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거리에서 배우는 일본어
캘거리캘거리는 한국보다 16시간 느림입니다. 일본어일본어는 이 나라에서 현지와 무관한 외국어이고, 그에 따라 수업에서 다루는 것이 달라집니다.
캘거리 수업 조건
- 시차한국보다 16시간 느림
- 가능 구간14:00 ~ 다음 날 08:00
- 서머타임있음
- 언어일본어
- 일본어의 자리현지와 무관한 외국어
시차를 시각으로 옮기면
수업 시간을 정하는 일은 시차 계산에서 시작합니다. 아래는 그 계산을 미리 해 둔 것입니다.
| 캘거리 현지 | 한국 (표준시) | 한국 (서머타임) | 한국 강사 |
|---|---|---|---|
| 06:00 | 22:00 | 21:00 | 가능 |
| 09:00 | 다음 날 01:00 | 다음 날 00:00 | 가능 |
| 12:00 | 다음 날 04:00 | 다음 날 03:00 | 심야 |
| 15:00 | 다음 날 07:00 | 다음 날 06:00 | 가능 |
| 18:00 | 다음 날 10:00 | 다음 날 09:00 | 가능 |
| 20:00 | 다음 날 12:00 | 다음 날 11:00 | 가능 |
| 22:00 | 다음 날 14:00 | 다음 날 13:00 | 가능 |
캘거리 기준 · 한국보다 16시간 느림. 한국 강사가 수업할 수 있는 시각(한국 06:00~24:00)을 현지 시각으로 옮기면 현지 14:00 ~ 다음 날 08:00입니다. 서머타임(3월 둘째 일요일 ~ 11월 첫째 일요일) 기간에는 한국보다 15시간 느림으로 바뀌고, 가능 구간도 현지 15:00 ~ 다음 날 09:00 쪽으로 한 시간 옮겨집니다.
캘거리의 하루 · 겨울 일몰이 빨라 저녁 일정이 앞당겨집니다. 이른 저녁 시간대를 먼저 확보하는 편이 낫습니다.
캐나다에서 일본어는 어디에 놓이는가
현지어인지 업무 언어인지 완전한 외국어인지에 따라 수업이 갈립니다. 먼저 그 위치를 확인합니다.
이 나라에서 일본어는 현지 생활과 무관한 외국어입니다. 한국어로 설명해 주는 일본어 강사를 현지에서 구하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하고, 그래서 화상이 현실적인 유일한 경로가 됩니다.
업무나 개인적인 목적으로 일본어를 배우는 경우가 있습니다. 한국어로 설명하는 일본어 수업을 현지에서 구하기는 어렵습니다.
가족 구성원마다 필요한 것이 다른데 현지에서 각각을 따로 구하기는 어렵습니다. 화상은 이 부분에서 선택지가 넓습니다.
이 도시에서 말이 필요한 자리
같은 나라라도 도시에 따라 하루의 모양이 다릅니다. 아래는 이 도시에서 자주 보고되는 장면입니다.
내륙 도시라 한인 상권이 얇고, 생활의 많은 부분을 현지어로 직접 해결해야 한다. 그만큼 말이 필요한 순간이 자주 오지만 배울 곳을 찾기는 더 어렵다.
이런 자리 1
차량 정비와 보험 처리처럼 용어가 몰려 있는 통화. 단어 하나를 못 잡으면 대화 전체가 멈춘다.
이런 자리 2
겨울 기상 상황에 따른 학교·직장 공지 해석. 취소인지 연기인지 조건이 붙어 있어 한 번에 읽히지 않는다.
이런 자리 3
기상 상황에 따른 학교·직장 공지 해석. 취소인지 연기인지 조건이 붙어 있습니다.
캘거리 기준 · 한인 상권이 얇아 생활 대부분을 현지어로 직접 처리해야 합니다. 동부와 서부 사이에 걸쳐 있어 현지 저녁 이른 시간이 한국 오전에 붙는다. 겨울 일몰이 빨라 저녁 일정이 앞당겨지는 점을 감안해 시간대를 잡는다.
이 언어에서 걸리는 지점 — 일본어
아래는 한국어를 쓰는 사람이 이 언어에서 공통으로 걸리는 지점입니다.
맞장구가 대화를 잇는다
상대의 말에 반응하는 짧은 표현이 없으면 대화가 끊깁니다. 내용보다 먼저 필요한 장치입니다.
읽기와 말하기의 간격
한자를 읽는 능력과 소리로 주고받는 능력은 따로 쌓입니다. 둘을 같은 것으로 보면 진도가 어긋납니다.
어순이 비슷한 만큼 덫도 많다
직역이 통하는 구간과 통하지 않는 구간이 섞여 있습니다. 그 경계를 표시해 두는 것이 훈련입니다.
JLPT는 N5(최저)부터 N1(최고)까지 5단계이며, N1~N3은 3개 영역, N4·N5는 2개 영역으로 치릅니다. 목표가 평가 점수인지 실제 자리인지에 따라 구성이 달라지므로 상담에서 먼저 정합니다.
캘거리에서 일본어 수업 시간을 잡아 드립니다
가능한 요일과 시간대를 현지 시각으로 알려 주시면 됩니다.
대상에 따라 달라집니다
생활에서 말이 필요한 자리
은행·보험·의료·주거 절차가 상담 형태로 진행됩니다. 조건을 붙여 묻고 이해하지 못했을 때 다시 설명해 달라고 말하는 표현이 실제로 가장 자주 필요합니다.
일하는 자리에서 쓰는 말
현지 조직에 섞여 일하는 비중이 있어 업무 영어가 곧 생존 언어가 됩니다. 회의보다 일상적인 조율과 이메일에서 미세한 뉘앙스가 문제가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어떤 순서로 시작하나
1상담 신청
계신 지역과 언어, 급한 일정이 있다면 그 일정까지 남겨 주십시오. 우선순위를 잡는 데 쓰입니다.
2시차와 가능 시간 확인
학교나 근무 일정과 겹치지 않는 구간을 시차 표에서 함께 확인합니다. 가족이 여럿이면 순서도 이때 정합니다.
3현재 상태와 목적 확인
배우려는 언어가 현지에서 어떤 자리에 놓여 있는지부터 봅니다. 현지어인지 업무 언어인지에 따라 구성이 달라집니다.
4강사 배정과 첫 수업
배정 가능 여부를 확인하고 가능한 요일과 시간대를 확정합니다. 이후 조정 방식도 이때 정합니다.
수업료는 언어와 과정, 주당 횟수, 강사 유형에 따라 달라집니다. 금액은 상담에서 안내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