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에서 배우는 영어
뉴욕뉴욕은 한국보다 14시간 느림입니다. 영어영어는 이 나라에서 현지 생활 언어이고, 그에 따라 수업에서 다루는 것이 달라집니다.
뉴욕 수업 조건
- 시차한국보다 14시간 느림
- 가능 구간16:00 ~ 다음 날 10:00
- 서머타임있음
- 언어영어
- 영어의 자리현지 생활 언어
한국 강사와 맞출 수 있는 시간
수업 시간을 정하는 일은 시차 계산에서 시작합니다. 아래는 그 계산을 미리 해 둔 것입니다.
| 뉴욕 현지 | 한국 (표준시) | 한국 (서머타임) | 한국 강사 |
|---|---|---|---|
| 06:00 | 20:00 | 19:00 | 가능 |
| 09:00 | 23:00 | 22:00 | 가능 |
| 12:00 | 다음 날 02:00 | 다음 날 01:00 | 심야 |
| 15:00 | 다음 날 05:00 | 다음 날 04:00 | 심야 |
| 18:00 | 다음 날 08:00 | 다음 날 07:00 | 가능 |
| 20:00 | 다음 날 10:00 | 다음 날 09:00 | 가능 |
| 22:00 | 다음 날 12:00 | 다음 날 11:00 | 가능 |
뉴욕 기준 · 한국보다 14시간 느림. 한국 강사가 수업할 수 있는 시각(한국 06:00~24:00)을 현지 시각으로 옮기면 현지 16:00 ~ 다음 날 10:00입니다. 서머타임(3월 둘째 일요일 ~ 11월 첫째 일요일) 기간에는 한국보다 13시간 느림으로 바뀌고, 가능 구간도 현지 17:00 ~ 다음 날 11:00 쪽으로 한 시간 옮겨집니다.
뉴욕의 하루 · 통근이 대중교통 중심이라 귀가 시각이 비교적 일정한 편입니다. 저녁 일정을 고정으로 잡기가 수월합니다.
미국에서 영어는 어디에 놓이는가
어느 언어가 필요한지는 나라와 상황에 따라 다릅니다. 아래는 이 조건에서의 위치입니다.
이 나라에서 영어는 생활 언어입니다. 매일 듣고 쓰는데도 늘지 않는다면 이유는 대개 하나입니다. 틀린 곳을 짚어 주는 사람이 없기 때문입니다. 현지 수업은 영어로 영어를 설명하므로 초중급 구간에서는 설명 자체가 넘어야 할 벽이 됩니다.
영어가 생활 언어인 나라에서 한국어로 영어를 배우는 것은 모순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설명이 한국어로 들어와야 교정이 되는 구간이 있습니다. 문법과 어순을 고치는 일, 왜 그 표현이 무례하게 들리는지 이해하는 일이 그렇습니다.
이동 없이 진행한다는 점이 해외 거주에서는 특히 큽니다. 교통과 거리 조건에 상관없이 시간만 맞으면 됩니다.
이 도시의 하루에서
표현을 먼저 외우면 쓰이는 자리를 찾지 못합니다. 자리를 먼저 고르고 거기에 말을 붙입니다.
미국 법인의 동부 거점이 모여 있는 곳이라 본사 보고와 현지 거래가 한 사람에게 같이 걸린다. 허드슨강 건너 뉴저지 쪽에 한인 생활권이 길게 이어져 있어 한국어만으로도 하루가 돌아가는 구간이 있다.
이런 자리 1
아파트 관리사무소와 수리 일정을 잡는 통화. 대면이면 손짓이 되지만 전화로는 날짜와 호수를 여러 번 되짚어야 한다.
이런 자리 2
아이 학교의 상담 주간 예약. 시간대 선택과 통역 요청 여부를 짧은 메일로 정해야 하는데 이 짧은 글이 오래 걸린다.
이런 자리 3
건물 관리인이나 이웃과의 짧은 대화. 길게 말할 필요는 없는데 그 짧은 한마디가 안 나옵니다.
뉴욕 기준 · 빠른 말과 축약이 겹친 자리에서 되묻지 못하고 그냥 넘어가는 일이 반복됩니다. 한국이 업무를 시작하는 시각이 현지 저녁이라, 퇴근 후 저녁 시간대가 한국 강사의 오전과 그대로 맞는다. 이 도시는 시간대를 고르기가 가장 수월한 축에 든다.
무엇이 어려운가 — 영어
아래는 한국어를 쓰는 사람이 이 언어에서 공통으로 걸리는 지점입니다.
강세가 뜻을 바꾼다
강세가 놓이는 자리에 따라 같은 문장이 다른 뜻이 됩니다. 소리를 통째로 외우는 것과 다른 문제입니다.
조동사가 만드는 수위
We need를 We would need로 바꾸는 것만으로 통보가 제안이 됩니다. 격식이 어미가 아니라 조동사에 실립니다.
어조가 세게 들린다
문장은 맞는데 직역한 부탁과 거절이 명령이나 통보로 읽힙니다. 조동사와 우회 표현이 격식을 만드는 언어라 그 장치를 빼면 같은 뜻도 다르게 전달됩니다.
오픽은 NL부터 AL까지 9등급, 토익스피킹은 0~200점과 ACTFL 등급으로 표기합니다. 목표가 평가 점수인지 실제 자리인지에 따라 구성이 달라지므로 상담에서 먼저 정합니다.
뉴욕에서 영어 수업 시간을 잡아 드립니다
가능한 요일과 시간대를 현지 시각으로 알려 주시면 됩니다.
대상에 따라 달라집니다
이 나라의 언어 환경
영어가 생활의 기본 언어라 배우는 언어와 쓰는 언어가 같습니다. 대신 지역마다 억양과 속도가 달라, 한국에서 익힌 영어와 실제로 들리는 영어의 거리가 큽니다. 한인 생활권이 두꺼운 지역에서는 영어를 쓰지 않고도 하루가 돌아가 몇 해가 지나도 말하기가 제자리인 경우가 나옵니다.
일하는 자리에서 쓰는 말
본사 보고는 한국어, 현지 업무는 영어로 갈립니다. 상대가 원어민이라 속도를 맞춰 주지 않는 자리가 많고, 회의에서 차례를 잡지 못하면 발언 없이 끝나는 일이 반복됩니다.
상담부터 첫 수업까지
1상담 신청
폼이나 전화로 상담을 신청합니다. 이 단계에서 진행 가능 여부와 대략의 방향을 먼저 확인해 드립니다.
2시차와 가능 시간 확인
거주 도시의 시차를 놓고 한국 강사와 겹치는 구간을 찾습니다. 이 단계에서 현실적인 선택지가 정해집니다.
3현재 상태와 목적 확인
배우려는 언어가 현지에서 어떤 자리에 놓여 있는지부터 봅니다. 현지어인지 업무 언어인지에 따라 구성이 달라집니다.
4강사 배정과 첫 수업
첫 수업에서 방향을 확정합니다. 이후에는 현지 일정에 맞춰 다루는 순서를 조정합니다.
비용은 고정된 한 가지가 아닙니다. 언어·횟수·강사 유형이 바꾸는 요인이며, 실제 금액은 상담에서 확인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