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치민에서 배우는 영어
호치민호치민은 한국보다 2시간 느림입니다. 영어영어는 이 나라에서 업무·학교의 공통어이고, 그에 따라 수업에서 다루는 것이 달라집니다.
호치민 수업 조건
- 시차한국보다 2시간 느림
- 가능 구간04:00 ~ 22:00
- 서머타임없음
- 언어영어
- 영어의 자리업무·학교의 공통어
시차를 시각으로 옮기면
현지에서 편한 시각이 한국에서는 새벽일 수 있습니다. 아래 표는 그 어긋남을 눈으로 확인하기 위한 것입니다.
| 호치민 현지 | 한국 (표준시) | 한국 강사 |
|---|---|---|
| 06:00 | 08:00 | 가능 |
| 09:00 | 11:00 | 가능 |
| 12:00 | 14:00 | 가능 |
| 15:00 | 17:00 | 가능 |
| 18:00 | 20:00 | 가능 |
| 20:00 | 22:00 | 가능 |
| 22:00 | 다음 날 00:00 | 가능 |
호치민 기준 · 한국보다 2시간 느림. 한국 강사가 수업할 수 있는 시각(한국 06:00~24:00)을 현지 시각으로 옮기면 현지 04:00 ~ 22:00입니다. 서머타임이 없어 이 구간은 연중 바뀌지 않습니다.
호치민의 하루 · 오토바이 중심 교통이라 이동 시간이 들쭉날쭉합니다. 집이나 사무실에서 바로 접속하는 시간대가 안전합니다.
베트남에서 영어는 어디에 놓이는가
세 언어를 한꺼번에 시작하지 않습니다. 지금 가장 자주 쓰는 자리를 기준으로 하나를 먼저 정합니다.
이 나라에서 영어는 생활 언어가 아니라 업무와 학교의 공통어입니다. 현지어가 따로 있어 영어를 쓰는 자리가 정해져 있고, 그 자리를 벗어나면 쓸 일이 없습니다. 그래서 동기를 따로 관리해야 하고, 범위를 좁혀 시작하는 편이 실제로 오래 갑니다.
영어가 공용어는 아니지만 업무의 공통어입니다. 원어민을 상대하는 영어가 아니라 여러 나라 사람이 섞인 자리에서 통하는 영어가 필요합니다.
이동 없이 진행한다는 점이 해외 거주에서는 특히 큽니다. 교통과 거리 조건에 상관없이 시간만 맞으면 됩니다.
이 도시에서 말이 필요한 자리
어디에서 막히는지 구체적일수록 구성이 정확해집니다. 아래를 기준으로 상담에서 범위를 좁힙니다.
생산 법인과 영업 조직이 함께 있어 공장 쪽 언어와 사무실 쪽 언어가 한 사람에게 같이 요구된다. 영어가 공용어는 아니지만 업무의 공통어로 쓰이는 자리가 많다.
이런 자리 1
현지 관리자에게 작업 기준을 다시 설명하는 자리. 서로 모국어가 아닌 영어로 말해 발음보다 문장 구조가 문제가 된다.
이런 자리 2
아이 학교와의 연락. 국제학교면 영어, 현지 학교면 베트남어로 갈려 부모가 준비할 것이 달라진다.
이런 자리 3
현지 채용 인력과의 면담. 지시가 아니라 듣고 조율하는 말이 필요합니다.
호치민 기준 · 서로 영어가 모국어가 아니어서 긴 문장을 쓰면 오히려 전달이 안 됩니다. 한국보다 두 시간 느리다. 현지 저녁 7시가 한국 밤 9시라 평일 저녁 고정이 안정적이고, 이른 아침도 한국 오전이라 선택지가 된다.
한국어 화자가 막히는 곳 — 영어
아래는 한국어를 쓰는 사람이 이 언어에서 공통으로 걸리는 지점입니다.
조동사가 만드는 수위
We need를 We would need로 바꾸는 것만으로 통보가 제안이 됩니다. 격식이 어미가 아니라 조동사에 실립니다.
결론을 앞에 놓는 구조
배경부터 쌓아 올리면 상대가 요점을 기다리다 집중을 놓습니다. 순서만 바꿔도 전달이 달라집니다.
되묻는 표현의 무게
알아듣지 못했을 때 그냥 넘어가는 것이 가장 큰 손해입니다. 되묻는 말을 갖추면 대화의 범위가 넓어집니다.
오픽은 NL부터 AL까지 9등급, 토익스피킹은 0~200점과 ACTFL 등급으로 표기합니다. 목표가 평가 점수인지 실제 자리인지에 따라 구성이 달라지므로 상담에서 먼저 정합니다.
호치민에서 영어 수업 시간을 잡아 드립니다
가능한 요일과 시간대를 현지 시각으로 알려 주시면 됩니다.
대상에 따라 달라집니다
자녀가 다니는 학교와 언어
국제학교와 현지 학교, 한국계 학교 가운데 무엇을 고르느냐에 따라 아이의 주 언어가 갈립니다. 같은 도시 안에서도 가족마다 선택이 달라 또래 집단의 언어가 제각각입니다.
한국으로 돌아갈 때 남는 것
현장 영어는 늘어도 한국에서 평가되는 형태와는 거리가 있습니다. 복귀를 준비한다면 업무 영어와 평가용 말하기를 따로 잡아야 합니다.
상담부터 첫 수업까지
1상담 신청
계신 지역과 언어, 급한 일정이 있다면 그 일정까지 남겨 주십시오. 우선순위를 잡는 데 쓰입니다.
2시차와 가능 시간 확인
거주 도시의 시차를 놓고 한국 강사와 겹치는 구간을 찾습니다. 이 단계에서 현실적인 선택지가 정해집니다.
3현재 상태와 목적 확인
지금 어느 자리에서 막히는지 구체적으로 확인합니다. 업무인지 학교인지 생활인지에 따라 다루는 것이 갈립니다.
4강사 배정과 첫 수업
첫 수업 뒤 진행 방식이 맞는지 확인합니다. 맞지 않으면 구성이나 배정을 다시 봅니다.
과정과 횟수를 정한 뒤 비용을 안내합니다. 상담에서 조건을 먼저 맞춥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