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 종합상사·무역

브라질에 나가 있는 종합상사·무역 종사자를 위한 1:1 화상 회화

바이어와 공급사, 포워더를 한 사람이 동시에 상대합니다. 브라질의 현지어는 포르투갈어이고, 한국과의 시차는 −12시간입니다.

바이어·선적·클레임서머타임 폐지(2019)−12시간업무·학교의 공통어

이 조합의 조건

  • 국가브라질
  • 직종종합상사·무역
  • 현지어포르투갈어
  • 영어의 자리업무·학교의 공통어
  • 시차−12시간
  • 도시2곳
상대 2개

여기서 마주 앉는 상대 — 브라질

아래 상대 가운데 지금 가장 부담이 되는 쪽을 골라 거기부터 다룹니다.

통관과 검사 담당

서류와 말이 함께 가는 자리입니다. 무엇이 부족한지 되묻는 질문이 준비돼 있지 않으면 하루가 그냥 지나갑니다.

공급사와 생산 담당

납기와 사양을 확인하는 자리입니다. 확인했다고 생각한 것이 확인되지 않은 채 넘어가는 사고가 가장 잦습니다.

브라질이라서 달라지는 것 · 바이어와 공급사가 한 지역에 모여 있는 형태입니다. 서머타임 폐지 · 오래된 한인 사회 쪽 조건이 이 일의 하루에 그대로 얹힙니다.

나라별 차이

브라질의 조건

같은 일을 해도 이 나라에서는 아래 조건이 먼저 걸립니다.

업무에서 오가는 말

제조와 유통 쪽 법인 업무가 있고 개인 사업 비중도 있습니다. 회사 조직 없이 지내는 경우 생활 전반을 직접 해결해야 합니다.

생활 절차에서 필요한 말

행정과 계약 절차에서 조건을 붙여 묻고 확인하는 말이 반복해서 필요합니다. 영어로 대체되지 않는 자리가 많습니다.

언어 환경의 특징

포르투갈어가 생활 언어이고 영어가 통하는 범위는 넓지 않습니다. 2019년 서머타임이 폐지돼 시차가 연중 12시간으로 고정됩니다. 한인 사회가 오래 형성된 지역에서는 세대에 따라 쓰는 언어가 갈립니다.

장면 2개

어디에서 멈추는가

일이 어려운 것과 말이 어려운 것은 다릅니다. 아래는 뒤쪽에 해당하는 자리입니다.

전시회에서 만난 뒤의 후속 연락

짧은 첫 대화를 거래로 잇는 글과 통화입니다. 기억에 남을 한 문장이 없으면 연락이 이어지지 않습니다.

선적이 밀렸다고 먼저 알릴 때

나쁜 소식을 먼저 꺼내는 자리입니다. 사정을 길게 설명하면 변명이 되고, 짧게 끝내면 성의가 없어 보입니다.

도시 2곳

어느 도시에 있느냐에 따라

같은 나라 안에서도 도시에 따라 생활 리듬이 갈립니다.

상파울루 — 최대 도시·한인 상권

시차가 고정이라 한국의 오전과 현지의 저녁이 항상 같은 자리에 놓입니다. 계획을 세우기 쉽습니다. 한국어로 되는 범위 밖으로 나가는 순간 바로 벽이 생깁니다.

리우데자네이루 — 연안 도시·정착

회사 조직 없이 지내는 경우가 많아 일정이 유연합니다. 대신 스스로 고정하지 않으면 흐트러집니다. 조건을 붙여 묻고 확인하는 말이 부족해 계약에서 손해를 봅니다.

브라질에서 시차를 계산해 둔 도시는 상파울루 · 리우데자네이루입니다. 도시마다 하루의 모양이 달라 같은 일을 해도 비는 시각이 다릅니다.

시차

시차를 근무표 위에 올리면

현지 시각을 한국 시각으로 옮기면 어느 자리가 남는지 바로 보입니다.

