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시티 거주 한국 가족의 1:1 화상 회화
수도권 법인과 생활 인프라가 함께 있다. 한국보다 15시간 느림이고, 현지 저녁 7시 = 한국 다음 날 10:00입니다.
멕시코시티 시차
- 표준시한국보다 15시간 느림
- 서머타임없음
- 현지 19:00한국 다음 날 10:00
- 가능 구간15:00 ~ 다음 날 09:00
- 국가멕시코
수업 시간을 어디에 둘 수 있나
시차는 말로만 들으면 감이 오지 않습니다. 현지 시각과 한국 시각을 나란히 놓으면 어느 구간이 가능한지 바로 보입니다.
| 멕시코시티 현지 | 한국 (표준시) | 한국 강사 |
|---|---|---|
| 06:00 | 21:00 | 가능 |
| 09:00 | 다음 날 00:00 | 가능 |
| 12:00 | 다음 날 03:00 | 심야 |
| 15:00 | 다음 날 06:00 | 가능 |
| 18:00 | 다음 날 09:00 | 가능 |
| 20:00 | 다음 날 11:00 | 가능 |
| 22:00 | 다음 날 13:00 | 가능 |
멕시코시티 기준 · 한국보다 15시간 느림. 한국 강사가 수업할 수 있는 시각(한국 06:00~24:00)을 현지 시각으로 옮기면 현지 15:00 ~ 다음 날 09:00입니다. 서머타임이 없어 이 구간은 연중 바뀌지 않습니다.
멕시코시티의 하루 · 이동 시간이 길어 귀가 시각이 일정하지 않습니다. 사무실에서 이어 하는 시간대가 안전합니다. 멕시코는 2022년 10월 전국 서머타임을 폐지했다. 연중 한국보다 15시간 느려 시차가 바뀌지 않는다. 현지 저녁 7시가 한국 오전 10시다.
이 도시의 하루에서
어디에서 막히는지 구체적일수록 구성이 정확해집니다. 아래를 기준으로 상담에서 범위를 좁힙니다.
수도권 법인과 생활 인프라가 함께 있다. 업무에서는 영어가 통하는 자리가 있지만 생활은 스페인어로 굴러간다.
이런 자리 1
현지 직원·협력사와의 대화. 영어로 시작해도 세부는 스페인어로 넘어간다.
이런 자리 2
학교와 병원처럼 정확도가 필요한 자리. 통역을 매번 부를 수 없어 기본 문장이 필요하다.
이런 자리 3
학교와 병원 절차. 통역을 매번 부를 수 없어 기본 문장이 필요합니다.
멕시코시티에서 자주 나오는 말 · 영어로 시작해도 세부는 스페인어로 넘어가 매번 중간에서 끊깁니다.
무엇을 먼저 배울 것인가
같은 언어라도 어느 나라에 있느냐에 따라 배우는 이유가 달라집니다. 이유가 다르면 구성도 달라집니다.
누가 배우나
대상별 페이지는 멕시코 단위로 정리돼 있습니다. 멕시코시티멕시코시티를 포함한 조건은 상담에서 다시 좁힙니다.
멕시코시티 기준으로 가능한 시간을 알려 드립니다
근무와 학교 일정을 현지 시각으로 알려 주시면 겹치는 구간을 찾습니다.
현지에서 실제로 부딪히는 것
아래 내용은 이 나라의 언어 환경에서 나옵니다. 노력의 문제가 아니라 조건의 문제인 부분입니다.
생활에서 말이 필요한 자리
학교와 병원처럼 정확도가 필요한 자리에서 영어가 통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통역을 매번 부를 수 없어 기본 문장이 필요합니다.
자녀가 다니는 학교와 언어
국제학교 선택지가 도시에 따라 다릅니다. 현지 학교로 가면 스페인어가 아이의 주 언어가 되어 한국 복귀 시 남는 것이 달라집니다.
한국에서 평가되는 형태를 아는 강사를 현지에서 만나기는 어렵습니다. 복귀를 전제한다면 이 차이가 크게 작용합니다.
진행 절차
1상담 신청
상담을 신청하면 현재 체류 상황과 필요한 자리를 먼저 듣습니다. 자료는 그다음에 정합니다.
2시차와 가능 시간 확인
가능한 시간대가 좁은 지역은 먼저 시간대를 확보한 뒤 나머지를 맞춥니다. 순서를 거꾸로 하면 일정이 계속 어긋납니다.
3현재 상태와 목적 확인
배우려는 언어가 현지에서 어떤 자리에 놓여 있는지부터 봅니다. 현지어인지 업무 언어인지에 따라 구성이 달라집니다.
4강사 배정과 첫 수업
첫 수업 뒤 진행 방식이 맞는지 확인합니다. 맞지 않으면 구성이나 배정을 다시 봅니다.
수업료는 언어와 과정, 주당 횟수, 강사 유형에 따라 달라집니다. 금액은 상담에서 안내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