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크푸르트에서 배우는 중국어
프랑크푸르트프랑크푸르트는 한국보다 8시간 느림입니다. 중국어중국어는 이 나라에서 현지와 무관한 외국어이고, 그에 따라 수업에서 다루는 것이 달라집니다.
프랑크푸르트 수업 조건
- 시차한국보다 8시간 느림
- 가능 구간22:00 ~ 다음 날 16:00
- 서머타임있음
- 언어중국어
- 중국어의 자리현지와 무관한 외국어
한국 시각으로 환산하면
시간대를 먼저 정하고 나머지를 맞추는 편이 실제로 오래 갑니다. 아래 표에서 가능한 구간을 먼저 봐 주세요.
| 프랑크푸르트 현지 | 한국 (표준시) | 한국 (서머타임) | 한국 강사 |
|---|---|---|---|
| 06:00 | 14:00 | 13:00 | 가능 |
| 09:00 | 17:00 | 16:00 | 가능 |
| 12:00 | 20:00 | 19:00 | 가능 |
| 15:00 | 23:00 | 22:00 | 가능 |
| 18:00 | 다음 날 02:00 | 다음 날 01:00 | 심야 |
| 20:00 | 다음 날 04:00 | 다음 날 03:00 | 심야 |
| 22:00 | 다음 날 06:00 | 다음 날 05:00 | 가능 |
프랑크푸르트 기준 · 한국보다 8시간 느림. 한국 강사가 수업할 수 있는 시각(한국 06:00~24:00)을 현지 시각으로 옮기면 현지 22:00 ~ 다음 날 16:00입니다. 서머타임(3월 마지막 일요일 ~ 10월 마지막 일요일) 기간에는 한국보다 7시간 느림으로 바뀌고, 가능 구간도 현지 23:00 ~ 다음 날 17:00 쪽으로 한 시간 옮겨집니다.
프랑크푸르트의 하루 · 유럽 각국과의 회의가 현지 오전에 몰립니다. 수업은 이른 아침이나 점심 전후가 현실적입니다.
독일에서 중국어는 어디에 놓이는가
현지어인지 업무 언어인지 완전한 외국어인지에 따라 수업이 갈립니다. 먼저 그 위치를 확인합니다.
이 나라에서 중국어는 현지 생활과 무관한 외국어입니다. 업무 접점이나 개인적인 목적으로 필요해지는 경우가 대부분이고, 한국어로 배울 경로가 현지에 없습니다.
중국계 공급사·거래처와의 접점에서 필요해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화상이 사실상 유일한 경로입니다.
한국에서 평가되는 형태를 아는 강사를 현지에서 만나기는 어렵습니다. 복귀를 전제한다면 이 차이가 크게 작용합니다.
이 도시에서 말이 필요한 자리
아래는 이 도시에서 반복해서 마주치는 자리입니다. 수업 자료는 상담에서 어느 것을 먼저 다룰지 정한 뒤 맞춥니다.
유럽 전체를 상대하는 업무가 모이는 곳이라 영어 사용 비중이 높다. 다만 생활 영역으로 넘어가면 독일어가 다시 필요해진다.
이런 자리 1
유럽 각국 지사와의 회의. 영어가 공통어지만 국가별 억양과 표현이 섞인다.
이런 자리 2
관청·은행·보험처럼 절차가 정해진 자리. 독일어 서류를 두고 영어로 묻는 어중간한 상황이 생긴다.
이런 자리 3
은행·보험 상담. 절차가 정해져 있어 준비된 문장이 있으면 크게 줄어듭니다.
프랑크푸르트 기준 · 영어로 시작한 자리가 서류 단계에서 독일어로 넘어가 어중간해집니다. 서머타임 여부에 따라 시차가 7시간과 8시간 사이를 오간다. 현지 오전 10시는 한국 저녁 6시(서머타임) 또는 7시(표준시)다.
여기서 대개 멈춘다 — 중국어
아래는 한국어를 쓰는 사람이 이 언어에서 공통으로 걸리는 지점입니다.
방언이 섞이는 자리
표준 중국어만 준비하면 현장 대화에서 다시 갈립니다. 되묻는 표현이 먼저 필요합니다.
성조가 발목을 잡는다
단어는 아는데 소리가 통하지 않습니다. 문장 안에서 성조가 변하는 규칙을 모르면 아무리 외워도 같은 자리에서 막힙니다.
성조는 문장 안에서 변한다
단어 단위로 외운 성조는 문장에 넣으면 어긋납니다. 변하는 규칙을 먼저 봅니다.
HSK는 1~6급 체계이고, 말하기는 HSKK가 초급·중급·고급으로 나뉘며 100점 만점에 60점이 합격 기준입니다. 목표가 평가 점수인지 실제 자리인지에 따라 구성이 달라지므로 상담에서 먼저 정합니다.
프랑크푸르트에서 중국어 수업 시간을 잡아 드립니다
가능한 요일과 시간대를 현지 시각으로 알려 주시면 됩니다.
대상에 따라 달라집니다
자녀가 다니는 학교와 언어
현지 공립학교는 독일어로, 국제학교는 영어로 수업합니다. 둘 중 어디로 가느냐에 따라 아이가 하루에 쓰는 언어가 통째로 달라지고, 나중에 한국으로 돌아왔을 때 남는 것도 달라집니다.
이 나라의 언어 환경
업무에서는 영어가 통하지만 생활로 넘어가면 독일어가 필요합니다. 두 언어가 하루 안에서 갈라져, 회사에서는 문제가 없는데 관청과 병원에서 막히는 상태가 흔합니다. 서머타임이 있어 한국과의 시차가 계절에 따라 한 시간씩 바뀝니다.
진행 방식
1상담 신청
먼저 상담을 신청합니다. 무엇이 가능한지와 어떤 순서로 진행할지를 이때 확인해 드립니다.
2시차와 가능 시간 확인
학교나 근무 일정과 겹치지 않는 구간을 시차 표에서 함께 확인합니다. 가족이 여럿이면 순서도 이때 정합니다.
3현재 상태와 목적 확인
지금 어느 자리에서 막히는지 구체적으로 확인합니다. 업무인지 학교인지 생활인지에 따라 다루는 것이 갈립니다.
4강사 배정과 첫 수업
요청하신 조건에 맞는 강사 배정이 가능한지 확인한 뒤 첫 수업 날짜를 잡습니다. 초중급 구간에서 한국어 설명이 필요한지도 이때 확인합니다.
과정과 횟수를 정한 뒤 비용을 안내합니다. 상담에서 조건을 먼저 맞춥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