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에 있는 부모를 따라 나온 학령기 자녀를 위한 1:1 화상 회화
학교에서 접하는 영어에도 현지 억양이 섞여 있어, 한국 복귀 시 다시 조정이 필요합니다.
이 조합의 조건
- 국가인도
- 대상주재원자녀
- 시차−3시간 30분
- 서머타임없음
- 도시4곳
인도에서 주재원자녀가 마주하는 것
현지에 있다는 사실만으로 해결되지 않는 구간이 있습니다. 그 구간이 어디인지 먼저 표시합니다.
아이가 영어로 수업을 듣는다고 해서 한국에서 평가되는 영어와 같지는 않습니다. 복귀 계획이 있으면 어떤 차이가 생기는지 미리 확인하는 편이 낫습니다.
스스로 선택하지 않은 이동이고, 돌아갈 시점이 부모의 임기에 달려 있습니다.
자주 보고되는 것 1
학년이 올라가면서 어휘 수준이 요구를 못 따라간다.
자주 보고되는 것 2
현지 언어가 늘면서 한국어로 설명하는 능력이 같이 줄어든다.
인도의 조건
같은 대상이라도 어느 나라에 있느냐에 따라 부딪히는 자리가 달라집니다. 아래는 이 나라의 조건입니다.
생활에서 말이 필요한 자리
행정 절차가 서류와 구두 확인으로 이어져 같은 내용을 여러 번 말해야 합니다. 되묻고 확인하는 표현이 실제로 가장 자주 쓰입니다.
자녀가 다니는 학교와 언어
국제학교 선택지가 있고 교육 과정도 여러 갈래입니다. 아이가 학교에서 접하는 영어도 현지 억양이 섞여 있어 한국 복귀 시 다시 조정이 필요한 경우가 있습니다.
일하는 자리에서 쓰는 말
생산 현장과 사무·연구 조직이 모두 있습니다. 문서와 회의가 영어로 돌아가 읽고 쓰는 것은 되는데 말하기만 뒤처지는 상태가 흔합니다.
현지어 · 힌디어 등 다수(영어 공용). 인도에서 영어는 현지 생활 언어입니다. 현지 생활 언어가 이 사이트에서 다루는 세 언어 안에 있어, 배우는 말과 밖에서 쓰는 말이 같습니다.
수업 시간을 어디에 둘 수 있나 — 주재원자녀
수업 시간을 정하는 일은 시차 계산에서 시작합니다. 아래는 그 계산을 미리 해 둔 것입니다.
| 도시 | 한국과의 시차 | 현지 19:00 = 한국 | 한국 강사 가능 구간(현지) |
|---|---|---|---|
| 뉴델리 | 한국보다 3시간 30분 느림 | 22:30 | 현지 02:30 ~ 20:30 |
| 뭄바이 | 한국보다 3시간 30분 느림 | 22:30 | 현지 02:30 ~ 20:30 |
| 첸나이 | 한국보다 3시간 30분 느림 | 22:30 | 현지 02:30 ~ 20:30 |
| 벵갈루루 | 한국보다 3시간 30분 느림 | 22:30 | 현지 02:30 ~ 20:30 |
인도 시차 요약 · 전국이 같은 시차입니다(한국보다 3시간 30분 느림). 서머타임이 없어 시차가 계절에 따라 바뀌지 않습니다. 시차 값은 표준시와 서머타임을 기준으로 계산한 것입니다. 각국의 서머타임 제도는 바뀔 수 있으므로, 전환 시점이 가까우면 실제 수업 시각을 다시 확인합니다.
학교 일정과 시차를 동시에 맞춰야 합니다. 하교 직후가 한국의 심야인 지역에서는 현지 이른 아침이나 주말을 쓰게 되므로, 도시별 시차 표를 먼저 보고 정합니다.
수업의 초점
어휘를 넓히는 방식으로 풀리지 않는 구간이 있습니다. 그 구간을 먼저 표시해 둡니다.
아이의 상태를 부모가 확인하는 방법
학교에서 보내오는 평가는 현지 기준입니다. 한국 기준으로 어디쯤인지는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
학교에서 실제로 막히는 지점
또래와 노는 말은 빨리 붙는데 수업에서 쓰는 말은 따로 시간이 걸립니다. 어느 쪽이 부족한지 먼저 구분합니다.
한국 복귀를 전제로 한 구성
돌아가는 시점이 정해져 있으면 무엇을 유지할지가 달라집니다. 현지 적응만 보고 구성하면 복귀 때 다시 비게 됩니다.
준비 단계
아래 순서는 기본 골격입니다. 현재 상태와 일정에 따라 비중을 상담에서 조정합니다.
1현재 학교 환경 확인
현지 학교인지 국제학교인지, 수업 언어가 무엇인지에 따라 출발점이 다릅니다.
2말하기와 읽기·쓰기 구분
어느 쪽이 먼저 늘었고 어느 쪽이 비어 있는지 나눕니다. 한 덩어리로 보면 대책이 안 나옵니다.
3복귀 시점 반영
돌아갈 시점과 학년을 놓고 유지할 것과 새로 쌓을 것을 나눕니다.
4진행 중 조정
아이의 속도는 예측이 어렵습니다. 처음 계획을 그대로 끌고 가지 않습니다.
돌아갈 것을 계산에 넣으면
해외에서 쌓은 것이 한국에서 그대로 인정되지는 않습니다. 어떤 형태로 남길지 정해 두는 편이 낫습니다.
부모의 임기가 끝나면 돌아갑니다. 돌아가는 시점과 그때 아이의 학년이 무엇인지에 따라 지금 무엇을 해야 하는지가 완전히 달라집니다. 이 점을 상담에서 가장 먼저 확인합니다.
현지 억양에 익숙해진 상태로 돌아오면 한국에서 요구하는 평가 기준과 맞지 않을 수 있습니다. 복귀 계획이 있으면 미리 조정합니다.
인도 어느 도시에 계신가요
도시가 정해지면 시차 계산이 끝나고 가능한 시간대가 바로 나옵니다.
언어 고르기
어느 언어가 필요한지는 나라와 상황에 따라 다릅니다. 아래는 이 조건에서의 위치입니다.
어떻게 진행하나
1상담 신청
이름과 연락처, 지금 계신 나라와 도시, 배우려는 언어를 남겨 주시면 확인 후 연락드립니다. 시차 때문에 연락 가능한 시간대도 함께 적어 주시면 빠릅니다.
2시차와 가능 시간 확인
학교나 근무 일정과 겹치지 않는 구간을 시차 표에서 함께 확인합니다. 가족이 여럿이면 순서도 이때 정합니다.
3현재 상태와 목적 확인
배우려는 언어가 현지에서 어떤 자리에 놓여 있는지부터 봅니다. 현지어인지 업무 언어인지에 따라 구성이 달라집니다.
4강사 배정과 첫 수업
첫 수업 뒤 진행 방식이 맞는지 확인합니다. 맞지 않으면 구성이나 배정을 다시 봅니다.
수업료를 이 페이지에 적어 두지 않는 이유는 구성에 따라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상담에서 조건과 함께 안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