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테레이 거주 한국 가족의 1:1 화상 회화
북부 제조 거점이라 공장과 협력사 중심의 업무가 많다. 한국보다 15시간 느림이고, 현지 저녁 7시 = 한국 다음 날 10:00입니다.
몬테레이 시차
- 표준시한국보다 15시간 느림
- 서머타임없음
- 현지 19:00한국 다음 날 10:00
- 가능 구간15:00 ~ 다음 날 09:00
- 국가멕시코
한국 시각으로 환산하면
시차는 말로만 들으면 감이 오지 않습니다. 현지 시각과 한국 시각을 나란히 놓으면 어느 구간이 가능한지 바로 보입니다.
| 몬테레이 현지 | 한국 (표준시) | 한국 강사 |
|---|---|---|
| 06:00 | 21:00 | 가능 |
| 09:00 | 다음 날 00:00 | 가능 |
| 12:00 | 다음 날 03:00 | 심야 |
| 15:00 | 다음 날 06:00 | 가능 |
| 18:00 | 다음 날 09:00 | 가능 |
| 20:00 | 다음 날 11:00 | 가능 |
| 22:00 | 다음 날 13:00 | 가능 |
몬테레이 기준 · 한국보다 15시간 느림. 한국 강사가 수업할 수 있는 시각(한국 06:00~24:00)을 현지 시각으로 옮기면 현지 15:00 ~ 다음 날 09:00입니다. 서머타임이 없어 이 구간은 연중 바뀌지 않습니다.
몬테레이의 하루 · 공장 일정에 맞춰 하루가 이른 시각에 시작됩니다. 현지 저녁 전체가 한국 오전과 맞물립니다. 멕시코시티와 같은 표준시이고 서머타임이 없다. 현지 오후 5시가 한국 오전 8시라 현지 저녁 시간대 전체가 한국 오전과 맞물린다.
생활에서 부딪히는 장면
생활에서 말이 필요한 자리는 대개 정해져 있습니다. 그 자리를 먼저 찾고 거기 쓰는 말부터 다룹니다.
북부 제조 거점이라 공장과 협력사 중심의 업무가 많다. 현장에서는 스페인어가 기본이고 관리 단계에서 영어가 섞인다.
이런 자리 1
현장 작업 지시와 품질 확인. 통역을 거치면 늦고 직접 말하면 범위가 좁다.
이런 자리 2
북미 본사·고객사와의 영어 회의. 하루 안에 두 언어를 오가는 부담이 있다.
이런 자리 3
북미 고객사와의 영어 회의. 결론을 먼저 말하는 구조가 기대됩니다.
몬테레이에서 자주 나오는 말 · 하루 안에 스페인어 현장과 영어 회의를 오가느라 어느 쪽도 정리되지 않습니다.
어느 언어부터인가
같은 언어라도 어느 나라에 있느냐에 따라 배우는 이유가 달라집니다. 이유가 다르면 구성도 달라집니다.
누가 배우나
대상별 페이지는 멕시코 단위로 정리돼 있습니다. 몬테레이몬테레이를 포함한 조건은 상담에서 다시 좁힙니다.
몬테레이 기준으로 가능한 시간을 알려 드립니다
근무와 학교 일정을 현지 시각으로 알려 주시면 겹치는 구간을 찾습니다.
무엇이 문제가 되는가
현지에 있다는 사실만으로 해결되지 않는 구간이 있습니다. 그 구간이 어디인지 먼저 표시합니다.
생활에서 말이 필요한 자리
학교와 병원처럼 정확도가 필요한 자리에서 영어가 통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통역을 매번 부를 수 없어 기본 문장이 필요합니다.
일하는 자리에서 쓰는 말
제조 공급망 운영이 중심이라 현장 관리와 고객사 대응이 함께 걸립니다. 북미 고객과의 영어 회의가 업무의 한 축입니다.
한국에서 평가되는 형태를 아는 강사를 현지에서 만나기는 어렵습니다. 복귀를 전제한다면 이 차이가 크게 작용합니다.
진행 방식
1상담 신청
폼이나 전화로 상담을 신청합니다. 이 단계에서 진행 가능 여부와 대략의 방향을 먼저 확인해 드립니다.
2시차와 가능 시간 확인
현지 주말과 근무 요일이 한국과 다른 지역은 요일부터 정합니다. 시각보다 요일이 먼저인 경우가 있습니다.
3현재 상태와 목적 확인
배우려는 언어가 현지에서 어떤 자리에 놓여 있는지부터 봅니다. 현지어인지 업무 언어인지에 따라 구성이 달라집니다.
4강사 배정과 첫 수업
첫 수업으로 시작점을 확정하고, 일정이 바뀌면 해당 주차를 옮겨 잡습니다. 처음 계획을 그대로 끌고 가지 않습니다.
비용은 고정된 한 가지가 아닙니다. 언어·횟수·강사 유형이 바꾸는 요인이며, 실제 금액은 상담에서 확인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