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에 나가 있는 공공기관·재외기관 종사자를 위한 1:1 화상 회화
공식 소통이 많은 자리입니다. 프랑스의 현지어는 프랑스어이고, 한국과의 시차는 −8시간입니다.
이 조합의 조건
- 국가프랑스
- 직종공공기관·재외기관
- 현지어프랑스어
- 영어의 자리업무·학교의 공통어
- 시차−8시간
- 도시2곳
이 나라에서의 대화 상대 — 프랑스
상대별로 통하는 표현이 다릅니다. 한 가지 말투로 전부 덮으려 하면 어느 쪽에서도 어긋납니다.
현지 언론과 외부
짧게 답하고 멈추는 자리입니다. 덧붙이는 습관이 그대로 위험이 됩니다.
본부와 상급 기관
보고의 언어입니다. 현지에서 들은 말을 어느 수준으로 옮길지 판단이 함께 들어갑니다.
프랑스라서 달라지는 것 · 현지 정부·기관과의 접점이 잦은 구조입니다. 현지어 비중 큼 · 서머타임 쪽 조건이 이 일의 하루에 그대로 얹힙니다.
프랑스의 조건
같은 일을 해도 이 나라에서는 아래 조건이 먼저 걸립니다.
언어 환경의 특징
프랑스어가 생활과 행정의 기본 언어입니다. 영어로 시작해도 상대가 현지어로 넘어가면 대화가 멈추는 경험이 반복됩니다. 업무에서는 영어가 통하는 자리가 있지만 그 범위가 넓지 않습니다.
생활 절차에서 필요한 말
관공서와 임대 절차에서 구두 확인이 남습니다. 서류를 번역해도 창구에서의 대화는 그대로 과제가 됩니다.
업무에서 오가는 말
유럽 시장 대응과 본사 보고가 걸립니다. 영어 회의에서 결론을 먼저 말하는 구조가 기대되는데 한국어 순서대로 말하면 요점이 묻힙니다.
이 일에서 입을 떼야 하는 순간
일이 어려운 것과 말이 어려운 것은 다릅니다. 아래는 뒤쪽에 해당하는 자리입니다.
민원을 상담할 때
상대가 급하고 사정이 제각각입니다. 할 수 있는 것과 없는 것을 그 자리에서 명확히 나눠 말해야 합니다.
현지 기관에 협조를 요청할 때
부탁이면서 공식이어야 합니다. 너무 낮추면 가벼워지고 너무 곧으면 요구처럼 들립니다.
어느 도시에 있느냐에 따라
같은 나라 안에서도 도시에 따라 생활 리듬이 갈립니다.
파리 — 수도·행정과 생활
점심 시간이 길게 잡히는 조직이 있어 낮에 틈이 생깁니다. 그 구간이 한국 저녁과 맞물립니다. 영어로 시작해도 상대가 현지어로 넘어가면 대화가 그대로 멈춥니다.
리옹 — 남동부·산업 거점
산업 거점이라 근무 시각이 비교적 일정합니다. 현지 오전 고정이 잘 지켜집니다. 영어로 진행하던 기술 협의가 세부에서 현지어로 섞입니다.
프랑스에서 시차를 계산해 둔 도시는 파리 · 리옹입니다. 도시마다 하루의 모양이 달라 같은 일을 해도 비는 시각이 다릅니다.
현지 시각과 한국 시각
가능한 구간이 좁을수록 시간대를 먼저 확보하고 나머지를 맞추는 편이 오래 갑니다.
| 도시 | 현지 12:30 | 현지 18:30 | 현지 21:00 | 가능 구간(현지) |
|---|---|---|---|---|
| 파리 | 20:30 | 다음 날 02:30 | 다음 날 05:00 | 22:00 ~ 다음 날 16:00 |
| 리옹 | 20:30 | 다음 날 02:30 | 다음 날 05:00 | 22:00 ~ 다음 날 16:00 |
환산 기준 · 칸 안의 값은 한국 시각입니다. 프랑스 전역이 한국보다 8시간 느림이라 도시를 바꿔도 값이 같습니다. 서머타임(3월 마지막 일요일 ~ 10월 마지막 일요일) 기간에는 시각을 한 시간 옮기게 됩니다.
행사와 의전 일정이 저녁에 걸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른 아침이나 행사 없는 요일을 고정하는 방식이 비교적 안정적이며, 실제 가능 여부는 상담에서 확인합니다. 시차 값은 표준시와 서머타임을 기준으로 계산한 것입니다. 각국의 서머타임 제도는 바뀔 수 있으므로, 전환 시점이 가까우면 실제 수업 시각을 다시 확인합니다.
프랑스 어느 도시에 계신가요
도시를 알려 주시면 시차 계산이 끝나고 고를 수 있는 시각이 바로 나옵니다.
어느 말이 어디에 놓이는가
이 사이트에서 다루는 언어는 영어·일본어·중국어 셋입니다. 그 밖의 현지어는 다루지 않습니다.
프랑스의 현지어는 프랑스어이고, 영어는 업무·학교의 공통어입니다. 현지어가 영어·일본어·중국어 밖에 있어, 이 세 언어로 되는 자리부터 먼저 넓히는 구성이 됩니다.
영어가 놓이는 자리
영어는 공식 소통의 기본 언어인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공문에 가까운 표현과 실무 협의 표현이 다른 층이라, 어느 쪽이 급한지를 먼저 정하는 편이 낫습니다.
현지어가 놓이는 자리
현지어는 상대 기관과의 접점에서 필요해집니다. 저희가 다루는 언어 밖이라면 영어로 처리되는 범위를 먼저 확인하고 그 안에서 구성을 잡습니다.
대개 여기서 멈춘다
아래는 실력이 아니라 구조 때문에 걸리는 구간입니다. 연습 방식이 달라야 풀립니다.
짧게 답하고 멈추기
외부에 말할 때는 덧붙임이 위험합니다. 멈추는 연습이 따로 필요합니다.
거절과 한계 설명
할 수 없는 일을 설명하는 자리가 잦습니다. 방어적으로 들리지 않게 말하는 구조가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