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다오 거주 한국 가족의 1:1 화상 회화
한인 생활권이 넓어 한국어로 대부분이 해결된다. 한국보다 1시간 느림이고, 현지 저녁 7시 = 한국 20:00입니다.
칭다오 시차
- 표준시한국보다 1시간 느림
- 서머타임없음
- 현지 19:00한국 20:00
- 가능 구간05:00 ~ 23:00
- 국가중국
한국 시각으로 환산하면
한국 강사의 하루를 기준으로 현지 시각이 어디에 놓이는지 표시했습니다. 가능 구간이 좁은 지역일수록 먼저 시간대를 확보해야 합니다.
| 칭다오 현지 | 한국 (표준시) | 한국 강사 |
|---|---|---|
| 06:00 | 07:00 | 가능 |
| 09:00 | 10:00 | 가능 |
| 12:00 | 13:00 | 가능 |
| 15:00 | 16:00 | 가능 |
| 18:00 | 19:00 | 가능 |
| 20:00 | 21:00 | 가능 |
| 22:00 | 23:00 | 가능 |
칭다오 기준 · 한국보다 1시간 느림. 한국 강사가 수업할 수 있는 시각(한국 06:00~24:00)을 현지 시각으로 옮기면 현지 05:00 ~ 23:00입니다. 서머타임이 없어 이 구간은 연중 바뀌지 않습니다.
칭다오의 하루 · 한국과 생활 리듬이 거의 같아 주말 오전도 쓸 수 있습니다. 선택지가 가장 넓은 편입니다. 시차 한 시간. 한국과 생활 리듬이 거의 같아 저녁 시간대 고정이 가장 무난하고, 주말 오전도 한국 오전이라 쓸 수 있다.
이 도시에서 말이 필요한 자리
생활에서 말이 필요한 자리는 대개 정해져 있습니다. 그 자리를 먼저 찾고 거기 쓰는 말부터 다룹니다.
한인 생활권이 넓어 한국어로 대부분이 해결된다. 생활이 편한 대신 중국어를 쓸 일이 줄어들고, 아이도 한국어 환경에 머무르기 쉽다.
이런 자리 1
한국어가 통하지 않는 상대와 갑자기 마주치는 자리. 평소 쓰지 않아 기본 문장부터 막힌다.
이런 자리 2
자녀가 현지 학교나 국제학교로 옮길 때 생기는 언어 전환. 몇 달 사이에 쓰는 언어가 통째로 바뀐다.
이런 자리 3
자녀가 학교를 옮길 때의 상담. 몇 달 사이에 쓰는 언어가 통째로 바뀝니다.
칭다오에서 자주 나오는 말 · 한국어로 대부분이 해결돼 중국어를 쓸 일 자체가 줄어듭니다.
세 가지 언어
현지어인지 업무 언어인지 완전한 외국어인지에 따라 수업이 갈립니다. 먼저 그 위치를 확인합니다.
누가 배우나
대상별 페이지는 중국 단위로 정리돼 있습니다. 칭다오칭다오를 포함한 조건은 상담에서 다시 좁힙니다.
칭다오 기준으로 가능한 시간을 알려 드립니다
근무와 학교 일정을 현지 시각으로 알려 주시면 겹치는 구간을 찾습니다.
이 나라의 언어 환경
무엇이 어려운지 알면 어디에 시간을 쓸지가 정해집니다. 이 나라의 조건부터 봅니다.
이 나라의 언어 환경
국토가 넓은데도 전국이 하나의 표준시를 씁니다. 중국어가 생활과 업무의 기본 언어이고, 지역에 따라 방언이 섞여 표준 중국어만 준비하면 현장에서 다시 갈립니다. 성조 때문에 아는 단어도 통하지 않는 경험이 반복됩니다.
자녀가 다니는 학교와 언어
국제학교로 가면 영어가, 현지 학교로 가면 중국어가 아이의 주 언어가 됩니다. 한인 밀집 지역에서는 한국어 환경에 머무르기도 쉬워, 세 언어 중 무엇도 제대로 남지 않는 상태가 될 수 있습니다.
한국에서 평가되는 형태를 아는 강사를 현지에서 만나기는 어렵습니다. 복귀를 전제한다면 이 차이가 크게 작용합니다.
상담부터 첫 수업까지
1상담 신청
먼저 상담을 신청합니다. 무엇이 가능한지와 어떤 순서로 진행할지를 이때 확인해 드립니다.
2시차와 가능 시간 확인
현지 주말과 근무 요일이 한국과 다른 지역은 요일부터 정합니다. 시각보다 요일이 먼저인 경우가 있습니다.
3현재 상태와 목적 확인
현재 말하기 수준과 실제로 요구되는 수준을 함께 봅니다. 둘 사이 간격이 클수록 기초 구간이 먼저 필요합니다.
4강사 배정과 첫 수업
요청하신 조건에 맞는 강사 배정이 가능한지 확인한 뒤 첫 수업 날짜를 잡습니다. 초중급 구간에서 한국어 설명이 필요한지도 이때 확인합니다.
수업료는 언어와 과정, 주당 횟수, 강사 유형에 따라 달라집니다. 금액은 상담에서 안내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