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드니에서 배우는 영어
시드니시드니는 한국보다 1시간 빠름입니다. 영어영어는 이 나라에서 현지 생활 언어이고, 그에 따라 수업에서 다루는 것이 달라집니다.
시드니 수업 조건
- 시차한국보다 1시간 빠름
- 가능 구간07:00 ~ 다음 날 01:00
- 서머타임있음
- 언어영어
- 영어의 자리현지 생활 언어
시차를 시각으로 옮기면
수업 시간을 정하는 일은 시차 계산에서 시작합니다. 아래는 그 계산을 미리 해 둔 것입니다.
| 시드니 현지 | 한국 (표준시) | 한국 (서머타임) | 한국 강사 |
|---|---|---|---|
| 06:00 | 05:00 | 04:00 | 심야 |
| 09:00 | 08:00 | 07:00 | 가능 |
| 12:00 | 11:00 | 10:00 | 가능 |
| 15:00 | 14:00 | 13:00 | 가능 |
| 18:00 | 17:00 | 16:00 | 가능 |
| 20:00 | 19:00 | 18:00 | 가능 |
| 22:00 | 21:00 | 20:00 | 가능 |
시드니 기준 · 한국보다 1시간 빠름. 한국 강사가 수업할 수 있는 시각(한국 06:00~24:00)을 현지 시각으로 옮기면 현지 07:00 ~ 다음 날 01:00입니다. 서머타임(10월 첫째 일요일 ~ 4월 첫째 일요일) 기간에는 한국보다 2시간 빠름으로 바뀌고, 가능 구간도 현지 08:00 ~ 다음 날 02:00 쪽으로 한 시간 옮겨집니다.
시드니의 하루 · 서머타임 전환 때문에 시간표를 일 년에 두 번 다시 잡게 됩니다. 전환 주를 미리 표시해 둡니다.
호주에서 영어는 어디에 놓이는가
어느 언어가 필요한지는 나라와 상황에 따라 다릅니다. 아래는 이 조건에서의 위치입니다.
이 나라에서 영어는 생활 언어입니다. 매일 듣고 쓰는데도 늘지 않는다면 이유는 대개 하나입니다. 틀린 곳을 짚어 주는 사람이 없기 때문입니다. 현지 수업은 영어로 영어를 설명하므로 초중급 구간에서는 설명 자체가 넘어야 할 벽이 됩니다.
현지 언어를 현지에서 배우는 경우입니다. 호주식 발음에 익숙해지는 일과 문법을 교정받는 일은 다른 작업이라 나눠서 다룹니다.
이동 없이 진행한다는 점이 해외 거주에서는 특히 큽니다. 교통과 거리 조건에 상관없이 시간만 맞으면 됩니다.
이 도시의 하루에서
표현을 먼저 외우면 쓰이는 자리를 찾지 못합니다. 자리를 먼저 고르고 거기에 말을 붙입니다.
한인 생활권과 학업 목적 체류가 함께 있다. 영어권이지만 생활 반경이 한국어로 좁혀지면 말하기가 그대로 멈춘다.
이런 자리 1
직장과 학교에서의 호주식 억양과 축약. 교재 영어와 실제 소리의 거리가 크다.
이런 자리 2
임대·계약·공과금 같은 생활 절차. 조건을 붙여 묻고 되받는 표현이 필요하다.
이런 자리 3
임대와 공과금 절차. 조건을 붙여 묻고 되받는 표현이 필요합니다.
시드니 기준 · 교재 영어와 호주식 축약 사이의 거리가 커서 듣기에서 먼저 부딪힙니다. 한국보다 1시간 빠르고, 서머타임이 걸리면 2시간까지 벌어진다. 남반구라 한국이 겨울일 때 시차가 커지는 점을 일정에 반영해야 한다.
무엇이 어려운가 — 영어
아래는 한국어를 쓰는 사람이 이 언어에서 공통으로 걸리는 지점입니다.
결론을 앞에 놓는 구조
배경부터 쌓아 올리면 상대가 요점을 기다리다 집중을 놓습니다. 순서만 바꿔도 전달이 달라집니다.
원어민이 아닌 상대가 더 많다
해외 근무지에서 만나는 영어는 여러 나라 억양이 섞여 있습니다. 발음을 다듬는 것보다 되묻고 요약하는 표현이 먼저 필요합니다.
어조가 세게 들린다
문장은 맞는데 직역한 부탁과 거절이 명령이나 통보로 읽힙니다. 조동사와 우회 표현이 격식을 만드는 언어라 그 장치를 빼면 같은 뜻도 다르게 전달됩니다.
오픽은 NL부터 AL까지 9등급, 토익스피킹은 0~200점과 ACTFL 등급으로 표기합니다. 목표가 평가 점수인지 실제 자리인지에 따라 구성이 달라지므로 상담에서 먼저 정합니다.
시드니에서 영어 수업 시간을 잡아 드립니다
가능한 요일과 시간대를 현지 시각으로 알려 주시면 됩니다.
대상에 따라 달라집니다
한국으로 돌아갈 때 남는 것
영어권 체류 경험이 있어도 한국 복귀 시 요구되는 평가 형태는 따로입니다. 복귀 시점이 보이면 형태를 맞추는 준비가 필요합니다.
자녀가 다니는 학교와 언어
학년 체계와 학기 구분이 한국과 달라 편입 시점에 따라 아이의 위치가 달라집니다. 한인 생활권이 있는 지역에서는 아이가 한국어에 머무르기도 쉽습니다.
상담부터 첫 수업까지
1상담 신청
이름과 연락처, 지금 계신 나라와 도시, 배우려는 언어를 남겨 주시면 확인 후 연락드립니다. 시차 때문에 연락 가능한 시간대도 함께 적어 주시면 빠릅니다.
2시차와 가능 시간 확인
학교나 근무 일정과 겹치지 않는 구간을 시차 표에서 함께 확인합니다. 가족이 여럿이면 순서도 이때 정합니다.
3현재 상태와 목적 확인
현재 말하기 수준과 실제로 요구되는 수준을 함께 봅니다. 둘 사이 간격이 클수록 기초 구간이 먼저 필요합니다.
4강사 배정과 첫 수업
배정 가능 여부를 확인하고 가능한 요일과 시간대를 확정합니다. 이후 조정 방식도 이때 정합니다.
수업료를 이 페이지에 적어 두지 않는 이유는 구성에 따라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상담에서 조건과 함께 안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