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 거주 한국 가족의 1:1 화상 회화
행정과 규제 쪽 대응이 업무에 섞이는 경우가 많아, 쓰는 말이 거래보다 설명과 확인에 가깝다. 한국보다 1시간 느림이고, 현지 저녁 7시 = 한국 20:00입니다.
베이징 시차
- 표준시한국보다 1시간 느림
- 서머타임없음
- 현지 19:00한국 20:00
- 가능 구간05:00 ~ 23:00
- 국가중국
한국 강사와 맞출 수 있는 시간
같은 나라 안에서도 도시에 따라 시각이 다를 수 있습니다. 아래는 이 기준에서 계산한 값입니다.
| 베이징 현지 | 한국 (표준시) | 한국 강사 |
|---|---|---|
| 06:00 | 07:00 | 가능 |
| 09:00 | 10:00 | 가능 |
| 12:00 | 13:00 | 가능 |
| 15:00 | 16:00 | 가능 |
| 18:00 | 19:00 | 가능 |
| 20:00 | 21:00 | 가능 |
| 22:00 | 23:00 | 가능 |
베이징 기준 · 한국보다 1시간 느림. 한국 강사가 수업할 수 있는 시각(한국 06:00~24:00)을 현지 시각으로 옮기면 현지 05:00 ~ 23:00입니다. 서머타임이 없어 이 구간은 연중 바뀌지 않습니다.
베이징의 하루 · 대기 상황과 행사 일정에 따라 학교와 사무실 일정이 바뀌는 경우가 있습니다. 대체 시간을 두는 편이 낫습니다. 중국 전역이 한 표준시를 쓴다. 한국보다 한 시간 느려 현지 저녁 7시가 한국 저녁 8시라, 온 가족이 각자 시간대를 잡기 쉽다.
실제로 마주치는 상황
아래는 이 도시에서 반복해서 마주치는 자리입니다. 수업 자료는 상담에서 어느 것을 먼저 다룰지 정한 뒤 맞춥니다.
행정과 규제 쪽 대응이 업무에 섞이는 경우가 많아, 쓰는 말이 거래보다 설명과 확인에 가깝다. 정확하게 묻고 기록으로 남기는 표현이 중요해진다.
이런 자리 1
관공서·검사 기관과의 확인 대화. 질문을 어떻게 세우느냐에 따라 답의 범위가 달라진다.
이런 자리 2
아이 학교의 방침 변경 공지를 따라가는 일. 공지가 자주 바뀌어 읽고 넘기는 속도가 필요하다.
이런 자리 3
검사·인허가 기관과의 확인 대화. 기록으로 남는 말이라 정확도가 필요합니다.
베이징에서 자주 나오는 말 · 질문을 어떻게 세우느냐에 따라 답의 범위가 달라지는데 그 세움이 안 됩니다.
언어별로 갈리는 지점
어느 언어가 필요한지는 나라와 상황에 따라 다릅니다. 아래는 이 조건에서의 위치입니다.
누가 배우나
대상별 페이지는 중국 단위로 정리돼 있습니다. 베이징베이징을 포함한 조건은 상담에서 다시 좁힙니다.
베이징 기준으로 가능한 시간을 알려 드립니다
근무와 학교 일정을 현지 시각으로 알려 주시면 겹치는 구간을 찾습니다.
이 나라의 언어 환경
언어 문제는 실력만의 문제가 아니라 환경의 문제이기도 합니다. 그 환경을 먼저 정리합니다.
한국으로 돌아갈 때 남는 것
중국어가 남아도 한국에서 요구되는 형태(시험 등급·말하기 평가)와 맞지 않을 수 있습니다. 복귀 계획이 있으면 어떤 형태로 남길지 상담에서 먼저 정리합니다.
생활에서 말이 필요한 자리
생활의 많은 부분이 앱으로 처리되지만 전화가 오면 대응이 막힙니다. 글로는 되는데 말로는 안 되는 전형적인 상태가 나오는 환경입니다.
한국에서 평가되는 형태를 아는 강사를 현지에서 만나기는 어렵습니다. 복귀를 전제한다면 이 차이가 크게 작용합니다.
진행 방식
1상담 신청
폼이나 전화로 상담을 신청합니다. 이 단계에서 진행 가능 여부와 대략의 방향을 먼저 확인해 드립니다.
2시차와 가능 시간 확인
거주 도시의 시차를 놓고 한국 강사와 겹치는 구간을 찾습니다. 이 단계에서 현실적인 선택지가 정해집니다.
3현재 상태와 목적 확인
실제로 받는 질문과 자주 쓰는 표현을 먼저 모읍니다. 수업 자료는 이 목록을 기준으로 맞춥니다.
4강사 배정과 첫 수업
배정 가능 여부를 확인하고 가능한 요일과 시간대를 확정합니다. 이후 조정 방식도 이때 정합니다.
수업료를 이 페이지에 적어 두지 않는 이유는 구성에 따라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상담에서 조건과 함께 안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