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토에서 배우는 중국어
토론토토론토는 한국보다 14시간 느림입니다. 중국어중국어는 이 나라에서 현지와 무관한 외국어이고, 그에 따라 수업에서 다루는 것이 달라집니다.
토론토 수업 조건
- 시차한국보다 14시간 느림
- 가능 구간16:00 ~ 다음 날 10:00
- 서머타임있음
- 언어중국어
- 중국어의 자리현지와 무관한 외국어
한국 시각으로 환산하면
현지에서 편한 시각이 한국에서는 새벽일 수 있습니다. 아래 표는 그 어긋남을 눈으로 확인하기 위한 것입니다.
| 토론토 현지 | 한국 (표준시) | 한국 (서머타임) | 한국 강사 |
|---|---|---|---|
| 06:00 | 20:00 | 19:00 | 가능 |
| 09:00 | 23:00 | 22:00 | 가능 |
| 12:00 | 다음 날 02:00 | 다음 날 01:00 | 심야 |
| 15:00 | 다음 날 05:00 | 다음 날 04:00 | 심야 |
| 18:00 | 다음 날 08:00 | 다음 날 07:00 | 가능 |
| 20:00 | 다음 날 10:00 | 다음 날 09:00 | 가능 |
| 22:00 | 다음 날 12:00 | 다음 날 11:00 | 가능 |
토론토 기준 · 한국보다 14시간 느림. 한국 강사가 수업할 수 있는 시각(한국 06:00~24:00)을 현지 시각으로 옮기면 현지 16:00 ~ 다음 날 10:00입니다. 서머타임(3월 둘째 일요일 ~ 11월 첫째 일요일) 기간에는 한국보다 13시간 느림으로 바뀌고, 가능 구간도 현지 17:00 ~ 다음 날 11:00 쪽으로 한 시간 옮겨집니다.
토론토의 하루 · 겨울이 길어 저녁 활동이 집 안으로 모입니다. 평일 저녁 고정이 비교적 잘 지켜지는 편입니다.
캐나다에서 중국어는 어디에 놓이는가
같은 언어라도 어느 나라에 있느냐에 따라 배우는 이유가 달라집니다. 이유가 다르면 구성도 달라집니다.
이 나라에서 중국어는 현지 생활과 무관한 외국어입니다. 업무 접점이나 개인적인 목적으로 필요해지는 경우가 대부분이고, 한국어로 배울 경로가 현지에 없습니다.
중국계 인구가 있는 지역이라도 한국어로 중국어를 배우는 경로는 따로 없습니다. 화상 수업이 사실상 유일한 선택지가 됩니다.
한국에서 평가되는 형태를 아는 강사를 현지에서 만나기는 어렵습니다. 복귀를 전제한다면 이 차이가 크게 작용합니다.
이 도시에서 말이 필요한 자리
같은 나라라도 도시에 따라 하루의 모양이 다릅니다. 아래는 이 도시에서 자주 보고되는 장면입니다.
이민과 유학이 함께 섞여 있는 도시다. 정착 단계가 사람마다 달라 같은 한인이라도 영어를 쓰는 범위가 크게 차이 난다.
이런 자리 1
은행과 보험처럼 조건이 붙는 상담. 질문은 알아듣는데 되물어 확인하는 말이 나오지 않아 그대로 서명하게 된다.
이런 자리 2
아이 학교의 학부모 자원봉사·행사 안내에 회신하기. 짧게 거절하거나 조건을 달아 수락하는 표현이 특히 어렵다.
이런 자리 3
이민·정착 절차에서의 면담. 묻고 싶은 것을 다 묻지 못하고 나오는 일이 반복됩니다.
토론토 기준 · 상담 자리에서 조건을 되물어 확인하지 못해 그대로 서명하게 됩니다. 미국 동부와 같은 표준시다. 현지 저녁이 한국 오전이라 평일 저녁 고정이 비교적 쉽고, 주말은 현지 오전이 한국의 늦은 밤이라 피하게 된다.
자주 무너지는 구간 — 중국어
아래는 한국어를 쓰는 사람이 이 언어에서 공통으로 걸리는 지점입니다.
한자를 아는 것이 방해가 된다
한국 한자음으로 읽어 버리는 습관이 남아 있으면 오히려 교정이 더 오래 걸립니다.
한자음 습관 걷어내기
한국 한자음으로 읽는 습관이 남으면 교정이 더 오래 걸립니다. 초기에 잡아야 하는 부분입니다.
말의 속도가 빠르다
조건이 빠르게 오가는 자리가 많아, 그 자리에서 답하지 않고 넘기는 표현이 없으면 끌려갑니다.
HSK는 1~6급 체계이고, 말하기는 HSKK가 초급·중급·고급으로 나뉘며 100점 만점에 60점이 합격 기준입니다. 목표가 평가 점수인지 실제 자리인지에 따라 구성이 달라지므로 상담에서 먼저 정합니다.
토론토에서 중국어 수업 시간을 잡아 드립니다
가능한 요일과 시간대를 현지 시각으로 알려 주시면 됩니다.
대상에 따라 달라집니다
일하는 자리에서 쓰는 말
현지 조직에 섞여 일하는 비중이 있어 업무 영어가 곧 생존 언어가 됩니다. 회의보다 일상적인 조율과 이메일에서 미세한 뉘앙스가 문제가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한국으로 돌아갈 때 남는 것
한국으로 돌아갈 수도, 남을 수도 있는 상태로 몇 해를 보내는 가족이 있습니다. 어느 쪽이든 아이의 한국어와 부모의 영어가 동시에 멈추지 않게 하는 것이 현실적인 목표가 됩니다.
상담부터 첫 수업까지
1상담 신청
이름과 연락처, 지금 계신 나라와 도시, 배우려는 언어를 남겨 주시면 확인 후 연락드립니다. 시차 때문에 연락 가능한 시간대도 함께 적어 주시면 빠릅니다.
2시차와 가능 시간 확인
학교나 근무 일정과 겹치지 않는 구간을 시차 표에서 함께 확인합니다. 가족이 여럿이면 순서도 이때 정합니다.
3현재 상태와 목적 확인
현재 말하기 수준과 실제로 요구되는 수준을 함께 봅니다. 둘 사이 간격이 클수록 기초 구간이 먼저 필요합니다.
4강사 배정과 첫 수업
배정 가능 여부를 확인하고 가능한 요일과 시간대를 확정합니다. 이후 조정 방식도 이때 정합니다.
수업료를 이 페이지에 적어 두지 않는 이유는 구성에 따라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상담에서 조건과 함께 안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