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고야에서 배우는 영어
나고야나고야는 시차 없음입니다. 영어영어는 이 나라에서 업무·학교의 공통어이고, 그에 따라 수업에서 다루는 것이 달라집니다.
나고야 수업 조건
- 시차시차 없음
- 가능 구간06:00 ~ 다음 날 00:00
- 서머타임없음
- 언어영어
- 영어의 자리업무·학교의 공통어
한국 강사와 맞출 수 있는 시간
시차는 말로만 들으면 감이 오지 않습니다. 현지 시각과 한국 시각을 나란히 놓으면 어느 구간이 가능한지 바로 보입니다.
| 나고야 현지 | 한국 (표준시) | 한국 강사 |
|---|---|---|
| 06:00 | 06:00 | 가능 |
| 09:00 | 09:00 | 가능 |
| 12:00 | 12:00 | 가능 |
| 15:00 | 15:00 | 가능 |
| 18:00 | 18:00 | 가능 |
| 20:00 | 20:00 | 가능 |
| 22:00 | 22:00 | 가능 |
나고야 기준 · 시차 없음. 한국 강사가 수업할 수 있는 시각(한국 06:00~24:00)을 현지 시각으로 옮기면 현지 06:00 ~ 다음 날 00:00입니다. 서머타임이 없어 이 구간은 연중 바뀌지 않습니다.
나고야의 하루 · 출장이 잦은 직무가 섞여 있어 주 단위로 일정이 흔들립니다. 요일을 옮겨 잡는 방식이 맞습니다.
일본에서 영어는 어디에 놓이는가
현지어인지 업무 언어인지 완전한 외국어인지에 따라 수업이 갈립니다. 먼저 그 위치를 확인합니다.
이 나라에서 영어는 생활 언어가 아니라 업무와 학교의 공통어입니다. 현지어가 따로 있어 영어를 쓰는 자리가 정해져 있고, 그 자리를 벗어나면 쓸 일이 없습니다. 그래서 동기를 따로 관리해야 하고, 범위를 좁혀 시작하는 편이 실제로 오래 갑니다.
일본에 살면서 영어를 배우는 것은 현지 생활보다 자녀의 국제학교, 본인의 한국 복귀, 제3국 대응을 위한 경우가 많습니다. 목적이 생활이 아니므로 구성이 달라집니다.
가족 구성원마다 필요한 것이 다른데 현지에서 각각을 따로 구하기는 어렵습니다. 화상은 이 부분에서 선택지가 넓습니다.
이 도시의 하루에서
어디에서 막히는지 구체적일수록 구성이 정확해집니다. 아래를 기준으로 상담에서 범위를 좁힙니다.
자동차 공급망을 따라 부품과 설비 쪽 왕래가 잦은 지역이다. 사양과 일정 용어가 대화의 중심에 놓여 일반 회화 교재로는 준비가 되지 않는다.
이런 자리 1
도면과 사양을 놓고 하는 확인 대화. 숫자와 단위를 소리로 주고받는 구간에서 오해가 생긴다.
이런 자리 2
가족 단위로 참여하는 지역 행사·반상회 성격의 모임. 격식과 거리 조절이 업무와 다르다.
이런 자리 3
지역 모임과 학교 행사. 업무와 다른 수위의 말이 필요합니다.
나고야 기준 · 도면과 사양 숫자를 소리로 주고받는 구간에서 오해가 생깁니다. 시차가 없어 업무 직후 저녁 시간대를 그대로 쓸 수 있다. 출장이 잦은 직무라면 주 단위로 요일을 옮겨 잡는 방식이 맞는다.
자주 무너지는 구간 — 영어
아래는 한국어를 쓰는 사람이 이 언어에서 공통으로 걸리는 지점입니다.
비원어민 영어를 듣는 법
해외 근무지의 영어는 여러 억양이 섞여 있습니다. 표준 발음만 익히면 실제 자리에서 먼저 막힙니다.
조동사가 만드는 수위
We need를 We would need로 바꾸는 것만으로 통보가 제안이 됩니다. 격식이 어미가 아니라 조동사에 실립니다.
순서를 바꾸지 못한다
요청을 앞에 놓고 배경을 뒤로 미루는 순서가 기본입니다. 한국어 순서대로 말하면 요점이 마지막에 묻힙니다.
오픽은 NL부터 AL까지 9등급, 토익스피킹은 0~200점과 ACTFL 등급으로 표기합니다. 목표가 평가 점수인지 실제 자리인지에 따라 구성이 달라지므로 상담에서 먼저 정합니다.
나고야에서 영어 수업 시간을 잡아 드립니다
가능한 요일과 시간대를 현지 시각으로 알려 주시면 됩니다.
대상에 따라 달라집니다
일하는 자리에서 쓰는 말
한국 본사와 시차가 없어 업무가 실시간으로 붙습니다. 일본어로 거래처를 상대하고 한국어로 보고하는 전환이 하루에 여러 번 일어나 피로가 쌓입니다.
한국으로 돌아갈 때 남는 것
일본어는 남는데 영어가 비는 경우가 흔합니다. 한국 복귀 시 요구되는 것이 영어인 경우가 많아, 체류 중에 영어를 함께 끌고 갈지 미리 정해 두는 편이 낫습니다.
어떤 순서로 시작하나
1상담 신청
이름과 연락처, 지금 계신 나라와 도시, 배우려는 언어를 남겨 주시면 확인 후 연락드립니다. 시차 때문에 연락 가능한 시간대도 함께 적어 주시면 빠릅니다.
2시차와 가능 시간 확인
현지 주말과 근무 요일이 한국과 다른 지역은 요일부터 정합니다. 시각보다 요일이 먼저인 경우가 있습니다.
3현재 상태와 목적 확인
배우려는 언어가 현지에서 어떤 자리에 놓여 있는지부터 봅니다. 현지어인지 업무 언어인지에 따라 구성이 달라집니다.
4강사 배정과 첫 수업
배정 가능 여부를 확인하고 가능한 요일과 시간대를 확정합니다. 이후 조정 방식도 이때 정합니다.
수업료는 언어와 과정, 주당 횟수, 강사 유형에 따라 달라집니다. 금액은 상담에서 안내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