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라바야에서 배우는 일본어
수라바야수라바야는 한국보다 2시간 느림입니다. 일본어일본어는 이 나라에서 업무에서 마주치는 언어이고, 그에 따라 수업에서 다루는 것이 달라집니다.
수라바야 수업 조건
- 시차한국보다 2시간 느림
- 가능 구간04:00 ~ 22:00
- 서머타임없음
- 언어일본어
- 일본어의 자리업무에서 마주치는 언어
한국 시각으로 환산하면
수업 시간을 정하는 일은 시차 계산에서 시작합니다. 아래는 그 계산을 미리 해 둔 것입니다.
| 수라바야 현지 | 한국 (표준시) | 한국 강사 |
|---|---|---|
| 06:00 | 08:00 | 가능 |
| 09:00 | 11:00 | 가능 |
| 12:00 | 14:00 | 가능 |
| 15:00 | 17:00 | 가능 |
| 18:00 | 20:00 | 가능 |
| 20:00 | 22:00 | 가능 |
| 22:00 | 다음 날 00:00 | 가능 |
수라바야 기준 · 한국보다 2시간 느림. 한국 강사가 수업할 수 있는 시각(한국 06:00~24:00)을 현지 시각으로 옮기면 현지 04:00 ~ 22:00입니다. 서머타임이 없어 이 구간은 연중 바뀌지 않습니다.
수라바야의 하루 · 현장 일정이 이른 시각에 시작돼 저녁에는 피로가 겹칩니다. 늦은 저녁보다 이른 저녁이 지켜집니다.
인도네시아에서 일본어는 어디에 놓이는가
배울 수 있는 언어는 영어·일본어·중국어 셋입니다. 그 밖의 언어는 다루지 않습니다.
이 나라에서 일본어는 생활 언어가 아니지만 업무에서 마주치는 자리가 있습니다. 일본계 조직이나 거래처와의 접점에서 필요해지는 경우이며, 배울 곳을 현지에서 찾기는 어렵습니다.
일본계 제조 기업과의 접점이 있는 직무에서 필요해집니다. 배울 곳을 찾기 어려워 화상이 사실상 유일한 경로입니다.
이동 없이 진행한다는 점이 해외 거주에서는 특히 큽니다. 교통과 거리 조건에 상관없이 시간만 맞으면 됩니다.
생활에서 부딪히는 장면
어디에서 막히는지 구체적일수록 구성이 정확해집니다. 아래를 기준으로 상담에서 범위를 좁힙니다.
산업 거점 성격이 강해 현장 중심 업무가 많다. 한인 사회가 수도권보다 작아 한국어로 해결되는 범위가 좁다.
이런 자리 1
공장 현장에서의 안전·품질 지시. 통역을 거치면 전달이 늦어 직접 말해야 하는 구간이 생긴다.
이런 자리 2
생활 편의시설이 제한적인 조건에서의 문의·요청. 대체안을 제안하는 표현이 자주 필요하다.
이런 자리 3
제한된 편의시설 조건에서의 요청과 대체안 제안. 같은 말을 여러 번 바꿔 해야 합니다.
수라바야 기준 · 통역을 거치면 늦어 현장에서 직접 말해야 하는 구간이 계속 남습니다. 자카르타와 같은 표준시(WIB)다. 현지 저녁 8시가 한국 밤 10시라, 가족 저녁 시간을 피해 늦은 저녁에 잡는 경우가 많다.
이 언어에서 걸리는 지점 — 일본어
아래는 한국어를 쓰는 사람이 이 언어에서 공통으로 걸리는 지점입니다.
비슷해서 더 헷갈린다
한국어와 닮은 구조 때문에 직역이 통하는 것처럼 보이다가, 통하지 않는 구간에서 크게 어긋납니다.
한자를 읽을 수 있어도 말이 안 나온다
글로는 이해하는데 소리 내어 묻는 말이 따로 필요합니다. 읽기와 말하기가 가장 크게 벌어지는 언어입니다.
어순이 비슷한 만큼 덫도 많다
직역이 통하는 구간과 통하지 않는 구간이 섞여 있습니다. 그 경계를 표시해 두는 것이 훈련입니다.
JLPT는 N5(최저)부터 N1(최고)까지 5단계이며, N1~N3은 3개 영역, N4·N5는 2개 영역으로 치릅니다. 목표가 평가 점수인지 실제 자리인지에 따라 구성이 달라지므로 상담에서 먼저 정합니다.
수라바야에서 일본어 수업 시간을 잡아 드립니다
가능한 요일과 시간대를 현지 시각으로 알려 주시면 됩니다.
대상에 따라 달라집니다
자녀가 다니는 학교와 언어
국제학교와 한국계 학교 선택지가 있어 가족마다 아이의 언어 환경이 다릅니다. 부모가 학교와 주고받는 언어도 그에 따라 달라집니다.
이 나라의 언어 환경
한 나라 안에 표준시가 세 개 있어 국내 이동만으로 시차가 생깁니다. 인도네시아어가 생활 언어이고 업무에서는 영어가 섞입니다. 영어가 통하는 범위가 조직 안팎으로 크게 갈립니다.
상담부터 첫 수업까지
1상담 신청
상담을 신청하면 현재 체류 상황과 필요한 자리를 먼저 듣습니다. 자료는 그다음에 정합니다.
2시차와 가능 시간 확인
거주 도시의 시차를 놓고 한국 강사와 겹치는 구간을 찾습니다. 이 단계에서 현실적인 선택지가 정해집니다.
3현재 상태와 목적 확인
지금 어느 자리에서 막히는지 구체적으로 확인합니다. 업무인지 학교인지 생활인지에 따라 다루는 것이 갈립니다.
4강사 배정과 첫 수업
배정 가능 여부를 확인하고 가능한 요일과 시간대를 확정합니다. 이후 조정 방식도 이때 정합니다.
과정과 횟수를 정한 뒤 비용을 안내합니다. 상담에서 조건을 먼저 맞춥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