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치민에서 배우는 일본어
호치민호치민은 한국보다 2시간 느림입니다. 일본어일본어는 이 나라에서 업무에서 마주치는 언어이고, 그에 따라 수업에서 다루는 것이 달라집니다.
호치민 수업 조건
- 시차한국보다 2시간 느림
- 가능 구간04:00 ~ 22:00
- 서머타임없음
- 언어일본어
- 일본어의 자리업무에서 마주치는 언어
한국 강사와 맞출 수 있는 시간
같은 나라 안에서도 도시에 따라 시각이 다를 수 있습니다. 아래는 이 기준에서 계산한 값입니다.
| 호치민 현지 | 한국 (표준시) | 한국 강사 |
|---|---|---|
| 06:00 | 08:00 | 가능 |
| 09:00 | 11:00 | 가능 |
| 12:00 | 14:00 | 가능 |
| 15:00 | 17:00 | 가능 |
| 18:00 | 20:00 | 가능 |
| 20:00 | 22:00 | 가능 |
| 22:00 | 다음 날 00:00 | 가능 |
호치민 기준 · 한국보다 2시간 느림. 한국 강사가 수업할 수 있는 시각(한국 06:00~24:00)을 현지 시각으로 옮기면 현지 04:00 ~ 22:00입니다. 서머타임이 없어 이 구간은 연중 바뀌지 않습니다.
호치민의 하루 · 오토바이 중심 교통이라 이동 시간이 들쭉날쭉합니다. 집이나 사무실에서 바로 접속하는 시간대가 안전합니다.
베트남에서 일본어는 어디에 놓이는가
어느 언어가 필요한지는 나라와 상황에 따라 다릅니다. 아래는 이 조건에서의 위치입니다.
이 나라에서 일본어는 생활 언어가 아니지만 업무에서 마주치는 자리가 있습니다. 일본계 조직이나 거래처와의 접점에서 필요해지는 경우이며, 배울 곳을 현지에서 찾기는 어렵습니다.
일본계 제조 기업의 진출이 알려진 지역이라 일본어가 업무 접점으로 필요한 자리가 있습니다. 현지에서 한국어로 배우는 경로는 사실상 없습니다.
현지에서 한국어로 설명해 주는 강사를 구하기 어렵다는 점이 화상 수업의 자리입니다. 초중급 구간에서는 설명 자체가 넘어야 할 벽이 되기 때문입니다.
생활에서 부딪히는 장면
아래는 이 도시에서 반복해서 마주치는 자리입니다. 수업 자료는 상담에서 어느 것을 먼저 다룰지 정한 뒤 맞춥니다.
생산 법인과 영업 조직이 함께 있어 공장 쪽 언어와 사무실 쪽 언어가 한 사람에게 같이 요구된다. 영어가 공용어는 아니지만 업무의 공통어로 쓰이는 자리가 많다.
이런 자리 1
현지 관리자에게 작업 기준을 다시 설명하는 자리. 서로 모국어가 아닌 영어로 말해 발음보다 문장 구조가 문제가 된다.
이런 자리 2
아이 학교와의 연락. 국제학교면 영어, 현지 학교면 베트남어로 갈려 부모가 준비할 것이 달라진다.
이런 자리 3
현지 채용 인력과의 면담. 지시가 아니라 듣고 조율하는 말이 필요합니다.
호치민 기준 · 서로 영어가 모국어가 아니어서 긴 문장을 쓰면 오히려 전달이 안 됩니다. 한국보다 두 시간 느리다. 현지 저녁 7시가 한국 밤 9시라 평일 저녁 고정이 안정적이고, 이른 아침도 한국 오전이라 선택지가 된다.
무엇이 어려운가 — 일본어
아래는 한국어를 쓰는 사람이 이 언어에서 공통으로 걸리는 지점입니다.
읽기와 말하기의 간격
한자를 읽는 능력과 소리로 주고받는 능력은 따로 쌓입니다. 둘을 같은 것으로 보면 진도가 어긋납니다.
한자를 읽을 수 있어도 말이 안 나온다
글로는 이해하는데 소리 내어 묻는 말이 따로 필요합니다. 읽기와 말하기가 가장 크게 벌어지는 언어입니다.
비슷해서 더 헷갈린다
한국어와 닮은 구조 때문에 직역이 통하는 것처럼 보이다가, 통하지 않는 구간에서 크게 어긋납니다.
JLPT는 N5(최저)부터 N1(최고)까지 5단계이며, N1~N3은 3개 영역, N4·N5는 2개 영역으로 치릅니다. 목표가 평가 점수인지 실제 자리인지에 따라 구성이 달라지므로 상담에서 먼저 정합니다.
호치민에서 일본어 수업 시간을 잡아 드립니다
가능한 요일과 시간대를 현지 시각으로 알려 주시면 됩니다.
대상에 따라 달라집니다
한국으로 돌아갈 때 남는 것
현장 영어는 늘어도 한국에서 평가되는 형태와는 거리가 있습니다. 복귀를 준비한다면 업무 영어와 평가용 말하기를 따로 잡아야 합니다.
생활에서 말이 필요한 자리
생활 절차에서 영어가 통하는 범위가 좁습니다. 회사가 대신 처리해 주는 범위를 넘어서는 순간 말이 필요해집니다.
상담부터 첫 수업까지
1상담 신청
계신 지역과 언어, 급한 일정이 있다면 그 일정까지 남겨 주십시오. 우선순위를 잡는 데 쓰입니다.
2시차와 가능 시간 확인
가능한 시간대가 좁은 지역은 먼저 시간대를 확보한 뒤 나머지를 맞춥니다. 순서를 거꾸로 하면 일정이 계속 어긋납니다.
3현재 상태와 목적 확인
한국 복귀 계획이 있는지 먼저 확인합니다. 있고 없고에 따라 남길 것이 달라집니다.
4강사 배정과 첫 수업
첫 수업 뒤 진행 방식이 맞는지 확인합니다. 맞지 않으면 구성이나 배정을 다시 봅니다.
수업료는 언어와 과정, 주당 횟수, 강사 유형에 따라 달라집니다. 금액은 상담에서 안내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