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 나가 있는 항공·승무 종사자를 위한 1:1 화상 회화
베이스가 해외에 있으면 근무도 생활도 그 나라에서 이루어집니다. 일본의 현지어는 일본어이고, 한국과의 시차는 0시간입니다.
이 조합의 조건
- 국가일본
- 직종항공·승무
- 현지어일본어
- 영어의 자리업무·학교의 공통어
- 시차0시간
- 도시4곳
상대가 바뀌면 말이 바뀐다 — 일본
말을 늘리기 전에 누구에게 하는 말인지부터 나눕니다. 그래야 연습이 겹치지 않습니다.
승객
요청과 불만이 섞여 들어옵니다. 거절과 대안을 붙여 말하는 구조가 핵심입니다.
기장과 사무장
보고의 언어입니다. 짧고 순서가 분명해야 하며, 덧붙임은 오히려 혼선을 만듭니다.
일본이라서 달라지는 것 · 외항사 베이스가 놓인 도시입니다. 시차 없음 · 경어 체계 쪽 조건이 이 일의 하루에 그대로 얹힙니다.
일본의 조건
같은 일을 해도 이 나라에서는 아래 조건이 먼저 걸립니다.
업무에서 오가는 말
한국 본사와 시차가 없어 업무가 실시간으로 붙습니다. 일본어로 거래처를 상대하고 한국어로 보고하는 전환이 하루에 여러 번 일어나 피로가 쌓입니다.
생활 절차에서 필요한 말
관공서와 병원처럼 정해진 절차가 있는 자리에서 구두 확인이 많습니다. 한자를 읽을 수 있어도 소리 내어 묻는 말은 따로 준비해야 합니다.
언어 환경의 특징
일본어가 생활과 업무의 기본 언어입니다. 한국어와 어순이 비슷해 시작은 빠른데, 경어 체계와 상대에 따른 수위 조절에서 막히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문법이 맞아도 어미 하나로 관계가 어긋납니다.
실제로 부딪히는 장면
무엇이 막히는지 구체적일수록 구성이 정확해집니다. 아래에서 가까운 것을 골라 주십시오.
승객 요청과 불만 처리
좁은 공간에서 짧게 정리해야 합니다. 거절해야 하는 경우가 잦아 표현의 수위가 중요합니다.
비행 전 브리핑
짧은 시간에 정보가 빠르게 오갑니다. 질문할 틈이 좁아 되묻는 문장이 준비돼 있어야 합니다.
어느 도시에 있느냐에 따라
같은 나라 안에서도 도시에 따라 생활 리듬이 갈립니다.
후쿠오카 — 규슈·한국과 가까움
한국 왕래가 잦아 특정 주가 통째로 비는 경우가 있습니다. 출국 주를 비우고 몰아 잡는 구성이 씁니다. 상대가 한국어를 조금 하면 대화가 섞여 버려 어느 쪽도 늘지 않습니다.
나고야 — 중부·자동차 공급망
출장이 잦은 직무가 섞여 있어 주 단위로 일정이 흔들립니다. 요일을 옮겨 잡는 방식이 맞습니다. 도면과 사양 숫자를 소리로 주고받는 구간에서 오해가 생깁니다.
일본에서 시차를 계산해 둔 도시는 도쿄 · 오사카 · 나고야 · 후쿠오카입니다. 도시마다 하루의 모양이 달라 같은 일을 해도 비는 시각이 다릅니다.
이 일정에서 시간을 어디에 두나
가능한 구간이 좁을수록 시간대를 먼저 확보하고 나머지를 맞추는 편이 오래 갑니다.
| 도시 | 현지 06:30 | 현지 12:30 | 현지 21:00 | 가능 구간(현지) |
|---|---|---|---|---|
| 도쿄 | 06:30 | 12:30 | 21:00 | 06:00 ~ 다음 날 00:00 |
| 오사카 | 06:30 | 12:30 | 21:00 | 06:00 ~ 다음 날 00:00 |
| 나고야 | 06:30 | 12:30 | 21:00 | 06:00 ~ 다음 날 00:00 |
| 후쿠오카 | 06:30 | 12:30 | 21:00 | 06:00 ~ 다음 날 00:00 |
환산 기준 · 칸 안의 값은 한국 시각입니다. 일본 전역이 시차 없음이라 도시를 바꿔도 값이 같습니다. 서머타임이 없어 한 번 잡은 시각이 연중 그대로 유지됩니다.
스케줄이 월 단위로 나오고 비행이 이어지면 며칠씩 자리를 비웁니다. 스케줄이 나온 뒤 주별로 시각을 잡는 구성이 현실적이며, 가능 여부는 상담에서 확인합니다. 시차 값은 표준시와 서머타임을 기준으로 계산한 것입니다. 각국의 서머타임 제도는 바뀔 수 있으므로, 전환 시점이 가까우면 실제 수업 시각을 다시 확인합니다.
일본 어느 도시에 계신가요
도시를 알려 주시면 시차 계산이 끝나고 고를 수 있는 시각이 바로 나옵니다.
언어가 나뉘는 지점
현지어가 필요한 자리와 영어로 되는 자리를 구분해 두면 수업 범위가 정해집니다.
일본의 현지어는 일본어이고, 영어는 업무·학교의 공통어입니다. 수업에서 다루는 언어가 그대로 생활 언어라, 고친 표현을 나가서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영어가 놓이는 자리
영어가 근무의 공통어입니다. 정형 문구는 이미 익숙한 경우가 많아, 예외 상황과 승객 응대처럼 문구 밖으로 나가는 구간을 중심으로 구성하는 편이 효율적입니다.
현지어가 놓이는 자리
현지어는 베이스 생활 쪽에서 필요해집니다. 저희가 다루는 언어 밖이라면 영어로 되는 범위를 먼저 확인하고 나머지는 상담에서 방법을 정합니다.
버티지 못하는 지점
어휘를 늘리는 방식으로 풀리지 않는 자리가 있습니다. 그 자리를 표시해 둡니다.
거절과 대안
안 된다는 말을 좁은 공간에서 해야 합니다. 대안을 붙이지 않으면 갈등이 커집니다.
짧은 보고
순서를 고정해 두지 않으면 긴장한 순간에 흐트러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