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트라바에서 배우는 영어
오스트라바오스트라바는 한국보다 8시간 느림입니다. 영어영어는 이 나라에서 업무·학교의 공통어이고, 그에 따라 수업에서 다루는 것이 달라집니다.
오스트라바 수업 조건
- 시차한국보다 8시간 느림
- 가능 구간22:00 ~ 다음 날 16:00
- 서머타임있음
- 언어영어
- 영어의 자리업무·학교의 공통어
수업 시간을 어디에 둘 수 있나
같은 나라 안에서도 도시에 따라 시각이 다를 수 있습니다. 아래는 이 기준에서 계산한 값입니다.
| 오스트라바 현지 | 한국 (표준시) | 한국 (서머타임) | 한국 강사 |
|---|---|---|---|
| 06:00 | 14:00 | 13:00 | 가능 |
| 09:00 | 17:00 | 16:00 | 가능 |
| 12:00 | 20:00 | 19:00 | 가능 |
| 15:00 | 23:00 | 22:00 | 가능 |
| 18:00 | 다음 날 02:00 | 다음 날 01:00 | 심야 |
| 20:00 | 다음 날 04:00 | 다음 날 03:00 | 심야 |
| 22:00 | 다음 날 06:00 | 다음 날 05:00 | 가능 |
오스트라바 기준 · 한국보다 8시간 느림. 한국 강사가 수업할 수 있는 시각(한국 06:00~24:00)을 현지 시각으로 옮기면 현지 22:00 ~ 다음 날 16:00입니다. 서머타임(3월 마지막 일요일 ~ 10월 마지막 일요일) 기간에는 한국보다 7시간 느림으로 바뀌고, 가능 구간도 현지 23:00 ~ 다음 날 17:00 쪽으로 한 시간 옮겨집니다.
오스트라바의 하루 · 현장 일정이 이른 아침에 시작됩니다. 현지 이른 오후가 한국 밤과 덜 부딪힙니다.
체코에서 영어는 어디에 놓이는가
같은 언어라도 어느 나라에 있느냐에 따라 배우는 이유가 달라집니다. 이유가 다르면 구성도 달라집니다.
이 나라에서 영어는 생활 언어가 아니라 업무와 학교의 공통어입니다. 현지어가 따로 있어 영어를 쓰는 자리가 정해져 있고, 그 자리를 벗어나면 쓸 일이 없습니다. 그래서 동기를 따로 관리해야 하고, 범위를 좁혀 시작하는 편이 실제로 오래 갑니다.
업무 공통어입니다. 현장과 회의에서 쓰는 결이 달라 둘을 따로 준비해야 합니다.
이동 없이 진행한다는 점이 해외 거주에서는 특히 큽니다. 교통과 거리 조건에 상관없이 시간만 맞으면 됩니다.
어디에서 막히는가
어디에서 막히는지 구체적일수록 구성이 정확해집니다. 아래를 기준으로 상담에서 범위를 좁힙니다.
동부 산업 지대에 생산 거점이 있어 현장 업무 비중이 크다. 대도시보다 영어가 덜 통해 현장에서는 통역을 거치는 구간이 남는다.
이런 자리 1
현장 지시와 품질 확인. 통역을 거치면 늦어 짧은 영어라도 직접 말해야 한다.
이런 자리 2
지역 생활에서의 현지어. 병원·학교처럼 정확도가 필요한 자리에서 특히 부담이 크다.
이런 자리 3
현장 품질 확인과 시정 요청. 원인과 조치를 순서대로 말해야 합니다.
오스트라바 기준 · 통역을 거치면 늦어 짧은 영어라도 직접 말해야 하는 구간이 남습니다. 프라하와 같은 표준시다. 현장 일정이 이른 아침에 시작되는 경우가 많아 현지 저녁보다 이른 오후가 한국 밤과 덜 부딪힌다.
이 언어에서 걸리는 지점 — 영어
아래는 한국어를 쓰는 사람이 이 언어에서 공통으로 걸리는 지점입니다.
원어민이 아닌 상대가 더 많다
해외 근무지에서 만나는 영어는 여러 나라 억양이 섞여 있습니다. 발음을 다듬는 것보다 되묻고 요약하는 표현이 먼저 필요합니다.
되묻는 표현의 무게
알아듣지 못했을 때 그냥 넘어가는 것이 가장 큰 손해입니다. 되묻는 말을 갖추면 대화의 범위가 넓어집니다.
어조가 세게 들린다
문장은 맞는데 직역한 부탁과 거절이 명령이나 통보로 읽힙니다. 조동사와 우회 표현이 격식을 만드는 언어라 그 장치를 빼면 같은 뜻도 다르게 전달됩니다.
오픽은 NL부터 AL까지 9등급, 토익스피킹은 0~200점과 ACTFL 등급으로 표기합니다. 목표가 평가 점수인지 실제 자리인지에 따라 구성이 달라지므로 상담에서 먼저 정합니다.
오스트라바에서 영어 수업 시간을 잡아 드립니다
가능한 요일과 시간대를 현지 시각으로 알려 주시면 됩니다.
대상에 따라 달라집니다
생활에서 말이 필요한 자리
의료와 행정에서 현지어 벽이 그대로 남습니다. 영어로 시작해도 정확한 내용은 현지어로 넘어가는 일이 반복됩니다.
일하는 자리에서 쓰는 말
제조 현장 운영과 유럽 대응이 함께 걸립니다. 현장에서는 짧고 정확한 영어가, 회의에서는 정리된 영어가 필요합니다.
어떤 순서로 시작하나
1상담 신청
상담을 신청하면 현재 체류 상황과 필요한 자리를 먼저 듣습니다. 자료는 그다음에 정합니다.
2시차와 가능 시간 확인
거주 도시의 시차를 놓고 한국 강사와 겹치는 구간을 찾습니다. 이 단계에서 현실적인 선택지가 정해집니다.
3현재 상태와 목적 확인
한국 복귀 계획이 있는지 먼저 확인합니다. 있고 없고에 따라 남길 것이 달라집니다.
4강사 배정과 첫 수업
배정 가능 여부를 확인하고 가능한 요일과 시간대를 확정합니다. 이후 조정 방식도 이때 정합니다.
수업료는 언어와 과정, 주당 횟수, 강사 유형에 따라 달라집니다. 금액은 상담에서 안내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