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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 교육·연구

프랑스에 나가 있는 교육·연구 종사자를 위한 1:1 화상 회화

연구실의 하루는 발표와 토론으로 채워집니다. 프랑스의 현지어는 프랑스어이고, 한국과의 시차는 −8시간입니다.

연구실·학회·강의현지어 비중−8시간업무·학교의 공통어

이 조합의 조건

  • 국가프랑스
  • 직종교육·연구
  • 현지어프랑스어
  • 영어의 자리업무·학교의 공통어
  • 시차−8시간
  • 도시2곳
상대 2개

여기서 마주 앉는 상대 — 프랑스

같은 내용을 말해도 듣는 쪽이 바뀌면 문장이 바뀝니다. 아래는 이 조합에서 자주 나오는 상대입니다.

지도교수와 상급 연구자

비판이 일상인 관계입니다. 반박의 수위를 조절하지 못하면 대화가 줄어듭니다.

같은 랩의 동료

매일 짧게 여러 번 말합니다. 반응 속도가 관계를 만들고, 관계가 정보로 이어집니다.

프랑스라서 달라지는 것 · 연구 언어가 영어로 통일돼 있는 환경입니다. 현지어 비중 큼 · 서머타임 쪽 조건이 이 일의 하루에 그대로 얹힙니다.

나라별 차이

프랑스의 조건

같은 일을 해도 이 나라에서는 아래 조건이 먼저 걸립니다.

학교에서 쓰이는 언어

학교 생활이 현지어로 이뤄져 아이의 적응 부담이 큽니다. 국제학교를 고르면 영어가 중심이 되지만 생활은 여전히 현지어입니다.

언어 환경의 특징

프랑스어가 생활과 행정의 기본 언어입니다. 영어로 시작해도 상대가 현지어로 넘어가면 대화가 멈추는 경험이 반복됩니다. 업무에서는 영어가 통하는 자리가 있지만 그 범위가 넓지 않습니다.

생활 절차에서 필요한 말

관공서와 임대 절차에서 구두 확인이 남습니다. 서류를 번역해도 창구에서의 대화는 그대로 과제가 됩니다.

장면 2개

이 일에서 입을 떼야 하는 순간

무엇이 막히는지 구체적일수록 구성이 정확해집니다. 아래에서 가까운 것을 골라 주십시오.

지도교수의 비판에 답할 때

동의와 반박을 같은 문장 안에서 나눠야 합니다. 전부 수긍하면 방향을 잃고, 전부 막으면 대화가 끝납니다.

학회 질의응답

짧은 시간에 낯선 질문을 받습니다. 질문을 다시 정리해 되짚는 문장이 없으면 엉뚱한 답을 하게 됩니다.

도시 2곳

어느 도시에 있느냐에 따라

같은 나라 안에서도 도시에 따라 생활 리듬이 갈립니다.

파리 — 수도·행정과 생활

점심 시간이 길게 잡히는 조직이 있어 낮에 틈이 생깁니다. 그 구간이 한국 저녁과 맞물립니다. 영어로 시작해도 상대가 현지어로 넘어가면 대화가 그대로 멈춥니다.

리옹 — 남동부·산업 거점

산업 거점이라 근무 시각이 비교적 일정합니다. 현지 오전 고정이 잘 지켜집니다. 영어로 진행하던 기술 협의가 세부에서 현지어로 섞입니다.

프랑스에서 시차를 계산해 둔 도시는 파리 · 리옹입니다. 도시마다 하루의 모양이 달라 같은 일을 해도 비는 시각이 다릅니다.

시차

수업을 끼워 넣을 자리

현지 시각을 한국 시각으로 옮기면 어느 자리가 남는지 바로 보입니다.

