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레타로에서 배우는 영어
케레타로케레타로는 한국보다 15시간 느림입니다. 영어영어는 이 나라에서 업무·학교의 공통어이고, 그에 따라 수업에서 다루는 것이 달라집니다.
케레타로 수업 조건
- 시차한국보다 15시간 느림
- 가능 구간15:00 ~ 다음 날 09:00
- 서머타임없음
- 언어영어
- 영어의 자리업무·학교의 공통어
시차를 시각으로 옮기면
아래 표는 현지 시각을 한국 시각으로 그대로 옮긴 것입니다. 한국 강사가 수업할 수 있는 시간대인지까지 표시했습니다.
| 케레타로 현지 | 한국 (표준시) | 한국 강사 |
|---|---|---|
| 06:00 | 21:00 | 가능 |
| 09:00 | 다음 날 00:00 | 가능 |
| 12:00 | 다음 날 03:00 | 심야 |
| 15:00 | 다음 날 06:00 | 가능 |
| 18:00 | 다음 날 09:00 | 가능 |
| 20:00 | 다음 날 11:00 | 가능 |
| 22:00 | 다음 날 13:00 | 가능 |
케레타로 기준 · 한국보다 15시간 느림. 한국 강사가 수업할 수 있는 시각(한국 06:00~24:00)을 현지 시각으로 옮기면 현지 15:00 ~ 다음 날 09:00입니다. 서머타임이 없어 이 구간은 연중 바뀌지 않습니다.
케레타로의 하루 · 도시 규모가 크지 않아 이동 부담이 적습니다. 시간표를 지키기가 비교적 쉽습니다.
멕시코에서 영어는 어디에 놓이는가
배울 수 있는 언어는 영어·일본어·중국어 셋입니다. 그 밖의 언어는 다루지 않습니다.
이 나라에서 영어는 생활 언어가 아니라 업무와 학교의 공통어입니다. 현지어가 따로 있어 영어를 쓰는 자리가 정해져 있고, 그 자리를 벗어나면 쓸 일이 없습니다. 그래서 동기를 따로 관리해야 하고, 범위를 좁혀 시작하는 편이 실제로 오래 갑니다.
북미 고객사와 본사 대응에 쓰이는 영어입니다. 생활 언어가 따로 있어 영어를 쓰는 자리가 업무로 한정되는 구조입니다.
이동 없이 진행한다는 점이 해외 거주에서는 특히 큽니다. 교통과 거리 조건에 상관없이 시간만 맞으면 됩니다.
어디에서 막히는가
아래는 이 도시에서 반복해서 마주치는 자리입니다. 수업 자료는 상담에서 어느 것을 먼저 다룰지 정한 뒤 맞춥니다.
중부 산업 회랑에 부품 사업장이 모여 있다. 도시 규모가 크지 않아 생활에서 영어가 통하는 범위가 좁다.
이런 자리 1
협력사와의 일정·사양 확인. 짧은 문장으로 정확하게 반복하는 능력이 필요하다.
이런 자리 2
가족 생활에서의 스페인어 접점. 학교와 병원은 영어로 해결되지 않는 경우가 많다.
이런 자리 3
협력사와의 일정·사양 확인. 짧은 문장으로 정확히 반복해야 합니다.
케레타로 기준 · 생활에서 영어가 통하는 범위가 좁아 학교와 병원에서 바로 막힙니다. 서머타임이 없어 시차가 연중 15시간으로 고정된다. 한 번 잡은 시간표가 계절에 따라 어긋나지 않는 것이 이 지역의 장점이다.
한국어 화자가 막히는 곳 — 영어
아래는 한국어를 쓰는 사람이 이 언어에서 공통으로 걸리는 지점입니다.
조동사가 만드는 수위
We need를 We would need로 바꾸는 것만으로 통보가 제안이 됩니다. 격식이 어미가 아니라 조동사에 실립니다.
되묻는 표현의 무게
알아듣지 못했을 때 그냥 넘어가는 것이 가장 큰 손해입니다. 되묻는 말을 갖추면 대화의 범위가 넓어집니다.
결론을 앞에 놓는 구조
배경부터 쌓아 올리면 상대가 요점을 기다리다 집중을 놓습니다. 순서만 바꿔도 전달이 달라집니다.
오픽은 NL부터 AL까지 9등급, 토익스피킹은 0~200점과 ACTFL 등급으로 표기합니다. 목표가 평가 점수인지 실제 자리인지에 따라 구성이 달라지므로 상담에서 먼저 정합니다.
케레타로에서 영어 수업 시간을 잡아 드립니다
가능한 요일과 시간대를 현지 시각으로 알려 주시면 됩니다.
대상에 따라 달라집니다
이 나라의 언어 환경
스페인어가 생활 언어이고 업무에서는 영어가 섞입니다. 2022년 10월 전국 서머타임이 폐지돼 시차가 계절에 따라 바뀌지 않습니다. 현장은 스페인어, 관리와 북미 대응은 영어로 갈려 하루에 두 언어를 오갑니다.
자녀가 다니는 학교와 언어
국제학교 선택지가 도시에 따라 다릅니다. 현지 학교로 가면 스페인어가 아이의 주 언어가 되어 한국 복귀 시 남는 것이 달라집니다.
어떻게 진행하나
1상담 신청
이름과 연락처, 지금 계신 나라와 도시, 배우려는 언어를 남겨 주시면 확인 후 연락드립니다. 시차 때문에 연락 가능한 시간대도 함께 적어 주시면 빠릅니다.
2시차와 가능 시간 확인
학교나 근무 일정과 겹치지 않는 구간을 시차 표에서 함께 확인합니다. 가족이 여럿이면 순서도 이때 정합니다.
3현재 상태와 목적 확인
한국 복귀 계획이 있는지 먼저 확인합니다. 있고 없고에 따라 남길 것이 달라집니다.
4강사 배정과 첫 수업
첫 수업으로 시작점을 확정하고, 일정이 바뀌면 해당 주차를 옮겨 잡습니다. 처음 계획을 그대로 끌고 가지 않습니다.
언어와 진행 방식이 정해져야 비용이 나옵니다. 상담에서 구성과 금액을 함께 확인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