뮌헨에서 배우는 일본어
뮌헨뮌헨은 한국보다 8시간 느림입니다. 일본어일본어는 이 나라에서 현지와 무관한 외국어이고, 그에 따라 수업에서 다루는 것이 달라집니다.
뮌헨 수업 조건
- 시차한국보다 8시간 느림
- 가능 구간22:00 ~ 다음 날 16:00
- 서머타임있음
- 언어일본어
- 일본어의 자리현지와 무관한 외국어
수업 시간을 어디에 둘 수 있나
현지에서 편한 시각이 한국에서는 새벽일 수 있습니다. 아래 표는 그 어긋남을 눈으로 확인하기 위한 것입니다.
| 뮌헨 현지 | 한국 (표준시) | 한국 (서머타임) | 한국 강사 |
|---|---|---|---|
| 06:00 | 14:00 | 13:00 | 가능 |
| 09:00 | 17:00 | 16:00 | 가능 |
| 12:00 | 20:00 | 19:00 | 가능 |
| 15:00 | 23:00 | 22:00 | 가능 |
| 18:00 | 다음 날 02:00 | 다음 날 01:00 | 심야 |
| 20:00 | 다음 날 04:00 | 다음 날 03:00 | 심야 |
| 22:00 | 다음 날 06:00 | 다음 날 05:00 | 가능 |
뮌헨 기준 · 한국보다 8시간 느림. 한국 강사가 수업할 수 있는 시각(한국 06:00~24:00)을 현지 시각으로 옮기면 현지 22:00 ~ 다음 날 16:00입니다. 서머타임(3월 마지막 일요일 ~ 10월 마지막 일요일) 기간에는 한국보다 7시간 느림으로 바뀌고, 가능 구간도 현지 23:00 ~ 다음 날 17:00 쪽으로 한 시간 옮겨집니다.
뮌헨의 하루 · 지역 행사와 휴일이 일정에 영향을 줍니다. 분기마다 시간표를 한 번은 다시 보게 됩니다.
독일에서 일본어는 어디에 놓이는가
현지어인지 업무 언어인지 완전한 외국어인지에 따라 수업이 갈립니다. 먼저 그 위치를 확인합니다.
이 나라에서 일본어는 현지 생활과 무관한 외국어입니다. 한국어로 설명해 주는 일본어 강사를 현지에서 구하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하고, 그래서 화상이 현실적인 유일한 경로가 됩니다.
유럽 내 일본계 조직과의 접점이나 개인적인 목적에서 필요해집니다. 한국어로 배울 곳이 현지에 없습니다.
현지 수업은 그 나라 말로 그 나라 말을 설명합니다. 무엇이 왜 틀렸는지 한국어로 들어야 정리되는 구간을 화상이 메웁니다.
이 도시의 하루에서
같은 나라라도 도시에 따라 하루의 모양이 다릅니다. 아래는 이 도시에서 자주 보고되는 장면입니다.
제조와 연구 조직이 있어 기술 용어가 섞인 대화가 많다. 지역색이 뚜렷해 생활에서는 독일어 비중이 더 크게 느껴진다.
이런 자리 1
기술 협의에서의 영어. 용어는 통하는데 배경 설명과 반론이 길어지면 밀린다.
이런 자리 2
지역 커뮤니티와 학교 행사. 영어만으로는 거리가 좁혀지지 않는 자리가 있다.
이런 자리 3
학교 행사와 지역 모임. 영어만으로는 거리가 좁혀지지 않는 자리가 있습니다.
뮌헨 기준 · 기술 협의에서 배경 설명과 반론이 길어지면 그대로 밀립니다. 서머타임이 걸리면 시차가 7시간으로 줄어든다. 현지 오후 이른 시간대가 한국 밤과 맞물리므로 현지 오전을 쓰는 쪽이 안정적이다.
이 언어에서 걸리는 지점 — 일본어
아래는 한국어를 쓰는 사람이 이 언어에서 공통으로 걸리는 지점입니다.
경어는 규칙이 아니라 선택이다
누구에게 어떤 자리에서 말하느냐가 먼저입니다. 상대를 정리하면 쓸 표현이 좁혀집니다.
어순이 비슷한 만큼 덫도 많다
직역이 통하는 구간과 통하지 않는 구간이 섞여 있습니다. 그 경계를 표시해 두는 것이 훈련입니다.
숫자와 날짜의 함정
읽는 방식이 여러 가지라 소리로 주고받을 때 어긋나기 쉽습니다. 업무에서 실제로 문제가 되는 지점입니다.
JLPT는 N5(최저)부터 N1(최고)까지 5단계이며, N1~N3은 3개 영역, N4·N5는 2개 영역으로 치릅니다. 목표가 평가 점수인지 실제 자리인지에 따라 구성이 달라지므로 상담에서 먼저 정합니다.
뮌헨에서 일본어 수업 시간을 잡아 드립니다
가능한 요일과 시간대를 현지 시각으로 알려 주시면 됩니다.
대상에 따라 달라집니다
일하는 자리에서 쓰는 말
유럽 여러 나라 지사와의 조율이 업무의 큰 부분입니다. 영어가 공통어지만 국가별 억양과 표현이 섞여 듣기가 먼저 문제가 됩니다.
한국으로 돌아갈 때 남는 것
독일어는 생활에 묶여 있고 영어는 업무에 묶여 있어, 복귀 시 평가되는 형태와 맞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무엇을 남길지 먼저 정합니다.
상담부터 첫 수업까지
1상담 신청
이름과 연락처, 지금 계신 나라와 도시, 배우려는 언어를 남겨 주시면 확인 후 연락드립니다. 시차 때문에 연락 가능한 시간대도 함께 적어 주시면 빠릅니다.
2시차와 가능 시간 확인
학교나 근무 일정과 겹치지 않는 구간을 시차 표에서 함께 확인합니다. 가족이 여럿이면 순서도 이때 정합니다.
3현재 상태와 목적 확인
한국 복귀 계획이 있는지 먼저 확인합니다. 있고 없고에 따라 남길 것이 달라집니다.
4강사 배정과 첫 수업
첫 수업에서 방향을 확정합니다. 이후에는 현지 일정에 맞춰 다루는 순서를 조정합니다.
비용은 고정된 한 가지가 아닙니다. 언어·횟수·강사 유형이 바꾸는 요인이며, 실제 금액은 상담에서 확인해 드립니다.