도시현지 08:00현지 12:30현지 21:00가능 구간(현지)
파리16:0020:30다음 날 05:0022:00 ~ 다음 날 16:00
리옹16:0020:30다음 날 05:0022:00 ~ 다음 날 16:00

환산 기준 · 칸 안의 값은 한국 시각입니다. 프랑스 전역이 한국보다 8시간 느림이라 도시를 바꿔도 값이 같습니다. 서머타임(3월 마지막 일요일 ~ 10월 마지막 일요일) 기간에는 시각을 한 시간 옮기게 됩니다.

실험과 강의 일정이 주 단위로 정해져 비교적 예측이 가능합니다. 다만 과제 마감과 학회 기간에는 통째로 비워야 하는 경우가 있어, 그 주기를 미리 반영해 두는 편이 낫습니다. 시차 값은 표준시와 서머타임을 기준으로 계산한 것입니다. 각국의 서머타임 제도는 바뀔 수 있으므로, 전환 시점이 가까우면 실제 수업 시각을 다시 확인합니다.

프랑스 어느 도시에 계신가요

도시를 알려 주시면 시차 계산이 끝나고 고를 수 있는 시각이 바로 나옵니다.

언어

무엇을 어느 말로 하는가

두 언어를 동시에 끌고 가면 어느 쪽도 남지 않습니다. 비중을 먼저 정합니다.

프랑스의 현지어는 프랑스어이고, 영어는 업무·학교의 공통어입니다. 현지어가 영어·일본어·중국어 밖에 있어, 이 세 언어로 되는 자리부터 먼저 넓히는 구성이 됩니다.

영어가 놓이는 자리

영어가 연구와 강의의 기본 언어입니다. 읽고 쓰는 쪽은 이미 쓰고 있으므로, 즉석에서 답하고 토론에 참여하는 구간만 따로 떼어 다루는 구성이 효율적입니다.

현지어가 놓이는 자리

현지어는 생활과 행정에서 필요해집니다. 연구 공간 안에서는 영어로 정리되는 경우가 많아, 체류 기간에 따라 현지어에 얼마나 시간을 쓸지 정하게 됩니다.

걸리는 구간

버티지 못하는 지점

아래 가운데 짚이는 것이 있으면 상담에서 먼저 말씀해 주십시오.

토론에 끼어들기

말이 빠르게 돌 때 진입 표현이 없으면 한마디도 못 합니다.

관계를 만드는 짧은 말

연구 밖의 대화가 기회로 이어집니다. 준비할 수 없는 말이라 가장 늦게 자랍니다.

FAQ 5개

자주 묻는 질문

발표는 되는데 질의응답이 어렵습니다
준비된 말과 즉석에서 만드는 말은 다른 능력입니다. 질문을 되짚는 표현부터 고정해 둡니다.
논문은 영어로 쓰는데 말은 안 됩니다
쓰기와 말하기가 따로 자란 전형적인 경우입니다. 이미 쓰는 문장을 소리로 옮기는 구간부터 시작합니다.
강의를 맡게 될 수도 있습니다
설명하는 말은 발표하는 말과 다릅니다. 필요해지는 시점을 상담에서 확인한 뒤 순서를 정합니다.
프랑스 현지 시각으로 07:00에 수업할 수 있나요
파리 기준으로 현지 07:00은 한국 15:00입니다. 한국 강사가 수업할 수 있는 구간 안이라 이 시각을 쓰실 수 있습니다. 고를 수 있는 전체 구간은 현지 22:00 ~ 다음 날 16:00이고, 같은 나라라도 도시에 따라 값이 달라져 도시를 먼저 확인합니다.
현지 23:00 쪽은 어떤가요
파리 기준으로 현지 23:00은 한국 다음 날 07:00입니다. 한국 강사가 수업할 수 있는 구간 안이라 이 시각을 쓰실 수 있습니다. 고를 수 있는 전체 구간은 현지 22:00 ~ 다음 날 16:00이고, 같은 나라라도 도시에 따라 값이 달라져 도시를 먼저 확인합니다.

무료 상담 신청

계신 나라와 도시, 배우려는 언어를 남겨 주시면 시차를 계산해 가능한 시간대부터 안내해 드립니다. 상담은 무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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