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카에서 배우는 일본어
오사카오사카는 시차 없음입니다. 일본어일본어는 이 나라에서 현지 생활 언어이고, 그에 따라 수업에서 다루는 것이 달라집니다.
오사카 수업 조건
- 시차시차 없음
- 가능 구간06:00 ~ 다음 날 00:00
- 서머타임없음
- 언어일본어
- 일본어의 자리현지 생활 언어
시차와 수업 가능 시간
수업 시간을 정하는 일은 시차 계산에서 시작합니다. 아래는 그 계산을 미리 해 둔 것입니다.
| 오사카 현지 | 한국 (표준시) | 한국 강사 |
|---|---|---|
| 06:00 | 06:00 | 가능 |
| 09:00 | 09:00 | 가능 |
| 12:00 | 12:00 | 가능 |
| 15:00 | 15:00 | 가능 |
| 18:00 | 18:00 | 가능 |
| 20:00 | 20:00 | 가능 |
| 22:00 | 22:00 | 가능 |
오사카 기준 · 시차 없음. 한국 강사가 수업할 수 있는 시각(한국 06:00~24:00)을 현지 시각으로 옮기면 현지 06:00 ~ 다음 날 00:00입니다. 서머타임이 없어 이 구간은 연중 바뀌지 않습니다.
오사카의 하루 · 현장 일정이 이른 시각에 시작되는 조직이 있어 아침이 빡빡합니다. 저녁 쪽이 더 안정적입니다.
일본에서 일본어는 어디에 놓이는가
세 언어를 한꺼번에 시작하지 않습니다. 지금 가장 자주 쓰는 자리를 기준으로 하나를 먼저 정합니다.
일본에 살면서 일본어를 배우는 경우입니다. 배운 말을 그날 바로 써 볼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강점입니다. 약점은 왜 틀렸는지 한국어로 설명해 주는 사람이 없다는 것이고, 경어 수위처럼 미세한 구간에서 그 차이가 드러납니다.
현지 언어를 현지에서 배우는 경우입니다. 강점은 바로 써 볼 수 있다는 것이고, 약점은 왜 틀렸는지 한국어로 설명해 주는 사람이 없다는 것입니다. 이 사이트가 채우는 부분이 후자입니다.
한국에서 평가되는 형태를 아는 강사를 현지에서 만나기는 어렵습니다. 복귀를 전제한다면 이 차이가 크게 작용합니다.
실제로 마주치는 상황
생활에서 말이 필요한 자리는 대개 정해져 있습니다. 그 자리를 먼저 찾고 거기 쓰는 말부터 다룹니다.
제조와 도매 거래가 두터운 지역이라 현장에서 쓰는 말과 사무실에서 쓰는 말의 거리가 크다. 표준어만 익혀 온 경우 현장 대화에서 먼저 막힌다.
이런 자리 1
현장 담당자와의 구두 확인. 사투리와 빠른 속도가 겹쳐 되묻는 말이 먼저 필요하다.
이런 자리 2
자녀의 학교 연락망과 행사 안내를 읽고 회신하기. 정형화된 문장 틀을 모르면 답장 한 줄에 시간이 오래 걸린다.
이런 자리 3
거래처 접대 자리. 업무 이야기와 사적인 이야기의 경계를 말로 넘나들어야 합니다.
오사카 기준 · 표준어로만 익혀 온 경우 현장 대화의 속도와 억양에서 먼저 막힙니다. 시차가 없어 시간대 제약이 사실상 없다. 오히려 업무 시간이 한국과 겹쳐 바쁜 만큼 이른 아침이나 늦은 저녁 고정을 선택하는 경우가 많다.
무엇이 어려운가 — 일본어
아래는 한국어를 쓰는 사람이 이 언어에서 공통으로 걸리는 지점입니다.
경어 수위를 고르지 못한다
내용이 맞아도 어미 하나로 관계가 어긋납니다. 규칙을 외우는 문제가 아니라 상대와 상황에 맞춰 고르는 문제입니다.
경어는 규칙이 아니라 선택이다
누구에게 어떤 자리에서 말하느냐가 먼저입니다. 상대를 정리하면 쓸 표현이 좁혀집니다.
한자를 읽을 수 있어도 말이 안 나온다
글로는 이해하는데 소리 내어 묻는 말이 따로 필요합니다. 읽기와 말하기가 가장 크게 벌어지는 언어입니다.
JLPT는 N5(최저)부터 N1(최고)까지 5단계이며, N1~N3은 3개 영역, N4·N5는 2개 영역으로 치릅니다. 목표가 평가 점수인지 실제 자리인지에 따라 구성이 달라지므로 상담에서 먼저 정합니다.
오사카에서 일본어 수업 시간을 잡아 드립니다
가능한 요일과 시간대를 현지 시각으로 알려 주시면 됩니다.
대상에 따라 달라집니다
자녀가 다니는 학교와 언어
현지 학교에 들어가면 일본어가 아이의 주 언어가 되고, 국제학교로 가면 영어가 그 자리를 차지합니다. 둘 중 무엇을 고르느냐에 따라 아이가 하루에 쓰는 언어가 통째로 달라지고, 한국 복귀 시 남는 것도 달라집니다.
일하는 자리에서 쓰는 말
한국 본사와 시차가 없어 업무가 실시간으로 붙습니다. 일본어로 거래처를 상대하고 한국어로 보고하는 전환이 하루에 여러 번 일어나 피로가 쌓입니다.
진행 방식
1상담 신청
먼저 상담을 신청합니다. 무엇이 가능한지와 어떤 순서로 진행할지를 이때 확인해 드립니다.
2시차와 가능 시간 확인
가능한 시간대가 좁은 지역은 먼저 시간대를 확보한 뒤 나머지를 맞춥니다. 순서를 거꾸로 하면 일정이 계속 어긋납니다.
3현재 상태와 목적 확인
지금 어느 자리에서 막히는지 구체적으로 확인합니다. 업무인지 학교인지 생활인지에 따라 다루는 것이 갈립니다.
4강사 배정과 첫 수업
배정 가능 여부를 확인하고 가능한 요일과 시간대를 확정합니다. 이후 조정 방식도 이때 정합니다.
언어와 진행 방식이 정해져야 비용이 나옵니다. 상담에서 구성과 금액을 함께 확인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