | 14:00 | 가능 |
| 12:00 | 17:00 | 가능 |
| 15:00 | 20:00 | 가능 |
| 18:00 | 23:00 | 가능 |
| 20:00 | 다음 날 01:00 | 심야 |
| 22:00 | 다음 날 03:00 | 심야 |
아부다비 기준 · 한국보다 5시간 느림. 한국 강사가 수업할 수 있는 시각(한국 06:00~24:00)을 현지 시각으로 옮기면 현지 01:00 ~ 19:00입니다. 서머타임이 없어 이 구간은 연중 바뀌지 않습니다.
아부다비의 하루 · 대형 사업 일정에 맞춰 회의가 낮에 몰립니다. 현지 오후 이른 시간이 한국 저녁과 맞물립니다.
아랍에미리트에서 영어는 어디에 놓이는가
같은 언어라도 어느 나라에 있느냐에 따라 배우는 이유가 달라집니다. 이유가 다르면 구성도 달라집니다.
이 나라에서 영어는 생활 언어가 아니라 업무와 학교의 공통어입니다. 현지어가 따로 있어 영어를 쓰는 자리가 정해져 있고, 그 자리를 벗어나면 쓸 일이 없습니다. 그래서 동기를 따로 관리해야 하고, 범위를 좁혀 시작하는 편이 실제로 오래 갑니다.
업무의 기본 언어입니다. 원어민보다 비원어민 상대가 많아, 알아듣기와 확인하기가 유창함보다 먼저 필요합니다.
현지에서 한국어로 설명해 주는 강사를 구하기 어렵다는 점이 화상 수업의 자리입니다. 초중급 구간에서는 설명 자체가 넘어야 할 벽이 되기 때문입니다.
생활에서 부딪히는 장면
어디에서 막히는지 구체적일수록 구성이 정확해집니다. 아래를 기준으로 상담에서 범위를 좁힙니다.
대형 사업 단위로 움직이는 조직이 많아 공식 문서와 회의의 비중이 크다. 말보다 기록이 우선인 환경이라 구두 확인도 정확해야 한다.
이런 자리 1
발주처·감리와의 공식 회의. 책임 범위를 흐리지 않으면서 말해야 하는 구간이 있다.
이런 자리 2
가족 동반 체류에서의 학교·의료 절차. 사업장 밖의 일은 회사가 대신해 주지 않는다.
이런 자리 3
가족 동반 체류에서의 학교·의료 절차. 사업장 밖 일은 직접 해결해야 합니다.
아부다비 기준 · 책임 범위를 흐리지 않으면서 지연을 설명하는 표현이 특히 어렵습니다. 두바이와 같은 표준시다. 시차 5시간. 현지 오후 4시가 한국 밤 9시라 이 구간이 가장 안정적이다.
한국어 화자가 막히는 곳 — 영어
아래는 한국어를 쓰는 사람이 이 언어에서 공통으로 걸리는 지점입니다.
되묻는 표현의 무게
알아듣지 못했을 때 그냥 넘어가는 것이 가장 큰 손해입니다. 되묻는 말을 갖추면 대화의 범위가 넓어집니다.
결론을 앞에 놓는 구조
배경부터 쌓아 올리면 상대가 요점을 기다리다 집중을 놓습니다. 순서만 바꿔도 전달이 달라집니다.
비원어민 영어를 듣는 법
해외 근무지의 영어는 여러 억양이 섞여 있습니다. 표준 발음만 익히면 실제 자리에서 먼저 막힙니다.
오픽은 NL부터 AL까지 9등급, 토익스피킹은 0~200점과 ACTFL 등급으로 표기합니다. 목표가 평가 점수인지 실제 자리인지에 따라 구성이 달라지므로 상담에서 먼저 정합니다.
아부다비에서 영어 수업 시간을 잡아 드립니다
가능한 요일과 시간대를 현지 시각으로 알려 주시면 됩니다.
대상에 따라 달라집니다
일하는 자리에서 쓰는 말
대형 사업 단위로 움직이는 조직이 많아 공식 회의와 문서 비중이 큽니다. 여러 국적이 섞인 자리에서 요약하고 되묻는 표현이 실제로 쓰입니다.
생활에서 말이 필요한 자리
생활 절차가 빠르게 바뀌는 환경이라 최신 조건을 말로 확인하는 자리가 잦습니다. 회사가 대신 처리해 주는 범위 밖은 직접 해결해야 합니다.
상담부터 첫 수업까지
1상담 신청
상담을 신청하면 현재 체류 상황과 필요한 자리를 먼저 듣습니다. 자료는 그다음에 정합니다.
2시차와 가능 시간 확인
거주 도시의 시차를 놓고 한국 강사와 겹치는 구간을 찾습니다. 이 단계에서 현실적인 선택지가 정해집니다.
3현재 상태와 목적 확인
한국 복귀 계획이 있는지 먼저 확인합니다. 있고 없고에 따라 남길 것이 달라집니다.
4강사 배정과 첫 수업
첫 수업에서 방향을 확정합니다. 이후에는 현지 일정에 맞춰 다루는 순서를 조정합니다.
수업료는 언어와 과정, 주당 횟수, 강사 유형에 따라 달라집니다. 금액은 상담에서 안내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