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우데자네이루 거주 한국 가족의 1:1 화상 회화
상파울루보다 한인 생활권이 얇아 현지어와 영어를 직접 쓰는 범위가 넓다. 한국보다 12시간 느림이고, 현지 저녁 7시 = 한국 다음 날 07:00입니다.
리우데자네이루 시차
- 표준시한국보다 12시간 느림
- 서머타임없음
- 현지 19:00한국 다음 날 07:00
- 가능 구간18:00 ~ 다음 날 12:00
- 국가브라질
시차를 시각으로 옮기면
아래 표는 현지 시각을 한국 시각으로 그대로 옮긴 것입니다. 한국 강사가 수업할 수 있는 시간대인지까지 표시했습니다.
| 리우데자네이루 현지 | 한국 (표준시) | 한국 강사 |
|---|---|---|
| 06:00 | 18:00 | 가능 |
| 09:00 | 21:00 | 가능 |
| 12:00 | 다음 날 00:00 | 가능 |
| 15:00 | 다음 날 03:00 | 심야 |
| 18:00 | 다음 날 06:00 | 가능 |
| 20:00 | 다음 날 08:00 | 가능 |
| 22:00 | 다음 날 10:00 | 가능 |
리우데자네이루 기준 · 한국보다 12시간 느림. 한국 강사가 수업할 수 있는 시각(한국 06:00~24:00)을 현지 시각으로 옮기면 현지 18:00 ~ 다음 날 12:00입니다. 서머타임이 없어 이 구간은 연중 바뀌지 않습니다.
리우데자네이루의 하루 · 회사 조직 없이 지내는 경우가 많아 일정이 유연합니다. 대신 스스로 고정하지 않으면 흐트러집니다. 상파울루와 같은 표준시이고 서머타임이 없다. 시차 12시간이 고정이라 한국의 오전과 현지의 저녁이 항상 같은 자리에 놓인다.
실제로 마주치는 상황
표현을 먼저 외우면 쓰이는 자리를 찾지 못합니다. 자리를 먼저 고르고 거기에 말을 붙입니다.
상파울루보다 한인 생활권이 얇아 현지어와 영어를 직접 쓰는 범위가 넓다. 회사 조직 없이 지내는 경우가 많아 생활 전반을 스스로 해결한다.
이런 자리 1
생활 행정과 계약 절차. 조건을 붙여 묻고 확인하는 말이 반복해서 필요하다.
이런 자리 2
학교와 지역 커뮤니티에서의 소통. 사교적 표현이 업무 표현보다 부담이 된다.
이런 자리 3
학교와 지역 커뮤니티에서의 소통. 사교적 표현이 업무 표현보다 부담이 됩니다.
리우데자네이루에서 자주 나오는 말 · 조건을 붙여 묻고 확인하는 말이 부족해 계약에서 손해를 봅니다.
언어별로 갈리는 지점
같은 언어라도 어느 나라에 있느냐에 따라 배우는 이유가 달라집니다. 이유가 다르면 구성도 달라집니다.
누가 배우나
대상별 페이지는 브라질 단위로 정리돼 있습니다. 리우데자네이루리우데자네이루를 포함한 조건은 상담에서 다시 좁힙니다.
리우데자네이루 기준으로 가능한 시간을 알려 드립니다
근무와 학교 일정을 현지 시각으로 알려 주시면 겹치는 구간을 찾습니다.
이 나라에서 한국 가족이 겪는 언어 문제
현지에 있다는 사실만으로 해결되지 않는 구간이 있습니다. 그 구간이 어디인지 먼저 표시합니다.
한국으로 돌아갈 때 남는 것
2세대·3세대로 내려가면서 한국어가 옅어지는 반면 영어는 따로 챙겨야 하는 상태가 됩니다. 가족 안에서 언어 계획이 필요해집니다.
생활에서 말이 필요한 자리
행정과 계약 절차에서 조건을 붙여 묻고 확인하는 말이 반복해서 필요합니다. 영어로 대체되지 않는 자리가 많습니다.
한국에서 평가되는 형태를 아는 강사를 현지에서 만나기는 어렵습니다. 복귀를 전제한다면 이 차이가 크게 작용합니다.
진행 절차
1상담 신청
먼저 상담을 신청합니다. 무엇이 가능한지와 어떤 순서로 진행할지를 이때 확인해 드립니다.
2시차와 가능 시간 확인
가능한 시간대가 좁은 지역은 먼저 시간대를 확보한 뒤 나머지를 맞춥니다. 순서를 거꾸로 하면 일정이 계속 어긋납니다.
3현재 상태와 목적 확인
배우려는 언어가 현지에서 어떤 자리에 놓여 있는지부터 봅니다. 현지어인지 업무 언어인지에 따라 구성이 달라집니다.
4강사 배정과 첫 수업
첫 수업으로 시작점을 확정하고, 일정이 바뀌면 해당 주차를 옮겨 잡습니다. 처음 계획을 그대로 끌고 가지 않습니다.
수업료는 언어와 과정, 주당 횟수, 강사 유형에 따라 달라집니다. 금액은 상담에서 안내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