도시현지 06:30현지 12:30현지 18:30가능 구간(현지)
상파울루18:30다음 날 00:30다음 날 06:3018:00 ~ 다음 날 12:00
리우데자네이루18:30다음 날 00:30다음 날 06:3018:00 ~ 다음 날 12:00

환산 기준 · 칸 안의 값은 한국 시각입니다. 브라질 전역이 한국보다 12시간 느림이라 도시를 바꿔도 값이 같습니다. 서머타임이 없어 한 번 잡은 시각이 연중 그대로 유지됩니다.

거래 상대의 시간대에 하루가 끌려갑니다. 본사와 통화하는 시각, 바이어와 겹치는 시각을 피하면 남는 구간이 좁아지므로, 요일을 먼저 고정하고 시각을 맞추는 순서가 낫습니다. 시차 값은 표준시와 서머타임을 기준으로 계산한 것입니다. 각국의 서머타임 제도는 바뀔 수 있으므로, 전환 시점이 가까우면 실제 수업 시각을 다시 확인합니다.

브라질 어느 도시에 계신가요

도시를 알려 주시면 시차 계산이 끝나고 고를 수 있는 시각이 바로 나옵니다.

언어

무엇을 어느 말로 하는가

두 언어를 동시에 끌고 가면 어느 쪽도 남지 않습니다. 비중을 먼저 정합니다.

브라질의 현지어는 포르투갈어이고, 영어는 업무·학교의 공통어입니다. 이 사이트가 다루는 세 언어에 현지 생활 언어가 들어 있지 않아, 영어로 되는 자리를 먼저 확보하는 구성이 됩니다.

영어가 놓이는 자리

영어는 거래의 기본 언어이고 계약 문구와 붙어 있습니다. 상대 대부분이 원어민이 아니어서, 어려운 표현보다 조건을 정확히 붙이는 문장이 더 중요해집니다.

현지어가 놓이는 자리

현지어는 공급사 현장과 통관·검사 쪽에서 필요해집니다. 저희가 다루는 세 언어 밖의 현지어라면, 영어로 처리되는 범위와 통역이 필요한 범위를 나눠 두는 편이 낫습니다.

걸리는 구간

대개 여기서 멈춘다

아래 가운데 짚이는 것이 있으면 상담에서 먼저 말씀해 주십시오.

관계를 잇는 말

거래가 끝난 뒤에도 연락이 이어져야 다음이 생깁니다. 업무 표현만으로는 채워지지 않는 자리입니다.

여러 억양의 영어 듣기

상대의 모국어가 제각각이라 같은 단어도 다르게 들립니다. 되묻는 표현이 없으면 숫자에서 사고가 납니다.

FAQ 5개

자주 묻는 질문

메일은 되는데 통화가 부담입니다
글과 말은 준비 시간이 다릅니다. 자주 오가는 통화 상황을 먼저 모아 그 자리부터 연습합니다.
출장이 잦아 일정이 불규칙합니다
출국 주를 비우고 나머지에 몰아 잡는 구성을 쓰는 경우가 있습니다. 조정 방식은 상담에서 정합니다.
상대마다 영어가 너무 달라 듣기가 어렵습니다
되묻는 표현을 먼저 고정하는 방식이 효과를 냅니다. 숫자와 날짜는 별도로 확인하는 습관을 함께 다룹니다.
브라질 현지 시각으로 07:00에 수업할 수 있나요
상파울루 기준으로 현지 07:00은 한국 19:00입니다. 한국 강사가 수업할 수 있는 구간 안이라 이 시각을 쓰실 수 있습니다. 고를 수 있는 전체 구간은 현지 18:00 ~ 다음 날 12:00이고, 같은 나라라도 도시에 따라 값이 달라져 도시를 먼저 확인합니다.
현지 20:00 쪽은 어떤가요
상파울루 기준으로 현지 20:00은 한국 다음 날 08:00입니다. 한국 강사가 수업할 수 있는 구간 안이라 이 시각을 쓰실 수 있습니다. 고를 수 있는 전체 구간은 현지 18:00 ~ 다음 날 12:00이고, 같은 나라라도 도시에 따라 값이 달라져 도시를 먼저 확인합니다.

무료 상담 신청

계신 나라와 도시, 배우려는 언어를 남겨 주시면 시차를 계산해 가능한 시간대부터 안내해 드립니다. 상담은 무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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