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거주 한국 가족의 1:1 화상 회화
미국 법인의 동부 거점이 모여 있는 곳이라 본사 보고와 현지 거래가 한 사람에게 같이 걸린다. 한국보다 14시간 느림이고, 현지 저녁 7시 = 한국 다음 날 09:00입니다.
뉴욕 시차
- 표준시한국보다 14시간 느림
- 서머타임3월 둘째 일요일 ~ 11월 첫째 일요일
- 현지 19:00한국 다음 날 09:00
- 가능 구간16:00 ~ 다음 날 10:00
- 국가미국
시차를 시각으로 옮기면
아래 표는 현지 시각을 한국 시각으로 그대로 옮긴 것입니다. 한국 강사가 수업할 수 있는 시간대인지까지 표시했습니다.
| 뉴욕 현지 | 한국 (표준시) | 한국 (서머타임) | 한국 강사 |
|---|---|---|---|
| 06:00 | 20:00 | 19:00 | 가능 |
| 09:00 | 23:00 | 22:00 | 가능 |
| 12:00 | 다음 날 02:00 | 다음 날 01:00 | 심야 |
| 15:00 | 다음 날 05:00 | 다음 날 04:00 | 심야 |
| 18:00 | 다음 날 08:00 | 다음 날 07:00 | 가능 |
| 20:00 | 다음 날 10:00 | 다음 날 09:00 | 가능 |
| 22:00 | 다음 날 12:00 | 다음 날 11:00 | 가능 |
뉴욕 기준 · 한국보다 14시간 느림. 한국 강사가 수업할 수 있는 시각(한국 06:00~24:00)을 현지 시각으로 옮기면 현지 16:00 ~ 다음 날 10:00입니다. 서머타임(3월 둘째 일요일 ~ 11월 첫째 일요일) 기간에는 한국보다 13시간 느림으로 바뀌고, 가능 구간도 현지 17:00 ~ 다음 날 11:00 쪽으로 한 시간 옮겨집니다.
뉴욕의 하루 · 통근이 대중교통 중심이라 귀가 시각이 비교적 일정한 편입니다. 저녁 일정을 고정으로 잡기가 수월합니다. 한국이 업무를 시작하는 시각이 현지 저녁이라, 퇴근 후 저녁 시간대가 한국 강사의 오전과 그대로 맞는다. 이 도시는 시간대를 고르기가 가장 수월한 축에 든다.
어디에서 막히는가
생활에서 말이 필요한 자리는 대개 정해져 있습니다. 그 자리를 먼저 찾고 거기 쓰는 말부터 다룹니다.
미국 법인의 동부 거점이 모여 있는 곳이라 본사 보고와 현지 거래가 한 사람에게 같이 걸린다. 허드슨강 건너 뉴저지 쪽에 한인 생활권이 길게 이어져 있어 한국어만으로도 하루가 돌아가는 구간이 있다.
이런 자리 1
아파트 관리사무소와 수리 일정을 잡는 통화. 대면이면 손짓이 되지만 전화로는 날짜와 호수를 여러 번 되짚어야 한다.
이런 자리 2
아이 학교의 상담 주간 예약. 시간대 선택과 통역 요청 여부를 짧은 메일로 정해야 하는데 이 짧은 글이 오래 걸린다.
이런 자리 3
건물 관리인이나 이웃과의 짧은 대화. 길게 말할 필요는 없는데 그 짧은 한마디가 안 나옵니다.
뉴욕에서 자주 나오는 말 · 빠른 말과 축약이 겹친 자리에서 되묻지 못하고 그냥 넘어가는 일이 반복됩니다.
세 가지 언어
세 언어를 한꺼번에 시작하지 않습니다. 지금 가장 자주 쓰는 자리를 기준으로 하나를 먼저 정합니다.
누가 배우나
대상별 페이지는 미국 단위로 정리돼 있습니다. 뉴욕뉴욕을 포함한 조건은 상담에서 다시 좁힙니다.
뉴욕 기준으로 가능한 시간을 알려 드립니다
근무와 학교 일정을 현지 시각으로 알려 주시면 겹치는 구간을 찾습니다.
이 나라에서 한국 가족이 겪는 언어 문제
아래 내용은 이 나라의 언어 환경에서 나옵니다. 노력의 문제가 아니라 조건의 문제인 부분입니다.
생활에서 말이 필요한 자리
보험·의료·주거처럼 조건이 붙는 절차가 많습니다. 서류는 읽히는데 창구와 전화에서 되물어 확인하는 말이 부족해 그대로 넘어가는 일이 생깁니다.
한국으로 돌아갈 때 남는 것
영어는 늘었는데 한국어 읽기와 쓰기가 멈춰 있는 상태로 돌아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복귀 시점이 정해지면 영어를 유지하는 일과 한국어 학습을 병행할지 상담에서 먼저 정합니다.
이동 없이 진행한다는 점이 해외 거주에서는 특히 큽니다. 교통과 거리 조건에 상관없이 시간만 맞으면 됩니다.
진행 절차
1상담 신청
먼저 상담을 신청합니다. 무엇이 가능한지와 어떤 순서로 진행할지를 이때 확인해 드립니다.
2시차와 가능 시간 확인
가능한 시간대가 좁은 지역은 먼저 시간대를 확보한 뒤 나머지를 맞춥니다. 순서를 거꾸로 하면 일정이 계속 어긋납니다.
3현재 상태와 목적 확인
지금 어느 자리에서 막히는지 구체적으로 확인합니다. 업무인지 학교인지 생활인지에 따라 다루는 것이 갈립니다.
4강사 배정과 첫 수업
배정 가능 여부를 확인하고 가능한 요일과 시간대를 확정합니다. 이후 조정 방식도 이때 정합니다.
과정과 횟수를 정한 뒤 비용을 안내합니다. 상담에서 조건을 먼저 맞춥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