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낭 거주 한국 가족의 1:1 화상 회화
전자 산업 사업장이 모여 있어 기술 용어가 섞인 영어가 업무의 기본이 된다. 한국보다 1시간 느림이고, 현지 저녁 7시 = 한국 20:00입니다.
페낭 시차
- 표준시한국보다 1시간 느림
- 서머타임없음
- 현지 19:00한국 20:00
- 가능 구간05:00 ~ 23:00
- 국가말레이시아
시차를 시각으로 옮기면
아래 표는 현지 시각을 한국 시각으로 그대로 옮긴 것입니다. 한국 강사가 수업할 수 있는 시간대인지까지 표시했습니다.
| 페낭 현지 | 한국 (표준시) | 한국 강사 |
|---|---|---|
| 06:00 | 07:00 | 가능 |
| 09:00 | 10:00 | 가능 |
| 12:00 | 13:00 | 가능 |
| 15:00 | 16:00 | 가능 |
| 18:00 | 19:00 | 가능 |
| 20:00 | 21:00 | 가능 |
| 22:00 | 23:00 | 가능 |
페낭 기준 · 한국보다 1시간 느림. 한국 강사가 수업할 수 있는 시각(한국 06:00~24:00)을 현지 시각으로 옮기면 현지 05:00 ~ 23:00입니다. 서머타임이 없어 이 구간은 연중 바뀌지 않습니다.
페낭의 하루 · 교대 근무가 있는 직무는 생활 시각이 주기적으로 바뀝니다. 두 가지 시간대를 미리 잡아 두는 편이 낫습니다. 시차 한 시간. 교대 근무가 있는 직무라면 주간·야간 주기에 맞춰 두 가지 시간대를 미리 잡아 두는 편이 낫다.
생활에서 부딪히는 장면
아래는 이 도시에서 반복해서 마주치는 자리입니다. 수업 자료는 상담에서 어느 것을 먼저 다룰지 정한 뒤 맞춥니다.
전자 산업 사업장이 모여 있어 기술 용어가 섞인 영어가 업무의 기본이 된다. 생활권은 좁은 편이라 같은 사람들과 반복해서 마주친다.
이런 자리 1
공정·품질 회의에서의 영어. 용어는 아는데 원인과 조치를 순서대로 말하는 구조가 없다.
이런 자리 2
중국계·말레이계·인도계가 섞인 생활 환경에서의 호칭과 인사. 사소해 보이지만 관계가 여기서 갈린다.
이런 자리 3
여러 문화권이 섞인 생활 환경에서의 호칭과 인사. 사소해 보여도 관계가 여기서 갈립니다.
페낭에서 자주 나오는 말 · 용어는 아는데 원인과 조치를 순서대로 말하는 구조가 없습니다.
무엇을 먼저 배울 것인가
배울 수 있는 언어는 영어·일본어·중국어 셋입니다. 그 밖의 언어는 다루지 않습니다.
누가 배우나
대상별 페이지는 말레이시아 단위로 정리돼 있습니다. 페낭페낭을 포함한 조건은 상담에서 다시 좁힙니다.
페낭 기준으로 가능한 시간을 알려 드립니다
근무와 학교 일정을 현지 시각으로 알려 주시면 겹치는 구간을 찾습니다.
여기서 말이 걸리는 이유
현지에 있다는 사실만으로 해결되지 않는 구간이 있습니다. 그 구간이 어디인지 먼저 표시합니다.
일하는 자리에서 쓰는 말
전자·제조 사업장과 사무 조직이 함께 있습니다. 현장에서는 짧은 영어가, 관리 단계에서는 문서와 회의 영어가 필요합니다.
이 나라의 언어 환경
말레이어가 공용어이고 영어가 업무와 교육에서 널리 쓰입니다. 중국어를 쓰는 상권도 함께 있어 상대에 따라 언어가 바뀝니다. 세 언어가 한 도시 안에 겹쳐 있어 어느 것도 확실히 잡지 못한 채 지내기 쉽습니다.
한국에서 평가되는 형태를 아는 강사를 현지에서 만나기는 어렵습니다. 복귀를 전제한다면 이 차이가 크게 작용합니다.
진행 절차
1상담 신청
계신 지역과 언어, 급한 일정이 있다면 그 일정까지 남겨 주십시오. 우선순위를 잡는 데 쓰입니다.
2시차와 가능 시간 확인
학교나 근무 일정과 겹치지 않는 구간을 시차 표에서 함께 확인합니다. 가족이 여럿이면 순서도 이때 정합니다.
3현재 상태와 목적 확인
한국 복귀 계획이 있는지 먼저 확인합니다. 있고 없고에 따라 남길 것이 달라집니다.
4강사 배정과 첫 수업
요청하신 조건에 맞는 강사 배정이 가능한지 확인한 뒤 첫 수업 날짜를 잡습니다. 초중급 구간에서 한국어 설명이 필요한지도 이때 확인합니다.
언어와 진행 방식이 정해져야 비용이 나옵니다. 상담에서 구성과 금액을 함께 확인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