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에 있는 정착해 생활하는 성인과 그 가족을 위한 1:1 화상 회화
생활은 앱으로 돌아가는데 전화가 오면 그대로 막힙니다.
이 조합의 조건
- 국가중국
- 대상교민이민
- 시차−1시간
- 서머타임없음
- 도시4곳
중국에서 교민이민이 마주하는 것
언어 문제는 실력만의 문제가 아니라 환경의 문제이기도 합니다. 그 환경을 먼저 정리합니다.
글로는 되고 말로는 안 되는 상태가 전형적으로 나오는 환경입니다. 주문과 결제는 화면으로 끝나지만 확인 전화 한 통에서 매번 걸립니다.
돌아갈 시점이 정해져 있지 않아, 언어가 생활의 조건 그 자체가 되는 자리입니다.
자주 보고되는 것 1
일하는 자리에서만 말이 되고 그 밖에서는 멈춘다.
자주 보고되는 것 2
조건을 붙여 묻지 못해 상담에서 그대로 따라가게 된다.
중국의 조건
같은 대상이라도 어느 나라에 있느냐에 따라 부딪히는 자리가 달라집니다. 아래는 이 나라의 조건입니다.
자녀가 다니는 학교와 언어
국제학교로 가면 영어가, 현지 학교로 가면 중국어가 아이의 주 언어가 됩니다. 한인 밀집 지역에서는 한국어 환경에 머무르기도 쉬워, 세 언어 중 무엇도 제대로 남지 않는 상태가 될 수 있습니다.
중국이라서 달라지는 것
국토가 넓은데도 전국이 하나의 표준시를 씁니다. 중국어가 생활과 업무의 기본 언어이고, 지역에 따라 방언이 섞여 표준 중국어만 준비하면 현장에서 다시 갈립니다. 성조 때문에 아는 단어도 통하지 않는 경험이 반복됩니다.
일하는 자리에서 쓰는 말
현지 직원과의 소통에서 통역을 거치면 늦고 직접 말하면 범위가 좁아지는 구간이 반복됩니다. 거래에서는 조건이 빠르게 오가 그 자리에서 답하지 않고 넘기는 표현이 필요합니다.
현지어 · 중국어(보통화). 중국에서 영어는 업무·학교의 공통어입니다. 현지 생활 언어가 이 사이트에서 다루는 세 언어 안에 있어, 배우는 말과 밖에서 쓰는 말이 같습니다.
한국 시각으로 환산하면 — 교민이민
한국 강사의 하루를 기준으로 현지 시각이 어디에 놓이는지 표시했습니다. 가능 구간이 좁은 지역일수록 먼저 시간대를 확보해야 합니다.
| 도시 | 한국과의 시차 | 현지 19:00 = 한국 | 한국 강사 가능 구간(현지) |
|---|---|---|---|
| 상하이 | 한국보다 1시간 느림 | 20:00 | 현지 05:00 ~ 23:00 |
| 베이징 | 한국보다 1시간 느림 | 20:00 | 현지 05:00 ~ 23:00 |
| 광저우 | 한국보다 1시간 느림 | 20:00 | 현지 05:00 ~ 23:00 |
| 칭다오 | 한국보다 1시간 느림 | 20:00 | 현지 05:00 ~ 23:00 |
중국 시차 요약 · 전국이 같은 시차입니다(한국보다 1시간 느림). 서머타임이 없어 시차가 계절에 따라 바뀌지 않습니다. 시차 값은 표준시와 서머타임을 기준으로 계산한 것입니다. 각국의 서머타임 제도는 바뀔 수 있으므로, 전환 시점이 가까우면 실제 수업 시각을 다시 확인합니다.
회사 일정에 묶이지 않는 경우가 있어 현지 오전 시간대를 쓸 수 있습니다. 도시별 시차 표에서 한국 강사가 가능한 구간을 먼저 확인합니다.
무엇부터 다루는가
한 번에 여러 가지를 고치려 하면 어느 것도 남지 않습니다. 아래 가운데 무엇부터 손댈지 상담에서 정합니다.
일과 거래에서의 말
고용된 경우와 스스로 운영하는 경우의 언어가 다릅니다. 어느 쪽인지에 따라 구성이 갈립니다.
멈춘 구간을 다시 움직이기
생활이 안정될수록 쓰는 말의 범위가 좁아집니다. 몇 해가 지나도 같은 자리에 머무는 이유가 여기 있습니다.
가족 안에서 갈리는 언어
자녀 세대와 쓰는 언어가 달라지면서 집 안에서 대화가 얕아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준비 단계
아래 순서는 기본 골격입니다. 현재 상태와 일정에 따라 비중을 상담에서 조정합니다.
1지금 피하고 있는 자리 찾기
불편해서 미루거나 다른 사람에게 맡기는 일이 무엇인지 봅니다.
2그 자리의 문장 갖추기
한두 자리만 풀어도 생활의 범위가 눈에 띄게 넓어집니다.
3범위 넓히기
한 자리가 풀리면 비슷한 자리로 옮깁니다.
4유지 구조 만들기
쓰지 않으면 다시 줄어듭니다. 계속 쓰게 되는 구조를 함께 정합니다.
복귀 시점이 바꾸는 것
복귀 계획이 없더라도 방향은 정해 두는 편이 좋습니다. 목표가 없으면 시간만 쌓입니다.
한국으로 돌아갈 계획이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목표를 시험이나 복귀가 아니라 생활의 범위를 넓히는 쪽에 두게 됩니다. 무엇을 넓힐지부터 정합니다.
중국어가 남아도 한국에서 요구되는 형태(시험 등급·말하기 평가)와 맞지 않을 수 있습니다. 복귀 계획이 있으면 어떤 형태로 남길지 상담에서 먼저 정리합니다.
중국 어느 도시에 계신가요
도시가 정해지면 시차 계산이 끝나고 가능한 시간대가 바로 나옵니다.
언어 고르기
세 언어를 한꺼번에 시작하지 않습니다. 지금 가장 자주 쓰는 자리를 기준으로 하나를 먼저 정합니다.
어떻게 진행하나
1상담 신청
폼이나 전화로 상담을 신청합니다. 이 단계에서 진행 가능 여부와 대략의 방향을 먼저 확인해 드립니다.
2시차와 가능 시간 확인
현지 시각 기준으로 가능한 요일과 시간대를 먼저 확인합니다. 서머타임이 있는 지역은 전환 시점까지 함께 봅니다.
3현재 상태와 목적 확인
배우려는 언어가 현지에서 어떤 자리에 놓여 있는지부터 봅니다. 현지어인지 업무 언어인지에 따라 구성이 달라집니다.
4강사 배정과 첫 수업
배정 가능 여부를 확인하고 가능한 요일과 시간대를 확정합니다. 이후 조정 방식도 이때 정합니다.
언어와 진행 방식이 정해져야 비용이 나옵니다. 상담에서 구성과 금액을 함께 확인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