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에서 배우는 영어
파리파리는 한국보다 8시간 느림입니다. 영어영어는 이 나라에서 업무·학교의 공통어이고, 그에 따라 수업에서 다루는 것이 달라집니다.
파리 수업 조건
- 시차한국보다 8시간 느림
- 가능 구간22:00 ~ 다음 날 16:00
- 서머타임있음
- 언어영어
- 영어의 자리업무·학교의 공통어
시차를 시각으로 옮기면
한국 강사의 하루를 기준으로 현지 시각이 어디에 놓이는지 표시했습니다. 가능 구간이 좁은 지역일수록 먼저 시간대를 확보해야 합니다.
| 파리 현지 | 한국 (표준시) | 한국 (서머타임) | 한국 강사 |
|---|---|---|---|
| 06:00 | 14:00 | 13:00 | 가능 |
| 09:00 | 17:00 | 16:00 | 가능 |
| 12:00 | 20:00 | 19:00 | 가능 |
| 15:00 | 23:00 | 22:00 | 가능 |
| 18:00 | 다음 날 02:00 | 다음 날 01:00 | 심야 |
| 20:00 | 다음 날 04:00 | 다음 날 03:00 | 심야 |
| 22:00 | 다음 날 06:00 | 다음 날 05:00 | 가능 |
파리 기준 · 한국보다 8시간 느림. 한국 강사가 수업할 수 있는 시각(한국 06:00~24:00)을 현지 시각으로 옮기면 현지 22:00 ~ 다음 날 16:00입니다. 서머타임(3월 마지막 일요일 ~ 10월 마지막 일요일) 기간에는 한국보다 7시간 느림으로 바뀌고, 가능 구간도 현지 23:00 ~ 다음 날 17:00 쪽으로 한 시간 옮겨집니다.
파리의 하루 · 점심 시간이 길게 잡히는 조직이 있어 낮에 틈이 생깁니다. 그 구간이 한국 저녁과 맞물립니다.
프랑스에서 영어는 어디에 놓이는가
배울 수 있는 언어는 영어·일본어·중국어 셋입니다. 그 밖의 언어는 다루지 않습니다.
이 나라에서 영어는 생활 언어가 아니라 업무와 학교의 공통어입니다. 현지어가 따로 있어 영어를 쓰는 자리가 정해져 있고, 그 자리를 벗어나면 쓸 일이 없습니다. 그래서 동기를 따로 관리해야 하고, 범위를 좁혀 시작하는 편이 실제로 오래 갑니다.
업무와 국제학교에서 쓰이는 영어입니다. 생활 언어가 따로 있는 나라에서 영어를 배우는 구조라 목적을 분명히 해야 동기가 유지됩니다.
한국에서 평가되는 형태를 아는 강사를 현지에서 만나기는 어렵습니다. 복귀를 전제한다면 이 차이가 크게 작용합니다.
어디에서 막히는가
어디에서 막히는지 구체적일수록 구성이 정확해집니다. 아래를 기준으로 상담에서 범위를 좁힙니다.
행정과 생활 전반에서 현지어 비중이 크다. 영어로 시작해도 상대가 프랑스어로 넘어가면 대화가 그대로 멈추는 경험이 반복된다.
이런 자리 1
관공서와 임대 절차. 서류는 번역해도 창구에서의 구두 확인이 남는다.
이런 자리 2
아이 학교의 학부모 소통. 회신 한 줄에도 정해진 표현 틀이 있다.
이런 자리 3
임대와 관공서 절차. 서류를 번역해도 창구에서의 구두 확인이 남습니다.
파리 기준 · 영어로 시작해도 상대가 현지어로 넘어가면 대화가 그대로 멈춥니다. 서머타임에 따라 시차가 7시간과 8시간을 오간다. 현지 오전 10시가 한국 저녁 5~6시라 평일 저녁 고정이 가능하다.
한국어 화자가 막히는 곳 — 영어
아래는 한국어를 쓰는 사람이 이 언어에서 공통으로 걸리는 지점입니다.
되묻는 표현의 무게
알아듣지 못했을 때 그냥 넘어가는 것이 가장 큰 손해입니다. 되묻는 말을 갖추면 대화의 범위가 넓어집니다.
비원어민 영어를 듣는 법
해외 근무지의 영어는 여러 억양이 섞여 있습니다. 표준 발음만 익히면 실제 자리에서 먼저 막힙니다.
조동사가 만드는 수위
We need를 We would need로 바꾸는 것만으로 통보가 제안이 됩니다. 격식이 어미가 아니라 조동사에 실립니다.
오픽은 NL부터 AL까지 9등급, 토익스피킹은 0~200점과 ACTFL 등급으로 표기합니다. 목표가 평가 점수인지 실제 자리인지에 따라 구성이 달라지므로 상담에서 먼저 정합니다.
파리에서 영어 수업 시간을 잡아 드립니다
가능한 요일과 시간대를 현지 시각으로 알려 주시면 됩니다.
대상에 따라 달라집니다
생활에서 말이 필요한 자리
관공서와 임대 절차에서 구두 확인이 남습니다. 서류를 번역해도 창구에서의 대화는 그대로 과제가 됩니다.
자녀가 다니는 학교와 언어
학교 생활이 현지어로 이뤄져 아이의 적응 부담이 큽니다. 국제학교를 고르면 영어가 중심이 되지만 생활은 여전히 현지어입니다.
진행 방식
1상담 신청
폼이나 전화로 상담을 신청합니다. 이 단계에서 진행 가능 여부와 대략의 방향을 먼저 확인해 드립니다.
2시차와 가능 시간 확인
학교나 근무 일정과 겹치지 않는 구간을 시차 표에서 함께 확인합니다. 가족이 여럿이면 순서도 이때 정합니다.
3현재 상태와 목적 확인
한국 복귀 계획이 있는지 먼저 확인합니다. 있고 없고에 따라 남길 것이 달라집니다.
4강사 배정과 첫 수업
배정 가능 여부를 확인하고 가능한 요일과 시간대를 확정합니다. 이후 조정 방식도 이때 정합니다.
수업료를 이 페이지에 적어 두지 않는 이유는 구성에 따라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상담에서 조건과 함께 안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