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 있는 초·중·고 과정을 현지에서 다니는 학생을 위한 1:1 화상 회화
어순이 비슷해 시작은 빠른데, 한자와 글말에서 진도가 멈춥니다.
이 조합의 조건
- 국가일본
- 대상조기유학
- 시차0시간
- 서머타임없음
- 도시4곳
일본에서 조기유학이 마주하는 것
같은 해외 거주라도 나라마다 부딪히는 지점이 다릅니다. 아래는 이 나라에서 반복해서 보고되는 조건입니다.
또래와 어울리는 말은 몇 달이면 붙습니다. 그런데 교과서 문장과 쓰기 과제는 또래 대화로 채워지지 않아 학년이 올라갈수록 차이가 벌어집니다.
언어와 학업을 동시에 시작하는 자리이고, 초기 몇 달이 이후를 크게 좌우합니다.
자주 보고되는 것 1
한국에서 하던 과목 진도와 현지 진도가 어긋나 있다.
자주 보고되는 것 2
숙제와 과제 지시문을 정확히 이해하지 못한 채 넘어간다.
일본의 조건
같은 대상이라도 어느 나라에 있느냐에 따라 부딪히는 자리가 달라집니다. 아래는 이 나라의 조건입니다.
일하는 자리에서 쓰는 말
한국 본사와 시차가 없어 업무가 실시간으로 붙습니다. 일본어로 거래처를 상대하고 한국어로 보고하는 전환이 하루에 여러 번 일어나 피로가 쌓입니다.
생활에서 말이 필요한 자리
관공서와 병원처럼 정해진 절차가 있는 자리에서 구두 확인이 많습니다. 한자를 읽을 수 있어도 소리 내어 묻는 말은 따로 준비해야 합니다.
일본이라서 달라지는 것
일본어가 생활과 업무의 기본 언어입니다. 한국어와 어순이 비슷해 시작은 빠른데, 경어 체계와 상대에 따른 수위 조절에서 막히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문법이 맞아도 어미 하나로 관계가 어긋납니다.
현지어 · 일본어. 일본에서 영어는 업무·학교의 공통어입니다. 현지 생활 언어가 이 사이트에서 다루는 세 언어 안에 있어, 배우는 말과 밖에서 쓰는 말이 같습니다.
시차와 수업 가능 시간 — 조기유학
같은 나라 안에서도 도시에 따라 시각이 다를 수 있습니다. 아래는 이 기준에서 계산한 값입니다.
| 도시 | 한국과의 시차 | 현지 19:00 = 한국 | 한국 강사 가능 구간(현지) |
|---|---|---|---|
| 도쿄 | 시차 없음 | 19:00 | 현지 06:00 ~ 다음 날 00:00 |
| 오사카 | 시차 없음 | 19:00 | 현지 06:00 ~ 다음 날 00:00 |
| 나고야 | 시차 없음 | 19:00 | 현지 06:00 ~ 다음 날 00:00 |
| 후쿠오카 | 시차 없음 | 19:00 | 현지 06:00 ~ 다음 날 00:00 |
일본 시차 요약 · 전국이 같은 시차입니다(시차 없음). 서머타임이 없어 시차가 계절에 따라 바뀌지 않습니다. 시차 값은 표준시와 서머타임을 기준으로 계산한 것입니다. 각국의 서머타임 제도는 바뀔 수 있으므로, 전환 시점이 가까우면 실제 수업 시각을 다시 확인합니다.
현지 하교 이후 시간대가 한국 기준으로 언제인지가 결정적입니다. 지역에 따라 한국의 심야에 걸리면 현지 이른 아침이나 주말을 쓰게 됩니다.
무엇부터 다루는가
어휘를 넓히는 방식으로 풀리지 않는 구간이 있습니다. 그 구간을 먼저 표시해 둡니다.
도착 초기의 구멍 메우기
수업 내용을 못 따라가는 것인지 언어 때문인지 구분하는 일이 먼저입니다. 둘을 섞으면 대책이 안 나옵니다.
보호자와 학교 사이의 연락
동반 보호자가 있는 경우 학교와의 소통이 보호자의 몫으로 남습니다. 아이의 속도와 무관합니다.
수업에서 쓰는 언어
생활 언어와 수업 언어는 다릅니다. 또래와 어울려도 수업 언어는 따로 쌓아야 합니다.
준비 단계
아래 순서는 기본 골격입니다. 현재 상태와 일정에 따라 비중을 상담에서 조정합니다.
1언어 문제와 학업 문제 구분
무엇 때문에 막히는지 나눕니다. 이 구분이 안 되면 엉뚱한 곳에 시간을 씁니다.
2수업에서 쓰는 말부터
생활 언어는 학교에서 채워집니다. 수업 언어를 먼저 다룹니다.
3말할 기회 만들기
말수가 줄면 회복이 느려집니다. 안전하게 말해 보는 자리를 따로 둡니다.
4상태에 따라 재조정
초기 몇 달은 변화가 큽니다. 계획을 자주 다시 봅니다.
복귀 시점이 바꾸는 것
복귀 계획이 없더라도 방향은 정해 두는 편이 좋습니다. 목표가 없으면 시간만 쌓입니다.
중간에 돌아오는 경우와 끝까지 마치는 경우의 준비가 다릅니다. 돌아올 가능성이 남아 있다면 그 전제를 상담에서 먼저 밝혀 두는 편이 낫습니다.
일본어는 남는데 영어가 비는 경우가 흔합니다. 한국 복귀 시 요구되는 것이 영어인 경우가 많아, 체류 중에 영어를 함께 끌고 갈지 미리 정해 두는 편이 낫습니다.
일본 어느 도시에 계신가요
도시가 정해지면 시차 계산이 끝나고 가능한 시간대가 바로 나옵니다.
언어별로 갈리는 지점
현지어인지 업무 언어인지 완전한 외국어인지에 따라 수업이 갈립니다. 먼저 그 위치를 확인합니다.
진행 방식
1상담 신청
계신 지역과 언어, 급한 일정이 있다면 그 일정까지 남겨 주십시오. 우선순위를 잡는 데 쓰입니다.
2시차와 가능 시간 확인
현지 주말과 근무 요일이 한국과 다른 지역은 요일부터 정합니다. 시각보다 요일이 먼저인 경우가 있습니다.
3현재 상태와 목적 확인
배우려는 언어가 현지에서 어떤 자리에 놓여 있는지부터 봅니다. 현지어인지 업무 언어인지에 따라 구성이 달라집니다.
4강사 배정과 첫 수업
요청하신 조건에 맞는 강사 배정이 가능한지 확인한 뒤 첫 수업 날짜를 잡습니다. 초중급 구간에서 한국어 설명이 필요한지도 이때 확인합니다.
과정과 횟수를 정한 뒤 비용을 안내합니다. 상담에서 조건을 먼저 맞춥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