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 있는 정착해 생활하는 성인과 그 가족을 위한 1:1 화상 회화
한국어가 통하는 자리가 적지 않아, 일본어가 어중간한 상태로 굳기 쉽습니다.
이 조합의 조건
- 국가일본
- 대상교민이민
- 시차0시간
- 서머타임없음
- 도시4곳
일본에서 교민이민이 마주하는 것
현지에 있다는 사실만으로 해결되지 않는 구간이 있습니다. 그 구간이 어디인지 먼저 표시합니다.
생활에 필요한 만큼만 쓰다 보면 익숙한 표현만 반복하게 됩니다. 정작 관공서와 병원처럼 정확도가 필요한 자리에서 매번 같은 부담이 돌아옵니다.
돌아갈 시점이 정해져 있지 않아, 언어가 생활의 조건 그 자체가 되는 자리입니다.
자주 보고되는 것 1
조건을 붙여 묻지 못해 상담에서 그대로 따라가게 된다.
자주 보고되는 것 2
일하는 자리에서만 말이 되고 그 밖에서는 멈춘다.
일본의 조건
같은 대상이라도 어느 나라에 있느냐에 따라 부딪히는 자리가 달라집니다. 아래는 이 나라의 조건입니다.
생활에서 말이 필요한 자리
관공서와 병원처럼 정해진 절차가 있는 자리에서 구두 확인이 많습니다. 한자를 읽을 수 있어도 소리 내어 묻는 말은 따로 준비해야 합니다.
일본이라서 달라지는 것
일본어가 생활과 업무의 기본 언어입니다. 한국어와 어순이 비슷해 시작은 빠른데, 경어 체계와 상대에 따른 수위 조절에서 막히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문법이 맞아도 어미 하나로 관계가 어긋납니다.
자녀가 다니는 학교와 언어
현지 학교에 들어가면 일본어가 아이의 주 언어가 되고, 국제학교로 가면 영어가 그 자리를 차지합니다. 둘 중 무엇을 고르느냐에 따라 아이가 하루에 쓰는 언어가 통째로 달라지고, 한국 복귀 시 남는 것도 달라집니다.
현지어 · 일본어. 일본에서 영어는 업무·학교의 공통어입니다. 현지 생활 언어가 이 사이트에서 다루는 세 언어 안에 있어, 배우는 말과 밖에서 쓰는 말이 같습니다.
한국 강사와 맞출 수 있는 시간 — 교민이민
한국 강사의 하루를 기준으로 현지 시각이 어디에 놓이는지 표시했습니다. 가능 구간이 좁은 지역일수록 먼저 시간대를 확보해야 합니다.
| 도시 | 한국과의 시차 | 현지 19:00 = 한국 | 한국 강사 가능 구간(현지) |
|---|---|---|---|
| 도쿄 | 시차 없음 | 19:00 | 현지 06:00 ~ 다음 날 00:00 |
| 오사카 | 시차 없음 | 19:00 | 현지 06:00 ~ 다음 날 00:00 |
| 나고야 | 시차 없음 | 19:00 | 현지 06:00 ~ 다음 날 00:00 |
| 후쿠오카 | 시차 없음 | 19:00 | 현지 06:00 ~ 다음 날 00:00 |
일본 시차 요약 · 전국이 같은 시차입니다(시차 없음). 서머타임이 없어 시차가 계절에 따라 바뀌지 않습니다. 시차 값은 표준시와 서머타임을 기준으로 계산한 것입니다. 각국의 서머타임 제도는 바뀔 수 있으므로, 전환 시점이 가까우면 실제 수업 시각을 다시 확인합니다.
회사 일정에 묶이지 않는 경우가 있어 현지 오전 시간대를 쓸 수 있습니다. 도시별 시차 표에서 한국 강사가 가능한 구간을 먼저 확인합니다.
어디서부터 시작하나
어휘를 넓히는 방식으로 풀리지 않는 구간이 있습니다. 그 구간을 먼저 표시해 둡니다.
가족 안에서 갈리는 언어
자녀 세대와 쓰는 언어가 달라지면서 집 안에서 대화가 얕아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일과 거래에서의 말
고용된 경우와 스스로 운영하는 경우의 언어가 다릅니다. 어느 쪽인지에 따라 구성이 갈립니다.
멈춘 구간을 다시 움직이기
생활이 안정될수록 쓰는 말의 범위가 좁아집니다. 몇 해가 지나도 같은 자리에 머무는 이유가 여기 있습니다.
준비 단계
아래 순서는 기본 골격입니다. 현재 상태와 일정에 따라 비중을 상담에서 조정합니다.
1지금 피하고 있는 자리 찾기
불편해서 미루거나 다른 사람에게 맡기는 일이 무엇인지 봅니다.
2그 자리의 문장 갖추기
한두 자리만 풀어도 생활의 범위가 눈에 띄게 넓어집니다.
3범위 넓히기
한 자리가 풀리면 비슷한 자리로 옮깁니다.
4유지 구조 만들기
쓰지 않으면 다시 줄어듭니다. 계속 쓰게 되는 구조를 함께 정합니다.
한국 복귀를 전제로 하면
복귀를 전제하면 지금 무엇을 남길지가 달라집니다. 남은 기간부터 놓고 봅니다.
한국으로 돌아갈 계획이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목표를 시험이나 복귀가 아니라 생활의 범위를 넓히는 쪽에 두게 됩니다. 무엇을 넓힐지부터 정합니다.
일본어는 남는데 영어가 비는 경우가 흔합니다. 한국 복귀 시 요구되는 것이 영어인 경우가 많아, 체류 중에 영어를 함께 끌고 갈지 미리 정해 두는 편이 낫습니다.
일본 어느 도시에 계신가요
도시가 정해지면 시차 계산이 끝나고 가능한 시간대가 바로 나옵니다.
세 가지 언어
같은 언어라도 어느 나라에 있느냐에 따라 배우는 이유가 달라집니다. 이유가 다르면 구성도 달라집니다.
상담부터 첫 수업까지
1상담 신청
폼이나 전화로 상담을 신청합니다. 이 단계에서 진행 가능 여부와 대략의 방향을 먼저 확인해 드립니다.
2시차와 가능 시간 확인
현지 주말과 근무 요일이 한국과 다른 지역은 요일부터 정합니다. 시각보다 요일이 먼저인 경우가 있습니다.
3현재 상태와 목적 확인
한국 복귀 계획이 있는지 먼저 확인합니다. 있고 없고에 따라 남길 것이 달라집니다.
4강사 배정과 첫 수업
배정 가능 여부를 확인하고 가능한 요일과 시간대를 확정합니다. 이후 조정 방식도 이때 정합니다.
과정과 횟수를 정한 뒤 비용을 안내합니다. 상담에서 조건을 먼저 맞춥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