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시티에서 배우는 일본어
멕시코시티멕시코시티는 한국보다 15시간 느림입니다. 일본어일본어는 이 나라에서 업무에서 마주치는 언어이고, 그에 따라 수업에서 다루는 것이 달라집니다.
멕시코시티 수업 조건
- 시차한국보다 15시간 느림
- 가능 구간15:00 ~ 다음 날 09:00
- 서머타임없음
- 언어일본어
- 일본어의 자리업무에서 마주치는 언어
시차와 수업 가능 시간
아래 표는 현지 시각을 한국 시각으로 그대로 옮긴 것입니다. 한국 강사가 수업할 수 있는 시간대인지까지 표시했습니다.
| 멕시코시티 현지 | 한국 (표준시) | 한국 강사 |
|---|---|---|
| 06:00 | 21:00 | 가능 |
| 09:00 | 다음 날 00:00 | 가능 |
| 12:00 | 다음 날 03:00 | 심야 |
| 15:00 | 다음 날 06:00 | 가능 |
| 18:00 | 다음 날 09:00 | 가능 |
| 20:00 | 다음 날 11:00 | 가능 |
| 22:00 | 다음 날 13:00 | 가능 |
멕시코시티 기준 · 한국보다 15시간 느림. 한국 강사가 수업할 수 있는 시각(한국 06:00~24:00)을 현지 시각으로 옮기면 현지 15:00 ~ 다음 날 09:00입니다. 서머타임이 없어 이 구간은 연중 바뀌지 않습니다.
멕시코시티의 하루 · 이동 시간이 길어 귀가 시각이 일정하지 않습니다. 사무실에서 이어 하는 시간대가 안전합니다.
멕시코에서 일본어는 어디에 놓이는가
어느 언어가 필요한지는 나라와 상황에 따라 다릅니다. 아래는 이 조건에서의 위치입니다.
이 나라에서 일본어는 생활 언어가 아니지만 업무에서 마주치는 자리가 있습니다. 일본계 조직이나 거래처와의 접점에서 필요해지는 경우이며, 배울 곳을 현지에서 찾기는 어렵습니다.
일본계 완성차·부품 기업의 진출이 알려진 지역이라 업무 접점이 생기는 경우가 있습니다. 현지에 학습 경로가 없습니다.
현지 수업은 그 나라 말로 그 나라 말을 설명합니다. 무엇이 왜 틀렸는지 한국어로 들어야 정리되는 구간을 화상이 메웁니다.
이 도시의 하루에서
표현을 먼저 외우면 쓰이는 자리를 찾지 못합니다. 자리를 먼저 고르고 거기에 말을 붙입니다.
수도권 법인과 생활 인프라가 함께 있다. 업무에서는 영어가 통하는 자리가 있지만 생활은 스페인어로 굴러간다.
이런 자리 1
현지 직원·협력사와의 대화. 영어로 시작해도 세부는 스페인어로 넘어간다.
이런 자리 2
학교와 병원처럼 정확도가 필요한 자리. 통역을 매번 부를 수 없어 기본 문장이 필요하다.
이런 자리 3
학교와 병원 절차. 통역을 매번 부를 수 없어 기본 문장이 필요합니다.
멕시코시티 기준 · 영어로 시작해도 세부는 스페인어로 넘어가 매번 중간에서 끊깁니다. 멕시코는 2022년 10월 전국 서머타임을 폐지했다. 연중 한국보다 15시간 느려 시차가 바뀌지 않는다. 현지 저녁 7시가 한국 오전 10시다.
무엇이 어려운가 — 일본어
아래는 한국어를 쓰는 사람이 이 언어에서 공통으로 걸리는 지점입니다.
경어는 규칙이 아니라 선택이다
누구에게 어떤 자리에서 말하느냐가 먼저입니다. 상대를 정리하면 쓸 표현이 좁혀집니다.
비슷해서 더 헷갈린다
한국어와 닮은 구조 때문에 직역이 통하는 것처럼 보이다가, 통하지 않는 구간에서 크게 어긋납니다.
숫자와 날짜의 함정
읽는 방식이 여러 가지라 소리로 주고받을 때 어긋나기 쉽습니다. 업무에서 실제로 문제가 되는 지점입니다.
JLPT는 N5(최저)부터 N1(최고)까지 5단계이며, N1~N3은 3개 영역, N4·N5는 2개 영역으로 치릅니다. 목표가 평가 점수인지 실제 자리인지에 따라 구성이 달라지므로 상담에서 먼저 정합니다.
멕시코시티에서 일본어 수업 시간을 잡아 드립니다
가능한 요일과 시간대를 현지 시각으로 알려 주시면 됩니다.
대상에 따라 달라집니다
자녀가 다니는 학교와 언어
국제학교 선택지가 도시에 따라 다릅니다. 현지 학교로 가면 스페인어가 아이의 주 언어가 되어 한국 복귀 시 남는 것이 달라집니다.
한국으로 돌아갈 때 남는 것
영어가 북미 대응에 묶여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복귀 시 요구되는 형태와 차이가 있어 미리 조정하는 편이 낫습니다.
어떻게 진행하나
1상담 신청
상담을 신청하면 현재 체류 상황과 필요한 자리를 먼저 듣습니다. 자료는 그다음에 정합니다.
2시차와 가능 시간 확인
현지 주말과 근무 요일이 한국과 다른 지역은 요일부터 정합니다. 시각보다 요일이 먼저인 경우가 있습니다.
3현재 상태와 목적 확인
한국 복귀 계획이 있는지 먼저 확인합니다. 있고 없고에 따라 남길 것이 달라집니다.
4강사 배정과 첫 수업
요청하신 조건에 맞는 강사 배정이 가능한지 확인한 뒤 첫 수업 날짜를 잡습니다. 초중급 구간에서 한국어 설명이 필요한지도 이때 확인합니다.
수업료를 이 페이지에 적어 두지 않는 이유는 구성에 따라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상담에서 조건과 함께 안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