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다오에서 배우는 영어
칭다오칭다오는 한국보다 1시간 느림입니다. 영어영어는 이 나라에서 업무·학교의 공통어이고, 그에 따라 수업에서 다루는 것이 달라집니다.
칭다오 수업 조건
- 시차한국보다 1시간 느림
- 가능 구간05:00 ~ 23:00
- 서머타임없음
- 언어영어
- 영어의 자리업무·학교의 공통어
수업 시간을 어디에 둘 수 있나
현지에서 편한 시각이 한국에서는 새벽일 수 있습니다. 아래 표는 그 어긋남을 눈으로 확인하기 위한 것입니다.
| 칭다오 현지 | 한국 (표준시) | 한국 강사 |
|---|---|---|
| 06:00 | 07:00 | 가능 |
| 09:00 | 10:00 | 가능 |
| 12:00 | 13:00 | 가능 |
| 15:00 | 16:00 | 가능 |
| 18:00 | 19:00 | 가능 |
| 20:00 | 21:00 | 가능 |
| 22:00 | 23:00 | 가능 |
칭다오 기준 · 한국보다 1시간 느림. 한국 강사가 수업할 수 있는 시각(한국 06:00~24:00)을 현지 시각으로 옮기면 현지 05:00 ~ 23:00입니다. 서머타임이 없어 이 구간은 연중 바뀌지 않습니다.
칭다오의 하루 · 한국과 생활 리듬이 거의 같아 주말 오전도 쓸 수 있습니다. 선택지가 가장 넓은 편입니다.
중국에서 영어는 어디에 놓이는가
현지어인지 업무 언어인지 완전한 외국어인지에 따라 수업이 갈립니다. 먼저 그 위치를 확인합니다.
이 나라에서 영어는 생활 언어가 아니라 업무와 학교의 공통어입니다. 현지어가 따로 있어 영어를 쓰는 자리가 정해져 있고, 그 자리를 벗어나면 쓸 일이 없습니다. 그래서 동기를 따로 관리해야 하고, 범위를 좁혀 시작하는 편이 실제로 오래 갑니다.
중국에 살면서 영어를 배우는 것은 자녀의 국제학교와 본인의 한국 복귀를 겨냥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현지 생활에서 영어를 쓸 일이 많지 않아 동기를 따로 관리해야 합니다.
이동 없이 진행한다는 점이 해외 거주에서는 특히 큽니다. 교통과 거리 조건에 상관없이 시간만 맞으면 됩니다.
이 도시에서 말이 필요한 자리
표현을 먼저 외우면 쓰이는 자리를 찾지 못합니다. 자리를 먼저 고르고 거기에 말을 붙입니다.
한인 생활권이 넓어 한국어로 대부분이 해결된다. 생활이 편한 대신 중국어를 쓸 일이 줄어들고, 아이도 한국어 환경에 머무르기 쉽다.
이런 자리 1
한국어가 통하지 않는 상대와 갑자기 마주치는 자리. 평소 쓰지 않아 기본 문장부터 막힌다.
이런 자리 2
자녀가 현지 학교나 국제학교로 옮길 때 생기는 언어 전환. 몇 달 사이에 쓰는 언어가 통째로 바뀐다.
이런 자리 3
자녀가 학교를 옮길 때의 상담. 몇 달 사이에 쓰는 언어가 통째로 바뀝니다.
칭다오 기준 · 한국어로 대부분이 해결돼 중국어를 쓸 일 자체가 줄어듭니다. 시차 한 시간. 한국과 생활 리듬이 거의 같아 저녁 시간대 고정이 가장 무난하고, 주말 오전도 한국 오전이라 쓸 수 있다.
자주 무너지는 구간 — 영어
아래는 한국어를 쓰는 사람이 이 언어에서 공통으로 걸리는 지점입니다.
결론을 앞에 놓는 구조
배경부터 쌓아 올리면 상대가 요점을 기다리다 집중을 놓습니다. 순서만 바꿔도 전달이 달라집니다.
순서를 바꾸지 못한다
요청을 앞에 놓고 배경을 뒤로 미루는 순서가 기본입니다. 한국어 순서대로 말하면 요점이 마지막에 묻힙니다.
어조가 세게 들린다
문장은 맞는데 직역한 부탁과 거절이 명령이나 통보로 읽힙니다. 조동사와 우회 표현이 격식을 만드는 언어라 그 장치를 빼면 같은 뜻도 다르게 전달됩니다.
오픽은 NL부터 AL까지 9등급, 토익스피킹은 0~200점과 ACTFL 등급으로 표기합니다. 목표가 평가 점수인지 실제 자리인지에 따라 구성이 달라지므로 상담에서 먼저 정합니다.
칭다오에서 영어 수업 시간을 잡아 드립니다
가능한 요일과 시간대를 현지 시각으로 알려 주시면 됩니다.
대상에 따라 달라집니다
자녀가 다니는 학교와 언어
국제학교로 가면 영어가, 현지 학교로 가면 중국어가 아이의 주 언어가 됩니다. 한인 밀집 지역에서는 한국어 환경에 머무르기도 쉬워, 세 언어 중 무엇도 제대로 남지 않는 상태가 될 수 있습니다.
이 나라의 언어 환경
국토가 넓은데도 전국이 하나의 표준시를 씁니다. 중국어가 생활과 업무의 기본 언어이고, 지역에 따라 방언이 섞여 표준 중국어만 준비하면 현장에서 다시 갈립니다. 성조 때문에 아는 단어도 통하지 않는 경험이 반복됩니다.
상담부터 첫 수업까지
1상담 신청
계신 지역과 언어, 급한 일정이 있다면 그 일정까지 남겨 주십시오. 우선순위를 잡는 데 쓰입니다.
2시차와 가능 시간 확인
현지 주말과 근무 요일이 한국과 다른 지역은 요일부터 정합니다. 시각보다 요일이 먼저인 경우가 있습니다.
3현재 상태와 목적 확인
배우려는 언어가 현지에서 어떤 자리에 놓여 있는지부터 봅니다. 현지어인지 업무 언어인지에 따라 구성이 달라집니다.
4강사 배정과 첫 수업
요청하신 조건에 맞는 강사 배정이 가능한지 확인한 뒤 첫 수업 날짜를 잡습니다. 초중급 구간에서 한국어 설명이 필요한지도 이때 확인합니다.
과정과 횟수를 정한 뒤 비용을 안내합니다. 상담에서 조건을 먼저 맞춥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