뮌헨 거주 한국 가족의 1:1 화상 회화
제조와 연구 조직이 있어 기술 용어가 섞인 대화가 많다. 한국보다 8시간 느림이고, 현지 저녁 7시 = 한국 다음 날 03:00입니다.
뮌헨 시차
- 표준시한국보다 8시간 느림
- 서머타임3월 마지막 일요일 ~ 10월 마지막 일요일
- 현지 19:00한국 다음 날 03:00
- 가능 구간22:00 ~ 다음 날 16:00
- 국가독일
시차와 수업 가능 시간
시차는 말로만 들으면 감이 오지 않습니다. 현지 시각과 한국 시각을 나란히 놓으면 어느 구간이 가능한지 바로 보입니다.
| 뮌헨 현지 | 한국 (표준시) | 한국 (서머타임) | 한국 강사 |
|---|---|---|---|
| 06:00 | 14:00 | 13:00 | 가능 |
| 09:00 | 17:00 | 16:00 | 가능 |
| 12:00 | 20:00 | 19:00 | 가능 |
| 15:00 | 23:00 | 22:00 | 가능 |
| 18:00 | 다음 날 02:00 | 다음 날 01:00 | 심야 |
| 20:00 | 다음 날 04:00 | 다음 날 03:00 | 심야 |
| 22:00 | 다음 날 06:00 | 다음 날 05:00 | 가능 |
뮌헨 기준 · 한국보다 8시간 느림. 한국 강사가 수업할 수 있는 시각(한국 06:00~24:00)을 현지 시각으로 옮기면 현지 22:00 ~ 다음 날 16:00입니다. 서머타임(3월 마지막 일요일 ~ 10월 마지막 일요일) 기간에는 한국보다 7시간 느림으로 바뀌고, 가능 구간도 현지 23:00 ~ 다음 날 17:00 쪽으로 한 시간 옮겨집니다.
뮌헨의 하루 · 지역 행사와 휴일이 일정에 영향을 줍니다. 분기마다 시간표를 한 번은 다시 보게 됩니다. 서머타임이 걸리면 시차가 7시간으로 줄어든다. 현지 오후 이른 시간대가 한국 밤과 맞물리므로 현지 오전을 쓰는 쪽이 안정적이다.
이 도시에서 말이 필요한 자리
생활에서 말이 필요한 자리는 대개 정해져 있습니다. 그 자리를 먼저 찾고 거기 쓰는 말부터 다룹니다.
제조와 연구 조직이 있어 기술 용어가 섞인 대화가 많다. 지역색이 뚜렷해 생활에서는 독일어 비중이 더 크게 느껴진다.
이런 자리 1
기술 협의에서의 영어. 용어는 통하는데 배경 설명과 반론이 길어지면 밀린다.
이런 자리 2
지역 커뮤니티와 학교 행사. 영어만으로는 거리가 좁혀지지 않는 자리가 있다.
이런 자리 3
학교 행사와 지역 모임. 영어만으로는 거리가 좁혀지지 않는 자리가 있습니다.
뮌헨에서 자주 나오는 말 · 기술 협의에서 배경 설명과 반론이 길어지면 그대로 밀립니다.
언어 고르기
세 언어를 한꺼번에 시작하지 않습니다. 지금 가장 자주 쓰는 자리를 기준으로 하나를 먼저 정합니다.
누가 배우나
대상별 페이지는 독일 단위로 정리돼 있습니다. 뮌헨뮌헨을 포함한 조건은 상담에서 다시 좁힙니다.
뮌헨 기준으로 가능한 시간을 알려 드립니다
근무와 학교 일정을 현지 시각으로 알려 주시면 겹치는 구간을 찾습니다.
이 나라의 언어 환경
아래 내용은 이 나라의 언어 환경에서 나옵니다. 노력의 문제가 아니라 조건의 문제인 부분입니다.
일하는 자리에서 쓰는 말
유럽 여러 나라 지사와의 조율이 업무의 큰 부분입니다. 영어가 공통어지만 국가별 억양과 표현이 섞여 듣기가 먼저 문제가 됩니다.
자녀가 다니는 학교와 언어
현지 공립학교는 독일어로, 국제학교는 영어로 수업합니다. 둘 중 어디로 가느냐에 따라 아이가 하루에 쓰는 언어가 통째로 달라지고, 나중에 한국으로 돌아왔을 때 남는 것도 달라집니다.
현지에서 한국어로 설명해 주는 강사를 구하기 어렵다는 점이 화상 수업의 자리입니다. 초중급 구간에서는 설명 자체가 넘어야 할 벽이 되기 때문입니다.
어떻게 진행하나
1상담 신청
이름과 연락처, 지금 계신 나라와 도시, 배우려는 언어를 남겨 주시면 확인 후 연락드립니다. 시차 때문에 연락 가능한 시간대도 함께 적어 주시면 빠릅니다.
2시차와 가능 시간 확인
학교나 근무 일정과 겹치지 않는 구간을 시차 표에서 함께 확인합니다. 가족이 여럿이면 순서도 이때 정합니다.
3현재 상태와 목적 확인
현재 말하기 수준과 실제로 요구되는 수준을 함께 봅니다. 둘 사이 간격이 클수록 기초 구간이 먼저 필요합니다.
4강사 배정과 첫 수업
첫 수업에서 방향을 확정합니다. 이후에는 현지 일정에 맞춰 다루는 순서를 조정합니다.
과정과 횟수를 정한 뒤 비용을 안내합니다. 상담에서 조건을 먼저 맞춥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