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에 있는 파견 근무 중인 본인을 위한 1:1 화상 회화
유럽 각국 지사와의 영어 회의에서, 나라마다 다른 영어를 알아듣는 일이 먼저입니다.
이 조합의 조건
- 국가독일
- 대상주재원
- 시차−8시간
- 서머타임있음
- 도시4곳
독일에서 주재원이 마주하는 것
현지에 있다는 사실만으로 해결되지 않는 구간이 있습니다. 그 구간이 어디인지 먼저 표시합니다.
영어가 공통어지만 프랑스·이탈리아·동유럽 상대의 영어가 모두 다르게 들립니다. 짧은 시간에 결론을 맞춰야 하는 회의가 반복돼 요약 표현이 실제로 쓰입니다.
임기가 정해져 있고, 그 안에 성과와 언어를 동시에 끌고 가야 하는 자리입니다.
자주 보고되는 것 1
확정과 예상을 말로 구분하지 못해 나중에 조건으로 남는다.
자주 보고되는 것 2
준비한 발표는 넘어가는데 질문이 들어오면 흐름이 끊긴다.
독일의 조건
같은 대상이라도 어느 나라에 있느냐에 따라 부딪히는 자리가 달라집니다. 아래는 이 나라의 조건입니다.
자녀가 다니는 학교와 언어
현지 공립학교는 독일어로, 국제학교는 영어로 수업합니다. 둘 중 어디로 가느냐에 따라 아이가 하루에 쓰는 언어가 통째로 달라지고, 나중에 한국으로 돌아왔을 때 남는 것도 달라집니다.
독일이라서 달라지는 것
업무에서는 영어가 통하지만 생활로 넘어가면 독일어가 필요합니다. 두 언어가 하루 안에서 갈라져, 회사에서는 문제가 없는데 관청과 병원에서 막히는 상태가 흔합니다. 서머타임이 있어 한국과의 시차가 계절에 따라 한 시간씩 바뀝니다.
일하는 자리에서 쓰는 말
유럽 여러 나라 지사와의 조율이 업무의 큰 부분입니다. 영어가 공통어지만 국가별 억양과 표현이 섞여 듣기가 먼저 문제가 됩니다.
현지어 · 독일어. 독일에서 영어는 업무·학교의 공통어입니다. 이 사이트가 다루는 언어는 영어·일본어·중국어 셋이라 현지 생활 언어 자체는 다뤄 드리지 않습니다.
시차와 수업 가능 시간 — 주재원
아래 표는 현지 시각을 한국 시각으로 그대로 옮긴 것입니다. 한국 강사가 수업할 수 있는 시간대인지까지 표시했습니다.
| 도시 | 한국과의 시차 | 서머타임 | 현지 19:00 = 한국 | 한국 강사 가능 구간(현지) |
|---|---|---|---|---|
| 프랑크푸르트 | 한국보다 8시간 느림 | 3월 마지막 일요일 ~ 10월 마지막 일요일 | 다음 날 03:00 | 현지 22:00 ~ 다음 날 16:00 |
| 뮌헨 | 한국보다 8시간 느림 | 3월 마지막 일요일 ~ 10월 마지막 일요일 | 다음 날 03:00 | 현지 22:00 ~ 다음 날 16:00 |
| 베를린 | 한국보다 8시간 느림 | 3월 마지막 일요일 ~ 10월 마지막 일요일 | 다음 날 03:00 | 현지 22:00 ~ 다음 날 16:00 |
| 뒤셀도르프 | 한국보다 8시간 느림 | 3월 마지막 일요일 ~ 10월 마지막 일요일 | 다음 날 03:00 | 현지 22:00 ~ 다음 날 16:00 |
독일 시차 요약 · 전국이 같은 시차입니다(한국보다 8시간 느림). 서머타임 기간에는 시차가 한 시간 달라집니다(3월 마지막 일요일 ~ 10월 마지막 일요일). 시차 값은 표준시와 서머타임을 기준으로 계산한 것입니다. 각국의 서머타임 제도는 바뀔 수 있으므로, 전환 시점이 가까우면 실제 수업 시각을 다시 확인합니다.
업무 시간과 시차가 겹쳐 빈 시간을 찾기 어렵습니다. 현지 이른 아침이나 늦은 저녁 가운데 한쪽을 고정으로 잡고 나머지를 유동으로 두는 구성이 실제로 오래 갑니다.
무엇부터 다루는가
범위를 좁혀 시작한 뒤 넓히는 순서가 빠릅니다. 거꾸로 하면 시간이 오래 걸립니다.
임기 뒤를 보는 준비
복귀 후 평가되는 형태는 현지에서 쓰는 말과 다를 수 있습니다. 남은 기간을 보고 무엇을 남길지 정합니다.
현지 직원과의 지시와 조율
지시는 통하는데 설득이 안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유를 앞에 놓는 순서와 반론을 되받는 표현을 따로 다룹니다.
본사와 현지 사이의 전환
같은 내용을 한국어로 보고하고 현지어나 영어로 협의하는 전환이 하루에 여러 번 일어납니다. 전환 자체가 피로의 원인이 됩니다.
준비 단계
아래 순서는 기본 골격입니다. 현재 상태와 일정에 따라 비중을 상담에서 조정합니다.
1지금 막히는 자리 한 가지 확정
회의·통화·보고·협의 가운데 가장 자주 걸리는 자리를 하나 고릅니다. 넓게 시작하면 어느 것도 남지 않습니다.
2그 자리에서 쓰는 말 정리
실제로 오가는 용어와 반복되는 질문을 모읍니다. 자료는 이 목록을 기준으로 맞춥니다.
3구조부터 교정
어휘를 늘리기 전에 말이 놓이는 순서를 바꿉니다. 같은 어휘로도 전달이 달라집니다.
4범위 넓히기
한 자리가 풀리면 옆자리로 넓힙니다. 순서를 거꾸로 하면 오래 걸립니다.
복귀 시점이 바꾸는 것
돌아갈 시점이 정해져 있는지 아닌지가 구성을 가장 크게 바꿉니다. 이 점을 상담에서 먼저 확인합니다.
복귀 시점이 정해져 있다는 것이 이 대상의 가장 큰 조건입니다. 남은 기간을 먼저 놓고, 업무에서 당장 필요한 것과 복귀 후 평가되는 것 가운데 어디에 비중을 둘지 정합니다.
독일어는 생활에 묶여 있고 영어는 업무에 묶여 있어, 복귀 시 평가되는 형태와 맞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무엇을 남길지 먼저 정합니다.
독일 어느 도시에 계신가요
도시가 정해지면 시차 계산이 끝나고 가능한 시간대가 바로 나옵니다.
어떻게 진행하나
1상담 신청
먼저 상담을 신청합니다. 무엇이 가능한지와 어떤 순서로 진행할지를 이때 확인해 드립니다.
2시차와 가능 시간 확인
현지 주말과 근무 요일이 한국과 다른 지역은 요일부터 정합니다. 시각보다 요일이 먼저인 경우가 있습니다.
3현재 상태와 목적 확인
배우려는 언어가 현지에서 어떤 자리에 놓여 있는지부터 봅니다. 현지어인지 업무 언어인지에 따라 구성이 달라집니다.
4강사 배정과 첫 수업
첫 수업 뒤 진행 방식이 맞는지 확인합니다. 맞지 않으면 구성이나 배정을 다시 봅니다.
수업료를 이 페이지에 적어 두지 않는 이유는 구성에 따라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상담에서 조건과 함께 안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